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닐봉지 (?)


메종 마르지엘라 - PVP 가방 150만 원
2. 30만 원 짜리 클립


프라다 - 머니 클립
3. 케이블 타이

(그레이)

나이키x오프화이트 - 발매가 20만 원 / 거래가 최소 50만 원~최대 600만 원
4. 구멍 송송 티셔츠


발망 - 당시 가격으로 45만 원
5. 비 오는 날 진흙 에디션


(이 바지는 40만 원)
골든 구스 - 한정판 50만 원
6. 옷장에 있는 옷 다 걸쳐 입은 것 같은 이 옷


발렌시아가 - 한화로 대략 천 만 원
7. 입은 듯 안 입은 듯한 착용감


미국 의류 브랜드 카르마 - 약 20만 원
출처 https://1boon.kakao.com/maxim/3078
첫댓글 양심이 없네..
골든구스 쟤네는 진짜 컨셉 제대로 비호감이다
마지막은 도대체 뭐냐
아니 내 눈이 이상한건가 왜 저 가격에.. 그냥 새거 가져와봐 만원에 똑같이 해줄께..
골든구스 나는 가난도 뺏긴다는 말 듣고나서 별로임
솔직히 다른건 그냥 그들만의 패션인가 보다...싶은데 골든구스 제품 몇몇개는 취좆함 가난까지 부자들이 돈주고 사는것같아
머니클립ㅋㅋㅋㅋ시발 진짜 클립ㅋㅋㅋ
나는 브랜드네임으로 포장한 소비자 우롱으로밖에 안보이는데...뭐 사는 사람이 행복하다면야....
마지막 ㅁㅊㅌㅋㅋㅋ 진짜 장난하낰ㅋㅋ
발망이랑 골든구스랑 카르마는 좆구림 나머지는 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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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나만 이쁘다고생각한게 아니었어..어..? 이건 괜찮은데..?하면서 봤더니 천만원이요?
노팬티로 7번바지입고 홍대 1시간 걸어다니고 1억받기vs그냥살기
가난이 컨셉이냐 숭숭 뚫리고 찢어지고 더럽고
시발마지막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나
흠..
첨부터 끝까지 싹다 노이해••명품명품해주니까 도를 넘는 느낌임
머니클립은 재미있어서 좋아 ㅋㅋ 귀여워
가난포르노진짜시름..
발렌시아가는 이뻐....
발렌시아가는 예뿌다...
마지막은 걍 빤스만 입고다녀라
오프화이트 발매가랑 매매가 차이많이나네 저거 몇개사서 팔면 돈될듯
1은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