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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정보
혜화 초등학교 60회 동창회
 
 
 
카페 게시글
그 시절 이야기 추억의 옛날놀이
정진호 추천 0 조회 913 10.03.11 10:37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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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3.11 18:00

    첫댓글 나는 방방놀이...우리 아이들이 초등학교 때까지는 나도 방방놀이 했는데...그 아저씨가 온 식구가 같이 와서 2시간씩 노는 집은 처음 봤다고 했는데...그 놀이 할 때만 해도 난 날씬 했지...그 놀이 못하고부터 내가 살이 찌기 시작...ㅎㅎ

  • 10.03.11 21:50

    그런데 구슬치기, 말까기, 땅따먹기 등등도 많이 하지 않았나? 그런건 왜 없지?

  • 10.03.12 16:37

    여학생에게 그중 으뜸은 아무래도 고무줄놀이가 아닐까... 마지막에는 화려한 사까닥질(?...어디서 나온 표현이지? 고무줄을 점점 높이들면서 그것을 거꾸로 넘어 살아남는 팀이 이겼잔아) 지금은 그 무엇으로도 살 수 없는 왁자한 즐거움이 있었다...

  • 10.03.12 18:21

    사까닥질...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네...^^

  • 10.03.12 22:08

    근데 그때 왜 고무줄놀이 하면서 부르던 노래가 왜 무찌르자 공산당.. 하고 시작되는 노래였을까?

  • 10.03.12 23:09

    그러게...6,25 이후에 나온 놀인가?

  • 10.03.12 22:55

    아참... 제일 흔했던 다방구놀이도 있었는데.... 난 3학년때 학교끝나고 운동장에서 다방구놀이하다 책가방을 잃어버려서 결국 성대앞 헌책방가서 교과서 샀던 기억도 있어...

  • 10.03.12 23:10

    나도 6학년때까지도 동네에서 놀았는데... 노는 애...ㅎㅎ

  • 10.03.12 23:08

    오재미도 재밌었는데... 피구의 일종이지...보리쌀주머니냐, 공이냐의 차이...ㅎㅎ 언제 그런거 한번 하고 놀아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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