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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만에 절망에서 광명으로 걸어가다
글/ 윈난(雲南) 대법제자
14년 전 나는 24살이었는데 자궁근종, 난소난종 등 병에 걸렸고 수란관이 막히고 자궁에서 심하게 고름이 나왔으며, 심각한 심장병, 저혈압, 위장 기능이 떨어지고 심한 영양불량 상태였다. 당시 나는 뼈밖에 남지 않았으며 바람이 불면 날아갈 듯 했다. 낯선 사람은 감히 나와 가까이 접촉하지 못했다.
당시 의사가 나에게 진찰할 때 천문학적인 돈을 말했다. 나에게 입원하라고 할 때 나는 철저히 실망했다. 한 가지 원인은 돈이 없었고, 다른 원인은 의사가 가능한 치료해보겠다고 한 것인데, 감히 낫는다고 보장을 해주지 않았다.
당시 의사는 나에게 건강 상황을 알릴 때 나를 동정해 주었다. 젊은 데 이렇게 많은 병을 앓고 있는데 살아있는 것이 기적이라며 낙심하지 말라고 했다.
본래 평소 걷기가 어려웠고 복부에 자주 진통이 생긴 것은 자궁에 농이 생겼기 때문이었다. 매 끼 밥을 조금 먹고 소화제 15알을 즉시 먹지 않으면 토하고 쓰러졌다. 위장이 소화를 제대로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오래 앉아 있으면 정상적으로 호흡하지 못했는데, 심장이 좋지 않기 때문이었다. 저혈압이기에 감히 태양을 오래 보지 못했다.
당시 나는 생각했다. ‘인생은 정말로 극적이구나. 나는 겨우 24살밖에 되지 않았는데 전부 완전히 무너진 셈이네.’ 내 건강 때문에 부모님은 애 태워 일찍 머리가 희어지셨다. 나는 매일 생각하고 몰래 울기도 했다. ‘나는 왜 이 세상에 왔을까? 만약 어느 날 내가 죽으면 부모님은 충격을 감당하실 수 있을까?’
보기에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된 아슈(阿秀)가 나에게 파룬궁을 알려줬다. 그는 내 상황을 알고 나에게 말했다. “파룬궁(法輪功)을 연마해 봐요! 파룬궁은 돈 한 푼도 받지 않고 약을 먹지 않고 주사도 맞지 않고 병이 나아요.”
당시 공산당이 막 천안문에서 거짓분신자살 자작극을 조작했을 때라 나는 그녀 말에 반신반의했다. 하지만 난 절망에서 한 가닥 목숨을 구하는 지푸라기를 잡은 듯 했고 곧 파룬궁을 수련하기 시작했다.
파룬궁을 10일 배운 후 내 신체는 정말로 완쾌됐다. 10일 중 나는 法輪大法의 초상성과 아름다움을 체험하여 기쁨에 찬 눈물을 흘렸다. 처음에 시작할 때 나는 ‘전법륜(轉法輪)’을 10여 일 보았을 뿐이다. 그래도 느낌에 몸이 아주 편안했다.
나는 생각했다. ‘약을 밥처럼 먹었는데 약 먹는 효과가 지금 책보는 것보다 편안하지 않네.’ 그 후부터 나는 더 이상 약을 먹지 않았다. 하지만 몸은 줄곧 편안했다. 평소처럼 약을 먹지 않으면 병이 발작하는 현상이 없었다. 정말로 신기했다.
전법륜 이 책은 아주 기이한 책이다. 뜻밖에 이런 좋은 효과가 있을지 몰랐다. 상상밖에 일이었다. 다음 날, 아슈가 나에게 연공동작을 가르쳐주었다.
