윽, 역시 공지가 늦었습니다. 내일 보실 다큐멘터리는 화제작, "개청춘"이라는 다큐멘터리입니다.
감독님이 오시기로 하셨는데요, 많은 기대와 관심, 참여 부탁드립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입소문 부탁드려요.
그럼 모두들 내일 뵙겠습니다.
작품정보
개청춘 여성영상집단 반이다 | 2009 | 83min | documentary | DV | 16:9 l color | stereo
FESTIVALS/AWARD
DMZ 다큐멘터리영화제 2009
제 14회 광주인권영화제 2009
시놉시스 스물 일곱의 봄, 나(반이다의 경화)는 친구들과 함께 20대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만들기로 했다. 7년차 대기업 직장인 민희와 술집 직원 인식, 촛불집회에서 만난 방송국 막내작가 승희가 주인공이다. 열심히 사는 모습이 좋아보여서 섭외를 했지만, 막상 촬영을 해보니 불안한 한국사회의 현실만큼 그들의 삶도 불안하다. 민희는 전망을 가질 수 없는 회사생활에 회의를 느끼고, 인식은 자신의 가게를 내기 위해 배우고 싶은 일이 많다. 승희는 입봉을 위해 휴일도 없는 빡빡한 회사생활을 버티고 있다. 돈도 없고 경험도 없는 반이다가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일에도 자꾸 문제가 생긴다. 그렇게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되었다. 우리는 1년 동안 희망 비슷한 것이라도 발견할 수 있을까?
저번에 제가 달고갔던 동강을 그린 뺏지 보여드렸죠? 그거 제가 존경하는 환경운동가&국민대명예교수님께서 그리신거에요 안그래도 두리반에서 이런저런일로 함께하고 있다고 하니까 ,, 훌륭하다고 격려해주셨답니다 혹시 그리고 도움이 된다면 연계해서 어떤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여기서 이루어지는 공연같은것으로 비교할 수 없는 차원의 것입니다! 즉, 저 박힘찬이니까 가능하다는것입니다! 생각있으시면 말씀 나누어요! 힘내시고요 네버지치지마세요!
첫댓글 공지 기다렸어요 ㅎㅎ 내일 뵈용~
이 다큐멘터리를 보라는 신의 계시였던 것인가. 원래 매주 화요일마다 회의가 잡혀 있어서 아쉬워했는데 오늘엔 없거든요! ^^
오늘 그러면 오셔요! 좋은 영화도 보고 가시고 함께 두런두런 두리반에서 두리번거리며
얘기 나누어요!
제목이 어쩌면 이다지도 전투적일까? 하하, 개청춘! 신부님, 물경 기대됩니다.
저번에 제가 달고갔던 동강을 그린 뺏지 보여드렸죠? 그거 제가 존경하는 환경운동가&국민대명예교수님께서 그리신거에요
안그래도 두리반에서 이런저런일로 함께하고 있다고 하니까 ,, 훌륭하다고 격려해주셨답니다 혹시 그리고 도움이 된다면 연계해서 어떤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여기서 이루어지는 공연같은것으로 비교할 수 없는 차원의 것입니다! 즉, 저 박힘찬이니까 가능하다는것입니다! 생각있으시면 말씀 나누어요! 힘내시고요 네버지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