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과 00학번 최현정, 연현정.
콜로세움의 건축양식을 여행을 다녀오기전 공부했었던 것을 간단히 적어보려합니다.
콜로세움의 건축을 보게되면 처음엔 그저 웅장하다는 생각밖에는 들지않지만,...
그전에 배웠던 것을 생각하면서 다시보게되면서 쉽게 찾을수 있었습니다.
외관으로 볼때는 4층으로 되어있으며, 일층부터 도리스식 이오니아식 코린트식
이렇게 둥근 기둥으로 각각의 층이 장식되어 있다는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도리스식이나 이오니아식 코린트식을 모르시는 분을 위해 그림을 같이 올립니다.
*도리스식: 묵직, 장중, 단정, 남성적.
*이오니아식: 기둥이 높고 가늘며, 세부에 걸쳐 조각 장식이 많이 있어 경쾌한 느낌을 주며,
우아한 느낌, 여성에 비유를 했다.
*도리스식: 주두가 나뭇잎 형상을 지니고 있음. 세가지 양식중 가장 화려한 느낌.

첫댓글 정말 웃긴 이야기지만 콜로세움이 잘려진 이유는 이태리에 대리석이 부족한 관계로 성베드로 대성당을 짓기 위해 잘라서 옮겼다고합니다^^;; 문화유적이 얼마나 많았으면...켁
콜로세움 앞에서 한장에 오천원씩 받으면서 사진을 찍어주는 사람들이 즐비합니다 검투사의 갑옷과 방패 검을 들고 붉은 망토도 두르고있죠^^;; 한국말도 꽤 잘한답니다. 가령 이렇게요 "예쁜 누나 한장 찍고가요~"
영화 '글레디 에이터'에서 이 웅장한 콜로세움을 거의 완벽하게 재현 했었죠..군대갔다가오면은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세계 문화 유적지 중 한곳입니다.ㅋㅋ
우와어떻게 저렇게 반듯하게 잘라서 옮겼으까-신기해요;;
로마제국 당시엔 저 곳에서 포에니 전쟁을 재현한 해전도 볼수있었다네요. 정말 대단한 건축물입니다.
콜로세움...웅장한 이 건물만큼이나 완셩하는데 또한 많은 노동력 착취가 있었을터 ..그래도 역시 놀라움을 금치 못하겠죠?ㅋ 이것만으로도 상당히.. 당시 로마제국의 문화나 시대 모습을 쉽게 엿볼수 있는듯하군요
콜루세움은..영화에서보면.. 검투사의 시합이나.. 대역죄인의 사형을 주로 집행하던데.. 근본적인 목적이..결국은 누군가를 죽여야 한다는 것 아닐까요.. 정말 노동력의 착취뿐 아니라.. 그만큼의 잔인함도 보여요..
콜로세움에서 어떤 일 들이 일어났을까 뿐 아니라 그 건축양식에도 관심을 두면 좋겠군요. 자료 올린 분도 그런 생각을 간단히 정리해서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콜로세움에서 주목해야할점은 주범양식뿐만아니라 연속된 아케이드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