10일 9시부터 내 신체는 정화반응이 나타났다. 나는 아슈에게 말했다. “왜 오늘 병이 또 발작하는 느낌이죠?” 아슈는
“사부님께서 당신에게 신체를 청리해 주고 계세요. 두려워하지 마세요. 사부님께서 당신 이전에 걸렸던 병을 제거해 주시는 거예요. 그럼 철저히 나아질 거예요! 당신이 얼마나 고통스러우면 당신 과거 병이 그만큼 심했다는 겁니다. 더 심한 병이 있어도 생명 위험은 없어요. 사부님을 믿어야 해요. 대법을 믿어야 해요! 만약 사부님께서 당신을 위해 신체를 정화시키는 것을 병으로 생각하고 약을 먹으면 정말로 병을 불러올 수 있어요!”
당시 나는 생각했다. 어쨌든 약을 먹어도 신체는 점차 약해진다. 위장이 소화기능을 하지 못해 평소 반공기 밥을 먹거나 혹은 간식을 좀 먹어도 15알 소화제를 먹어야 했다. 하지만 병은 계속 발작하고 발작하면 머리가 어지럽고 모든 음식은 가슴에 막혀 배는 고프고 토하려 했다. 천천히 눈앞이 보이지 않았다. 이 병은 밥을 먹고 소화제를 먹지 않으면 계속 발작했었다.
나는 아슈의 말을 듣고 약을 먹지 않았고 두려움도 없었다.
점심 11시반 쯤에 나는 또 이런 반응이 나타났다. 이 반응은 줄곧 오후 1시까지 계속됐다.나는 온몸이 떨렸고 식은땀이 났다. 1시간 후 발이 나른하고 설 수 없었다. 저녁 10시가 되어 나는 남편이 마작하는 곳에 갔다. 남편 옆 의자에 앉았는데 갑자기 숨을 쉬지 못하고 눈이 어지러웠다.
남편이 고개를 돌려 날 보고 깜짝 놀랐다. “얼굴이 새파랗게 질렸어. 빨리 택시 타고 집에 가 쉬어!” 나는 비틀거리며 일어나 벽을 잡고 힘들게 택시를 타고 집 건물 아래 내렸다. 택시에서 내릴 때 나는 차에 떨어졌다.
나는 기어서 올라오다시피 2층에 올라와 한 자세로 침대에 누웠으며 온몸은 딱딱하게 굳었다. 의식이 또렷한 외에 신체 매 세포가 고통을 받는 느낌이었다. 눈을 움직일 수 있는 듯하고 다른 부분은 모두 움직이지 못했다.
1시 10분쯤 남편이 돌아왔다. 집에 들어서자 나에게 말했다. “방금 당신 어떻게 된 영문이야? 얼굴이 새파랗게 질려 두려워 보여. 지금 좀 나아졌어? 데리고 병원에 갈까?”
그는 말하며 내 손을 당겼다. 남편 손이 내 몸을 건드릴 때 나는 온몸이 겨울에 얼어붙었을 때 만지면 바늘로 찌르는 느낌처럼 고통스러웠다.
나는 온갖 힘을 다해 남편에게 말했다. “당신 나를 건드리지 마세요!” 남편은 가까이 다가와 내 얼굴을 보고 큰소리로 말했다.
“얼굴이 왜 이렇게 새하얗지? 정말로 두려워, 병원에 안 가면 어떻게 해?” 나는 작은 소리로 남편에게 말했다. “괜찮아요, 잠 좀 자면 돼요. 당신 TV좀 보고 있어요. 소리는 줄이고 나에게 말도 걸지 말고요.” 남편은 듣고 TV를 켜고 조용히 한쪽에 앉아서 잠도 자지 못했다.
마음속으로 나는 거듭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眞善忍好)’를 염했다. 마음속으로 전혀 두려움이 없었지만 신체의 진통은 계속됐다. 하지만 초상적인 의지력으로 줄곧 참았다. 당시 나는 생각했다. ‘내가 장기간 병에 시달려 사는 것과 비기면 이런 고통은 아무것도 아니지.’ 마음속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만 생각했다.
언제인지 모르지만 눈을 돌려 시계를 보니 이미 새벽 3시 15분이었다. 나는 아랫배에서 어떤 물건이 나를 도와 수란관을 뚫어주는 느낌이 들었다. 그런 후 따뜻한 기운이 온몸에 퍼졌다.
