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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걷고 | 덕촌1리-낙성지- ▲조화봉- 대견봉- 월광봉-휴양림-오산2리 1 - Daum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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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걷고 | 덕촌1리-낙성지- ▲조화봉- 대견봉- 월광봉-휴양림-오산2리 2 - Daum 카페
잠시후
당겨본
"석검봉(구구봉)"
"관기봉"
"금수암전망대"
1분 후
"천왕봉"
"월광봉"
■ ■
잠시후
"백곰바위"
이 것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사진 속에 있는 바위는
도저히 찾을 수가 없네?
잠시후
"뽀뽀바위"
지나온 방향 암봉에 있다.
왜 "뽀뽀바위" 인지는??
당겨본 "뽀뽀바위"
그렇게 보이시나요!
1분 후
정자를 지나는데
사람들이 많이 앉아 있었다.
줌으로 찍으면 될 것을
미처 생각을 못했네
① 유가사(瑜伽寺)
달성군 유가면 양리 144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신라 혜공왕(765~780)과 흥덕왕(827)때의 창건설이 있다.
1592년(선조25)임진왜란 때 불에 타
1682(숙종8) 도경(道瓊)이 대웅전을 보수하였다.
산중턱 경사지에 터를 잡은 관계로
부지를 자연 경사에 맞도록
삼단(三段)으로 조성하여 건물 배치를 하였고,
부속 암자로는 도성암(道成庵)과
비구니들의 수도처인 수도암(修道庵)이 있다.
②도성암(道成庵)
달성군 유가면 양리 155번지에 자리잡고 있는
유가사의 부속암자로 삼국유사(三國遺事)에 의하면
신라 혜공왕 때 도성국사(道成國師)가 창건했다고 전해진다.
③초곡산성(草谷山城)
대구광역시 기념물 제17호로
유가면 초곡리 산 1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길이는 1.7km 가량으로
꼭대기가 평탄하고
절벽인 자연지형을 이용한 산성으로
삼국시대에 축조 된 것으로 확인된다.
성내부에서는
기와, 우물, 고분군 등이 발견되었고
산세가 개구리 뛰는 형국을 하고 있다하여
일명 '와와산성' (臥臥山城)이라 불리기도 한다.
④팔장군묘(八將軍墓)
달성군 유가면 양리 비슬산(琵瑟山) 자락에 위치한
팔장군묘(八將軍墓)는
대가야 시대(5~6세기)의 것으로 추측되는
직경 12~29m, 높이 2~3.5m 크기의 8개 고분군으로
그 규모나 크기가 크고
낙동강과 드넓은 유가. 현풍평야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에 자리 잡고 있어
당시 상당한 세력을 가진 집단 우두머리의 묘로 추정되고 있다.
천왕봉(天王峰)
비슬산 주봉인 천왕봉은
해발 1084m로, 지리산과 계룡산, 대봉산에 이어
전국에서 네번째로 천왕봉이란 지명을 갖게 됐다.
비슬산 천왕봉은
한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정성천왕으로
천왕단이 있었던 와편이 있고,
천왕봉 9부 능선에는천왕샘이 현존한다.
삼국유사의 피은편(避隱篇)은
세상을 피해 은둔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포산이성 즉
신라 혜공왕 때의
실존 인물인 관기와 도성이
포산(비슬산)에서의 은둔에 관한 이야기를
저술하고 있으며,
신라시대 당시에도
비슬산이란 지명을 사용하였고
일연은 두차례에 걸쳐
약 35년간 포산의 사원에 주석 했다는 기록이 있다.
포산2성(包山二聖)에 얽힌 전설
비슬산은 다른 지역산과는 달리
절이 산마루에 있는 것이 특징인데
옛 선사(禪師)들은 선(禪)을 거의 산마루에서 했고
그곳에 절을 지었다.
그로 인해 비슬산(琵瑟山)은
선(禪)을 하는 곳으로 유명했고,
그 예로 도성(道成)과 관기(觀機) 양 선사가
선(禪)하는 곳에 절을 지어
도성암(道成庵)이나 관기암(觀機岩)이
모두 높은 산마루에 있다고 한다.
도성암의 오래된 고서
『일연작(一然作) 포산2성(包山二聖)』이라는 서책을 보면
도성은 도성암 바위 위에 좌선하여 도를 닦고
관기는 관기봉에서 도를 닦으며
서로 왕래 하던 중 득도하여 사라졌다고 한다.
도성이 도통하면서 차고 나간 굴을
도통굴 또는 도성굴이라고 하는데
이 굴을 통과하면 성공한다는 전설이 있고,
지금도 두 선사의 이름을 따서
도성암(道成庵), 관기암(觀機岩) 그대로
오늘까지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90m 남은
"대견봉" 으로 간다.
