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닉네임과 의미소개
“리사” - 엘리자베스 여왕 애칭
3.살고있는 동네소개 / 일하는 동네
-서울
4.내가 하는일 소개
- 교육 공공기관 에서 근무해요
5.나의성격은?
낯가림과 쑥스러움이 있는
- ISTJ
- RH+A
6.취미
-탱고가 되려고 해요
7. 나의 매력은?
경청, 바른말, 고운말, 상냥함
직업병? 이라고 친구들은 놀리지만 군대보다 무섭다는 여자 집단에서 오랜기간 근무하다 보니 항상 언행을 가다듬고 노력하니
자연스럽게 패치 처럼 장착하게 되었어요.
8.나와 친해지려면?
-밀롱가 춤춰요:)
9.탱고를 배우려고 솔땅 입학한 동기와 144기수 동기들에게 하고싶은 말은?
-함께 탱고를 즐기는 그날까지 화이팅!!
10.나에게 탱고란?
- 애증
11. 하고 싶은 거 / 버킷리스트 ?
- 탱고를 시작 하기전 접했던 저서
- 영혼의 종소리 -
두 사람 몸속의 영혼을 공명시켜 하모니를 만들어내고,
이내 두 사람은 종소리를 따라 빛 속으로 빨려 들어 갑니다.
양영아, “탱고 마스터”,비키북스,2024
정신적 행복을 추구해서 결이 비슷한 뇌섹남과 함께 탱고를 통해 영혼의 종소리를 느껴보고 싶어요.
12.다음 궁금한 144기는 누구?
쥬니 싸부
첫댓글 우리 리사님은 우리보고 144기 왔으니 애증을 완벽하게 애정으로 바꿔드릴테니 염려붙들어 매세요~~🥰 아주 잘 오셨어요~~ 상냥하시고 고운말은 제가 보증하지요~~미모까지👍 144기에 오셔 대환영입니다👏👍🥰💖
담 뒤푸리때 직업병 경험하고 싶네요...ㅎㅎ
ㅋ~ 드디어 제가 호출된건가요? ㅎㅎㅎㅎ
도망가고 싶당 😆😆
영혼의 동반자 뇌섹남과의 한딴은 모두의 로망인듯요♡♡
우리 이쁜리사님~ 우리의 인연이 계속되어서 행복합니당~~~ 😘
나에게 탱고란 애증 ㅋㅋㅋ
급공감되는 구절입니다~~
리사님의 탱고가 궁금하네요~~반가워용
ㅎㅎ 리사님~
사진부터 낯가림과 쑥쓰러움이 느껴졌어요
전 ESTJ라 하나빼고 같아서 통할 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사진에 얼굴이 잘 안보여서 리사 이름표 보이면 가서 E인 제가 인사 먼저 할께요 ㅎ
리사님 안녕하세요~
고운말과 바른말이 패치되어 계시다니. 얼마나 사회성 레벨이 높으실 지 감도 안옴.
그래도 탱고라는 장치로 해소하실 것 같아 다행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