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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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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중국집 홀서빙 알바하다가 소름돋은 썰
별빛로긔_☆ 추천 0 조회 38,220 17.04.16 15:10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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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4.16 15:13

    첫댓글 와진짜무섭다

  • 17.04.16 15:13

    와 미친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7.04.16 15:29

    3번 여자만 잘못했어 ㅇㅂㅇ .

  • 소름

  • 와 인성 에리네 진짜....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7.04.16 15:46

    뭐만하면 자작이란다

  • 17.04.16 15:48

    자무새 자무새 신나는노래♪

  • 17.04.16 16:45

    자작이라고 느낄 수도 있지 왜 시비야..

  • 17.04.16 15:38

    와 미친...

  • 17.04.16 15:40

    인성 에리급

  • 17.04.16 15:52

    5만원에목숨거냐

  • 17.04.16 15:56

    미친존나소오름

  • 17.04.16 16:19

    5만원주우려고...애쓴다...

  • 17.04.16 16:35

    소름

  • 17.04.16 16:45

    소오름..

  • 17.04.16 16:53

    자작같아 보여도 진짜 저런일 있어 ㅋㅋㅋ 내친구도 일본 정식집에서 알바했을때 여자애들 둘이서 막 밥먹으면서 꺅꺅 거리면서 수다떨다가 한명이 화장실 간사이 남은애가 화장실 가는거보고 지갑에 돈 터는거 봤댔어

  • 17.04.16 17:32

    나 초딩때 우리집 문 안잠그고 다녔는데 옆집살던 친구가 우리집에 아무도 없을때 그냥 들어와서 석류 훔쳐감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또 다른 친구한테 괜찮아 가져가도돼! 이러면서 당당하게 가져가서 다른 친구가 우리한테 알려줌

  • 17.04.16 17:45

    헐 소름ㄷㄷ

  • 헐......

  • 17.04.16 20:43

    나도 중딩때 잡지 사려고 만원주머니에 넣고 학원에 갔다가 수업끝나고 학원통학버스탔는데 주머니에 만원이 없는거임 그래서 A친구한테 나 만원사라졌다 빨리 올라가서 찾아보고올게 하고 강의실가서 막 찾고 있으니깐 아직 남아있던 애들이랑 선생님이 아까 A가 주워서 갔다고 하길래 버스로 돌아와서 A한테 내 만원 달라고 나 그거 잡지사야된다고 하니깐 내가 주워줬으니깐 오천원만 줄게 ㅇㅈㄹ 근데 난 호구같이 오천원만 받음

  • 17.04.17 05:32

    나 초2 중2때도 저런 비슷한일 당함;;;나랑 2랑 안맞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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