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축성식! 봉사자들이 두 시간 전부터 성당에 나와 준비를 합니다.
자그마한 성당에서 치루어지는 큰 행사다 보니 혹여 행사에 차질이 생기고
우왕좌오앙하는 일이 생기지 않을까 많이 염려 스러운게죠.


남녀 구역장과 레지오 단원들이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나와 축제 분위기를 더 한층 격이 있게 만들어 줍니다.

역시 우리 한복이 아름다워~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운회 루카 주교님 도착하셔서 사랑의 메세지도 남겨주시고...


커팅 절단식 양쪽에 신자 대표도 나란히...

절단 가위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단아하고 예쁘네요.

내빈들에게 코사지도 달아주고...

주교님께 환영 성가를 불러 드리기 위해 기다리는 성가 단원들입니다.
아직 성가대 구성이 되 있지 않은 상태라 가락동 성당에서 몇 분이 지원 나왔어요.


도착하셔서 방명록 작성 해 주시고 테잎 절단식 하시고 이제 성당 안으로 입장하시는 모습입니다.
성당 안에서 미사 중 행사가 또 있을 예정이죠.

가락동 성당에서 부제품까지 받고 이 쪽이 주소로 되어 있어 가락2동 식구가 된 김승현스테파노 부제가 함께 했습니다.

성당 열쇠 증정식


성전 봉헌 기도와 도유 예식


비록 좁은 공간이라 성가 단원 숫자는 작아도 여느 대형 합창 단원 못지 않습니다.
음악 소리가 들리는 것 같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