갑자기 몸이 나른해졌다. 나는 두 발을 쭉 펼쳤다. 그런 후 온몸은 여태껏 이처럼 편안한 적이 없었던 그런 느낌이 났다. 나는 굴러서 일어나 남편에게 먹을 것을 달라고 했다.
그는 놀랐으며 조금도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가 내가 확실히 좋아졌다는 것을 확인하고 나에게 물었다. “도대체 어찌된 것이야? 어떻게 좋아졌다 나빠졌다 해?”
나는 그에게 알려줬다. “이후 제 신체는 계속 나아질 거예요. 파룬궁을 수련해 몸이 좋아졌어요!” 그는 “어떻게 수련한 거지? 정말로 좋아진 거야? 하지만 지금 당신 기색은 아주 좋아. 방금 전과 비하면 딴 사람 같아. 놀랐어! 정말 상상할 수 없군. 꿈만 같아.”
수년 간 날 괴롭히던 고질병이 이렇게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 내가 건강하게 먹고 마실 수도 있게 변하여 가족들 앞에 서자 그들은 어떻게 된 일인지 물었다. 나는 파룬궁을 수련해 온몸의 병이 나아졌다고 말했다. 그들은 모두 상상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 당신은 수련해라!”
몸이 나아진 후 나는 또 아이도 임신했다. 본래 도박만 하던 남편도 달라졌으며 장사를 하기 시작했다. 본래 생활 형편 어려웠는데 서서히 좋아졌다. 이후 땅을 사서 집을 짓고 이곳저곳 이사 다니던 생활을 접었다.
여태 바라지 않았던 것을 다 갖게 됐다. 나는 꿈만 같았다. 대법 사부님은 나에게 아름다운 모든 것을 주셨다. 나는 자주 묻는다. 내가 무슨 덕과 재주가 있을까? 이번 생에 이렇게 좋은 사부님과 대법을 만나서 다행이다.
나처럼 이런 절망에서 아름다운 광명으로 걸어 나온 유사한 사람이, 1억이 되는 파룬궁 수련인 중에서 헤아릴 수 없이 많다. 여러분이 모두 파룬궁의 진상을 이해하기를 바라고 아름다운 미래가 있기를 바란다.
문장발표: 2015년 5월 7일
| 파룬궁의 말기 암치료효과 연구(美 임상종양학회 발표)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연례회의가 2016년 6월 3일에서 7일 동안 미국 시카고에서 열렸다. 회의 기간 발표되었던 말기 암 환자의 증세 개선에 관한 연구발표는 회의장의 여러 관계자의 이목을 끌었다. (karelnoppe/iStock) 기공수련(파룬궁)을 통해 말기 암 환자 97%가 호전되고 잔여 수명도 많이 늘어났다는 다국적 제약회사 연구진 논문이 세계 최고 권위의 암 학회에 소개됐다. 지난 달 3~7일 미국 사키고에서 열린 2016년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연례의회에서는 잔여수명 1년 이하(평균 5.1개월)인 말기 암 환자 152명에게 파룬궁(法輪功)을 수련하도록 한 결과 149명이 연구 종료시점까지 생존했으며 이들의 잔여수명도 평균 56개월로 10배 이상 늘어났다는 논문이 공개됐다(published). ASCO 연례회의는 전 세계 암·종양 연구자 3만여 명이 모여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자리로 세계 최고 권위의 암 학회다. 이 논문은 이번 ASCO 연례회의에서 유일하게 기공 수련을 통해 말기 암 환자 수명연장 가능성을 살펴본 논문이었으며 ASCO 홈페이지에 공식적으로 수록됐다(논문 번호 e21568). 논문 주요저자로 참가한 둥위훙(董宇紅) 박사는 다국적 제약회사 노바티스에서 10년 이상 약물 연구·개발 분야에 몸담아 왔으며 최근에는 종양 저항 약물 연구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둥 박사는 논문 공개 후 미국 최대 암 환자 대상 의학전문지인 큐어와 인터뷰에서 연구 내용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잔여 수명 1년 이하, 평균 5.1개월인 말기 암환자 152명에게 파룬궁을 수련하도록 한 결과 연구 종료일까지 전체의 97%인 149명이 살아남아 있으며 이들은 잔여 수명이 평균 56개월로 10배 이상 늘어났다. 또한 이들중 147명은 살아남기만 한 것이 아니라 암 증상이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둥 박사는 “암 환자들은 파룬궁 수련 후 신체적인 변화에 앞서 심리적 변화를 체험했다. 