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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더러운 의(義)>
이사야64:6절
"대저(大抵-대체로) 우리는 다 부정(不淨)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義)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쇠패(衰敗)함이 잎사귀 같으므로 우리의 죄악(罪惡)이 바람 같이 우리를 몰아 가나이다"
1. 더러운 옷같은 우리의 의(義)의 뜻?
1) 본절(本節)의 "더러운 옷"은 월경(月經) 때의 여인(女人)의 옷(레15:19~24)을 가리키므로 이 표현(表現)은 죄로 인하여 오염(汚染)된 의
를 의 전가(傳嫁)받은 상태(狀態)를 의미(意味)한다(※롬5:12).
2) 본절에서 주의(注意)할 것은 인간은 원래(源來) 깨끗한 존재(存在)였는데 더러운 옷을 입어서 더러워진 것이아니고 아담 이후 인간 자체(自體)가 애초부터 더러워져 있었다는 사실(事實)이다.
3) 즉 인간에게는 나면서 부터 첫 사람 아담이 범죄(犯罪)함으로(창3:6) 모든 인류(人類)에게 그의 죄가 전가(傳嫁)되었다(롬5:12,19) 그로인하여 심령(心靈)이 부패(腐敗)하여(롬3:10/레17:9) 스스로 범죄(犯罪)한 불신죄(요16:9)와 자범죄(自犯罪)(일요5:16)가 있다(※시58:3/롬3:23 /창6:5/마15:19).
4) 이러한 죄로 인하여 사망(死亡)에 이르게 된(롬6:23) 인간들에게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寶血)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의가 전가 되어(빌
3:9/롬5:18) 이전(以前)의 더러움이 씻어지고(딛3:5) 영생(永生)을 얻게 되었다(요3:13,15~36/롬3:24).
5) 이같이 의롭게 된 우리의 새로운 신분(身分)은 하나님께 기도(祈禱)할 수 있으며(잠15:29) 주(主)의 보호(保護)를 받고(잠18:10)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영광(榮光)의(딛3:7) 축복(祝福)을 받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