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 땡땡 아파트 시세를 보니까 가격이 40~50억대...
주차장 입출입구부터 구조는 서민아파트
정말 빡쳤던 것은 큰 SUV 차 인데....
지정 주차자리라고 큰 기둥 옆에 세워 달라고 합니다
조수석 큰 기둥으로 내릴 수 없고
운전석으로 주차공간이 좁아 옆에 차 두대가 타이트하게 주차 되어 있고
내가 문열고 내릴 수 없는 구조..
주변에 널널한 주차장에 주차하면 안되냐고 하니까..
꼭 이곳에 해야 한다고 내릴 수 없는 무조건 그곳에 해달라고 함
사이드 접고 옆 기둥에 바짝 붙여 4번을 주차. 차문 열어 내려보는 시도 끝에
겨우 낑낑 거리면서 나왔네요..무조건 지정 주차 공간에 주차 해달라고 하니
정말 빡친 것은 미안하다, 고맙다는 한마디 안하더군요..
시세가 40~ 50억대 아파트가 주차공간 협소해서 낑낑 거려야 하니
협조한 주차공간에 큰 SUV 고맙다는 인사 한마디 없이
이상하게 대리하면서 감정 상하는 곳이 대부분 강남 3구 사는 사람들
미안하다 감사하는 인사도 할 지 모르고 빈정 상한 말투로 빡치게 하는 능력치는 최고인 듯
요즘 서울 아파트 주차장 들어가면 미로처럼 되어 있는 구조 많습니다.
비싼 아파트 사는 사람들 정말 이해 안됨 빌라 싸고 널널하고 장소 좋은 곳 많은데
첫댓글 강남 ㄱㅈ ㅅㅋ들이죠 가진 거 달랑 재건축아파트에 가오용 중고 수입차. 찐강남 부자들 열등감에 빠져있는
전쟁나면 가장먼저 파괴 폭파 될곳 강남
학원용
깔세 거주
갱남 그렇게 좁지 않을텐데 싸가지 없는 섹휘니 좁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