낙관적인 사고를 갖게 됐고 쾌활해지고 밝아졌다. 이는 현재 의학계에서 가장 주목하고 있는 심리신경면역학적 연구결과와도 일치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환자들이 파룬궁을 수련하고 나서 생활태도에서도 눈에 띄는 개선을 보였으며 파룬궁을 수련한 시간이 생존율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확인됐다. 둥 박사는 “파룬궁이 암 치료를 위해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번 연구를 통해 파룬궁 수련이 말기 암 환자의 수명을 연장하고 병세를 호전시킬 수 있음이 확실히 입증됐다”면서 “이번 논문으로 향후 파룬궁의 효능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파룬궁, 치료 목적 아니지만 효능 탁월 파룬궁 수련 서적인 ‘전법륜(轉法輪)’에서는 병 치료를 수련의 목적으로 삼을 수 없으며 중환자의 수련을 금하고 있다. 그러나 파룬궁은 건강개선·증진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다수의 수련자를 통해 입증됐다. 중국계 호주인 량다웨이(梁大卫)의 사례도 그중 하나다. 량씨는 2004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방문한 쩡칭훙 당시 중국공산당(중공) 부주석을 인권탄압 혐의로 현지 법원에 고발하기 위해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중국 스파이에게 총격을 받아 오른쪽 다리에 분쇄성 골절상을 입었다. 의사는 다리 절단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지만, 량씨는 어떠한 치료로 받지 않고도 놀라운 회복력에 힘입어 석 달 만에 정상적으로 회사에 출근할 수 있었다. 량씨의 사연은 현지 언론을 통해 알려져 화제가 됐다. 남아공 유력지 소웨탄(Sowetan)은 1면에 ‘중국 남성의 자연치유’라는 제목으로 이 소식을 보도하기도 했으며, 량씨를 최초로 진료했던 남아공 최대 병원 크리스트 하니 바라그와나스의 외과의 무샤는 “의학적으로 정말 불가사의한 일”이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과거 5대 불치병으로 불리던 루게릭병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기사회생한 왕즈위안(汪志远)도 파룬궁 수련으로 덕을 본 인물이다. 왕 씨는 미국 하버드 의학전문대학원 의사였으나 자신의 병에는 속수무책이라는 사실에 절망에 빠졌다가 지인의 소개로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다. 수련 첫날 뜨거운 에너지가 자신의 온몸을 관통하는 느낌을 받았고 이유도 모른 채 눈물을 흘렸다. 수련을 마친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내내 화장실을 찾아 엄청난 양의 대소변을 쏟아냈다. 그렇게 수련을 3개월 지속하자 왕 씨는 몸이 완전히 정상으로 회복됐다. 건강한 성인남성의 절반인 6에 그쳤던 혈색소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고 55kg였던 체중도 75kg으로 늘었다. 건강해진 왕 씨의 모습은 그를 인터뷰하기 위해 방문한 보스턴 최대신문 ‘보스턴 글로브’ 기자마저 믿기 힘들 정도였다. 베이징 유명 병원장도 직접 체험 파룬궁이 금지된 중국에서조차 파룬궁의 건강개선·증진 효능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다. 중국의 고위층이 주로 이용하는 베이징 301병원 전 원장 리치화(李其华)도 파룬궁 예찬론자다. 1931년 입대해 인민해방군 제2군의대 교장, 총후근부(병참부) 위생부 정치위원을 역임한 그는 중국 의료계의 유명인사였지만 수십 년간 중병을 앓고 있던 아내에 대해서는 속수무책이었다. 그러나 어느 날 아내는 파룬궁을 수련하고 완쾌됐고, 이에 놀란 리 씨도 1993년부터 파룬궁을 수련하기 시작했다. 이후 두 사람은 병원 갈 일이 없을 정도로 건강한 사람이 됐다. 