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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회가 활동한이래 가장 뜻깊은 암벽등반의 체험을 하였다.김광수(8)동기가 소속한 인왕산악회(1962년창립)의 잘 숙련된 조교들의 도움으로 암벽을 오르면서 짜릿한 스릴과 암벽등반의 묘미를 만끽하였다. 총3피치 슬랩으로 이루어진 치마바위는 전원 무사히 오르고 점심식사후 난코스인 일제시대 때에 글을 세겼다는 글자바위 60도 슬랩코스는 김정배,오재원,이춘식동기만 올랐다.새 친구의 하강할때까지 기다렸다가 경복궁역부근 설렁탕집에서 수고한 인왕산악회원과 뒷풀이...오늘 수고한 김광수동기와 인왕산악회 교관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린다.참석자:권춘상 김광수 김광진+ 김기창 김정배 박종민 박종휘+ 안태인 오의균 오재원 이상구 이양 이영호 이추석+ 이춘식 최동준 황병완(남17,여3 총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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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관심과 동참해 주신 여러 성님들 감사드리며, 비교적 난이도가 낮고 코스가 짧아 청소년 훈련에 천혜의 조건 인왕산을 자주 찿아주심을 부탁 드립니다. 접근성 세계제일 수도한복판 암벽훈련장 세계유일!
대단한 경험이었습니다..광수성님 아니면 우리 이런 맛을 어이 보랴..인왕산악회에 감사드립니다.
오도바이 탈번 했네. 오금이 저려요. 좌우당간 고우회원들의 건각에 박수를...
바위도 타고..고우회 화이팅~~~양이 성,,마이 힘들었겠시다..ㅎㅎ..광수 성이 수고 많았구만요..
산꾼 광수성님 덕분에 암벽등산 체험한 고우회 성님들 존경합니다. 생각만 해도 식은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