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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란시아 슈프림 코리아 (Urantia Supreme Korea)
 
 
 
카페 게시글
유북 매일 읽기 (카톡 오픈 채팅방) 제 122 편 예수의 탄생과 아기 시절 - 3. 가브리엘이 마리아에게 알림
하늘나그네 추천 0 조회 24 24.12.28 09:16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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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4.12.28 09:17

    첫댓글 제목 : 초자연적 현상에 따른 유란시아서 접근하기

  • 작성자 24.12.28 09:17

    예수의 출생을 예고하는 초자연적 현상 (가브리엘이 직접 나타남)이 두 번째로 마리아에게 나타났다. 첫번째는 마리아의 먼 친척인 엘리자벳 (세례 요한의 어머니)이다.

  • 작성자 24.12.28 09:17

    물질 육신을 입고 사는 우리 인간들에게는 초자연적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인간의 우주 메카니즘이 체험적 진보에 있기 때문이다. 마리아, 엘리자벳에게 일어난 초자연적 현상은 펄슨(person)대 펄슨이기 때문에, 이를 직접 보지 않는 경우에는 의심할 수 밖에 없다. 엘리자벳의 남편인 사가랴도 의심했고, 마리아의 남편 요셉도 믿지를 못했다.

  • 작성자 24.12.28 09:18

    오늘날 누군가가 초자연적 현상을 체험했다고 한다면, 누구나 100%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런데 유란시아서는 초자연적 현상에 의해 내려온 글이다. 그래서 우리는 ‘계시서’ 라고 부른다. 누군가가 유란시아서 내용을 길거리에서 외친다고 가정해 보자, 믿을 사람 아무도 없을 것이다. 아마도 ‘종교에 미친 사람이 떠들고 있네 !’ 라고 서로 수근거릴 것이다.

  • 작성자 24.12.28 09:18

    그동안 기독교 교회에서는 예수의 사도들이 그러했고, 그 이후의 제자들이 그러했듯이, 발로 걸으며 ‘예수의 복음’이 전해져 오다가, 성서가 출판되면서 부흥의 가도를 걸어왔다. 예수님이 고난을 당했듯이, 교회는 사도와 제자들의 피가 얼룩져 세워진 공동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작성자 24.12.28 09:18

    그런데 유란시아서는 책의 전파를 위해 어느 누군가가 피를 흘렸다는 기록이 없다. 초인간 존재들이 영어로 하늘의 사실을 알려주었고, 우여곡절 끝에 1955년 영어가 출간되면서, 현재는 22개의 언어로 책이 출간되었다. 내용을 믿거나, 믿지 않는 것은 개인의 선택에 달려있다. 누군가가 내게 와서, ‘이 책을 보아라, 안보면 지옥간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없다. 실제로 유란시아서 기록에 지옥은 없는 것으로 나온다.

  • 작성자 24.12.28 09:18

    희한한 것은 이 책을 가지고 무슨 단체를 만들어 돈을 벌었다는 사람이 없다. 단체라고 하는 것이 그냥 자기 돈들여 봉사하는 모임 정도이다. 미국은 유란시아서를 출판하는 재단이 별도로 있고, 사회적 봉사단체가 별도로 구분되어 있다. 유란시아서가 내용이 방대하고, 어려워서,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많은 사람을 모으기 위해 대대적인 행사 포럼도 년중 행사로 치러지기도 한다.

  • 작성자 24.12.28 09:18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유란시아 행성은 네바돈 우주의 주권자인 미가엘이 마지막 일곱번째인 인간 체험 수여를 하신 곳이다. 그래서 아주 독특하다. 지역 우주 주권자가 마지막 체험을 하신 행성은 우주의 메카니즘이 아닌, 주권자의 의도대로 행성을 진보시킬 수 있다. 유란시아서가 내려온 이유 중의 하나일 것이다. 유란시아서의 기록자들은 인간이 아닌 초인간 존재, 즉 인간 편에서 보면 신적 존재들이다.

  • 작성자 24.12.28 09:19

    ‘내가 초자연적 현상을 체험했어!’라고 말하면 믿을 사람 없을텐데,! 날마다 초자연적 글을 보고 있다는 것은 얼마나 신기하고 감사한 일인가? 확고한 믿음 속에서 초자연적 계시 글을 읽는 것은 정말 축복 중의 축복이 아닐 수 없다. 난 그 축복 속에서 늘 진보하는 변화가 있기를 소망하며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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