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보은군청 혁신은 음악을 타고~ 의 스마일MC 임정숙입니다.
▷ 편안하시죠?
건강하시죠?
방송을 시작하면 항상 직원분들의 안부가 궁금한데요~
제가 방송을 시작하고 나서
우리 보은군청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더 커져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 또한 방송을 하면서
직원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저에겐 큰 기쁨인데요.
회북면사무소에 근무하는 남승환씨가 보내준
나의 가치 란 좋은 글이 있어 오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어느 대학교수가
강의 도중 갑자기 10만원 짜리를 꺼내 들었다.
“이거 가질 사람 손들어 보세요” 라고 하자
모든 사람이 손을 들었다.
그걸 본 교수는
갑자기 수표를 주먹에 꽉 쥐어서 구기더니
다시 물었다.
“이거 가질 사람 손들어 보세요”
그랬더니 이번에도 모든 사람이 손을 들었다.
교수는 또 그걸 다시 바닥에 밟았고,
구겨질 대로 구겨져 신발자국까지 나도록 더러워졌다.
교수가 또 다시 물었다.
“이거 가질 사람?”
당연히 학생들은 모두 손을 들었고,
그걸 본 교수가 학생들에게 말했다.
“여러분들은 구겨지고 더러워진 10만원짜리 수표일지라도,
그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것 같군요.
‘나’라는 가치도 마찬가지입니다.
구겨지고 더러워진 ‘나’ 일지라도
그것의 가치는 전과 다르지 않게 소중한 것이랍니다.
실패하고, 사회의 밑바닥으로 내팽개쳐진다 할지라도
좌절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가치는 어느 무엇보다 소중한 것이랍니다.”
▷ 지금까지 읽어드린 글이
우리에게 전해주는 것은 무얼까요?
▷ 전 이 글을 대하면서
무엇보다도 소중한 나의 가치는 변함이 없다는 것,
그리고 다른 사람의 가치도
나의 가치가 소중한 것처럼 똑같다는 것인데요.
옆 직원의 소중한 가치를 느끼시고,
직원을 사랑하는 마음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군대행진곡 으로 시작으로 하는 활기찬 음악과 함께
점심 맛있게 드십시오~
(음악방송)
▷ 내 등의 짐,
우리들은 등에 지고 있는 짐에 대해 늘 불평만 합니다.
그 짐이 자신을 단련시키고 강하게 만들며
더 꿈꾸게 하는 보물임을 미처 깨닫지 못했습니다.
▷ 역경은, 꼭 우리가 극복할 수 있을만큼만 찾아옵니다.
지금은 그늘 속에서 힘겨워 하지만
그건 분명 더 나은 내일을 위한 과정일 뿐입니다.
▷ 힘을 내십시오.
등에 놓인 짐을 달리 보면 그건 분명 희망입니다.
▷ 누구나 자기만의 걱정과 근심,
인생의 짐이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인생의 짐이 지금은 비록 힘들고 무겁더라도
그것이 나를 지켜주는 버팀목임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 한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직원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고요,
어떠한 의견도 좋습니다.
▷ 방송에 관한 이야기를 해 주시면
큰 사랑과, 더 잘 하라는 뜻으로 알고
더욱더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오빠만세 로 다루어졌던 노래죠~
셀린디옹 의 올 바이 마이셀프 라는 곡과
GOD 의 보통날 이라는 음악으로 오늘 방송을 마무리합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