리 씨는 이러한 체험을 담은 글에서 “인생관과 세계관, 의학적·생명과학적 주제들, 사회과학적 문제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하고 탐색하고 사유해도 답을 얻을 수 없었으나, ‘전법륜’을 읽고 나니 이런 문제들이 모두 단번에 해소됐다. 사유의 경지가 승화됐다”고 적었다. 중국 보건당국인 국가체육총국이 1998년 파룬궁 수련자 1만2553명을 대상으로 벌인 자가 응답 방식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7.5%가 “질병이 완치됐다”고 답했고 “건강상태가 전반적으로 호전됐다”는 응답은 97.9%로 나타났다. 체육총국은 당시 이러한 조사결과를 발표하며 파룬궁 보급으로 한 해 약 2100만 위안(35억 원)의 국민 의료비지출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극찬했다. 심리안정…술·담배·도박 중독 개선 국립 대만대학 경제학과 후위후이(胡玉蕙) 조교수가 2002년 파룬궁 수련자를 대상으로 한 실시한 조사에서 수련자의 72%가 수련 전과 비교했을 건강보험 이용횟수가 절반 이상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에서는 파룬궁을 수련하고 금연 성공률이 81%, 금주성공률이 77%의, 도박근절률이 85%에 달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파룬궁 수련이 심리안정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나아가 자신의 건강 상황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수련 전의 24%를 밑돌던 만족도는 수련 후 약 78%까지 치솟았다. 이뿐 아니라 자신의 생활능력에 대한 만족도 조사 역시 수련 전 36%에서 수련 후 81%까지 늘었다. 또한, 수련 전 38%의 사람들이 삶에서의 긴장·우울 경향을 보이던 것과 대조적으로 수련 후 이런 경향은 3% 이하로 낮아졌다. 러시아 연방 내무부 법의 연구실 조사보고 2001년 4월 23일부터 2001년 6월 24일까지 진행된 러시아 연방 내무부 법의 연구실의 주요 법의학 감정 전문가 고로치지 교수(의학박사)와 사법의학검사소 주임 감정의사이자 정신과의사인 스미타니가 연구팀을 결성해 러시아의 일부 파룬궁 수련자들을 대상으로 수련자들의 치료 관련 기록 문서와 수련 전후의 건강지수, 파룬궁 공법에 대한 내용 그리고 수련자의 일상생활을 주요 연구 항목으로 정하고 연구조사를 진행했다. 연구팀의 연구 결론은 다음과 같다. ▲파룬궁의 병 치료 효과는 75%이다. ▲파룬궁 수련자에 대한 의학 감정을 토대로 파룬궁 수련은 사람의 신체와 정신상태에 뚜렷한 개선을 가져다줄 수 있음이 증명됐다. ▲파룬궁은 사람의 신체와 정신상에 어떠한 위협도 없으며 건강관리 일환으로 사용될 수 있는 방법의 하나이다. (대기원시보 린충(林冲) 기자) 법륜대법(파룬궁)은 李洪志 대사께서 1992년부터 중국에서 전하기 시작한 심신수련법으로, 몸과 마음의 정화효과가 탁월하여 현재 전세계 100여개 국가에 전파되어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과거의 사람들보다 業이 많아 대부분 몸에 질병이 많기에 몸은 등한시하고 마음만 닦는 방법으론 병든 사람들을 해탈시킬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李洪志 사부님은 몸과 마음을 함께 닦는 성명쌍수의 大法으로 세계 각지의 사람들을 제도하고 있습니다. 전법륜은 인생을 살면서 꼭 알고 싶었던 진리에 대한 많은 의문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책입니다. 전법륜에는 진정한 나는 누구이며 왜 인간으로 태어나 고생하며 사는지, 우주만물의 근원인 우주의 특성(우주의식, 우주정신)은 무엇인지, 영혼의 구성, 업력을 소멸하고 공덕을 쌓는 법, 수련과정 중에 나타나는 각종 문제점과 예방책, 제3의눈(천목), 숙명통, 빙의현상과 방언, 주화입마, 공중부양, 꿈과 몽유병, 자심생마, 살생과 육식문제, 질병의 원인, 영감, 근기, 청정심 등 깨달음을 추구하는 수행자들이나 종교인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담겨 있어, 어떤 종교를 믿든 어떤 수행을 하든 모두 지도적 작용이 있습니다. 사람은 감각기관을 통해 후천적으로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하여 인식한 정보를 대뇌에 저장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들이 자신의 정신과 행위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거짓말을 진실이라 믿고 살면 거짓말에 속아 낭패를 보는 것처럼, 평소 우리가 무엇을 자주 보고 자주 듣는가가 수행에 아주 중요합니다. 컵 안에 든 흙탕물을 맑게 정화시키는 방법은 깨끗한 물을 계속 부어서 맑은 물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탁해진 몸과 마음을 청정하게 하려면 맑고 밝은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받아서 탁하고 어두운 에너지를 몸 밖으로 배출시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지혜와 법력과 자비심을 고루 갖춘 대각자의 고차원 에너지가 발산되는 진실한 경전을 자주 보고, 마음을 고요히 안정시키고 평화롭게 하는 선정과 가급적 유해물질이 없는 순수한 식품을 적당히 먹고, 아울러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나쁜 일을 하지 않는 것이 곧 자신을 정화시키는 길입니다. 따라서 살아생전에 대각자와 正法을 인연하는 것은 우리에게 최고의 행운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마음가짐(욕심과 불신여부)과 업력의 크기에 따라 효과 또한 다르므로, 단시간에 효과가 크지 않다고 실망하기 보다는 꾸준히 보고 정진하는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전법륜 무료보기 => https://www.dafamedia.or.kr/book/HTML/zfl 중국의 공산당은 우주의 진리에 상반되는 무신론과 진화론을 퍼뜨리는 정당이자 邪敎로서, 현재 우주의 진리를 전하고 있는 법륜대법(파룬궁)을 박해하는 큰 악행을 저지르고 있기에 공산당의 파룬궁 박해에 절대 동조하면 안됩니다. 불경에 나오는 바와 같이 대각자와 정법을 비방하고 파괴하는 일은 죄악이 몹시 중대하기 때문입니다. 공산당은 1776년에 독일에서 결성된 일루미나티라는 단체의 조직원들이 만든 것으로, 무신론을 선전하며 인과응보나 윤회 같은 것도 믿지 않고 죽으면 만사가 끝이라는 사상을 어릴 적부터 세뇌교육시키는데, 이로 인해 중국에서는 도덕이 크게 타락하고 물질만능주의의 부정적인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현재 중국은 코로나와 변이바이러스로 인하여 공산당 조직에 가입한 사람들이 무수하게 죽었는데, 혹자는 사망자 수를 1.5~2억을 추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공산당 조직에서 탈퇴를 선언한 후 진리의 편에 서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眞善忍好)!” 진언을 진심으로 묵념하는 많은 선량한 사람들은 오히려 평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강성한 로마제국이 멸망했던 원인도 진리를 전하던 예수와 그 신도들을 300여년간 잔혹하게 박해했기에 그 응보로 페스트 전염병이 돌아 멸망했습니다. 하지만 예수의 가르침을 진정으로 믿었던 사람들과 박해받는 사람들을 마음 속으로 동정하고 지지했던 사람들, 박해받는 예수의 제자들을 몰래 보호한 의인들은 페스트 역병에서 무사히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필독) 폼페이 멸망의 진실과 교훈 예부터 高人들은 소위 "하늘의 道는 소원하거나 친함이 없고 오직 선인(善人)과 함께 할 뿐이다."라고 하며 모든 악행을 금하고 선행을 권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도 앞으로 더 평안해지고 부강해지는 방법은 온갖 악행을 하는 공산당을 멀리하고, 진리의 편에 서서 도덕성을 회복하는 길입니다. (필독) 코로나 전염병을 퍼트리는 神과 나눈 이야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