현위치 안내도
정자 뒤쪽에 있는
"유가사 3.3km" 갈림길
1분 후
좌측 반석 위에서
● ●
● ● ●
"석검봉 ~ 관기봉"
잠시후
많은 사람들이
정상 인정하려고 대기 중!
琵瑟山의 由來
첫째,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비슬산(琵瑟山)을
일명 포산(包山)이라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비슬이란 말은
범어의 발음을 음으로 표기한 것이고
그 한자의 뜻이 포(包)라고 해서
포산(包山)이라고 하는데
이는 수목에 덮여 있는 산을 뜻한다.
둘째, 신라 흥덕왕때
문인(門人)인 도의(道義)가 쓴
유가사사적(瑜伽寺寺籍)이란 책에서
산의 모습이 거문고와 같아서
비슬산이라고 하였다는 기록과
산꼭대기에 있는 바위의 모습이
마치 신선이 거문고를 타는 모습과 같다고 하여
비슬산이라고 한다.
셋째, 천지가 개벽할 때
세상이 온통 물바다가 되었는데
비슬산은 높아서
천지가 물이 다차고도 남은곳에 바위가 있어
그곳에 배를 매었다는『배바위전설』이 있다.
그 바위의 형상이 마치 비둘기처럼 생겨서
『비들산』이라고 부르게 되다가
비슬산이란 명칭이 생겨났다고 한다.
이 와 같이 다양한 산명의 유래를 가지고 있는 산도
드문 일이며
우리 고장에 자리 잡고 있는 비슬산이야말로
천하의 명산중의 명산이라고 해도
조금도 손색이 없다고 하겠다.
암괴류(岩塊流)
암괴류란
둥글거나 각진 암석덩어리들이 집단적으로
산비탈이나 골짜기에
아주 천천히 흘러내리면서
쌓인 것을 말하는데,
바위들이 마치 강물처럼 흐르는 모습을 띠고 있어
『돌강』또는『바위강』으로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여러나라에 암괴류가 발달하고 있지만
규모면에 있어서 이곳 비슬산의 암괴류가 세계 최고다.
애추 (Talus)
풍화된 암석 조각들이 산비탈을 흘러 내려가
절벽밑에 쌓인 각진 돌의 집단을 말한다.
토르 (Tor)
화강암 기반이 지하에서
심층풍화로 인하여 부서진
세립물질이 제거되고 남은 화강암체로
부처바위, 형제바위, 층바위 등이 있다.
"참꽃군락지, 조화봉"
"조화봉 ~ 석검봉"
당겨본 "조화봉"
"대견사 0.5km" →
비슬산 등산안내도
가야할 방향으로 ~
"참꽃군락지" ~
"조화봉" ~
"석검봉(구구봉) ~ 관기봉" ~
"비둘산" 능선
"석검봉 ~ 관기봉" ~
"관기봉 ~ 비둘산" ~
"현풍" 일대 ~
"유가사" 방면 ~
"천왕봉"
"자연휴양림" 방향
당겨본
"자연휴양림"
"유가사"
"낙동강"
"천왕봉"
〓 대견봉 〓
조용한 틈을 노려
"비슬산 大見峯 / 1035m"
잠시후
"천왕봉 ~ 월광봉"
"월광봉 ~ 참꽃군락지"
"조화봉"
다시 돌아온
"기바위 0.075km" 갈림길
우측으로 올라간다.
"대견사 0.03km" →
내려가기 전에
위에서
시계 방향으로 ~
"관기봉" ~
"대견봉" 방면 ~
■ ~ ~
■ ~ ~ ~
■ ~ ~ ~ ~
"조화봉" ~
"조화봉 ~ 석검봉"
"석검봉 ~ 관기봉"
살짝 당겨본
기암들
"조화봉"
〓 대견사 위 〓
아래로 내려와서
♠ 뒤돌아 보고
달성 비슬산 암괴류
達城 琵瑟山 岩塊流
암괴류란
큰 자갈 내지 바위크기의 둥글거나 각진 암석 덩어리들이
집단적으로 산 사면이나 골짜기에
아주 천천히 흘러내리면서 쌓인 것을 말하는데
비슬산 암괴류는
지금으로부터 약 1만년 전~10만년 전인
주빙하기 후대에 형성된 것으로추정하고 있으며
중생대 백악기 화강암 지형에서는
보기 드물고 가치가 매우 높은 지형이다.
비슬산 암괴류는
대견사지 부근과 등산로 건너편의
해발 약 1,000m 부근에서 시작하여
등산로를 중심으로
양쪽 사면에서 2개의 암괴류가
각각 다른 곳에서 시작하여
해발 750m 부근에서 합류하여 내려오다가
450m 지점에서 끝이 나며
길이 2km, 최대 폭 80m, 두께 5m에 달하고
암괴들의 크기 또한 직경 1~2m에 이르는 것으로
국내에 분포하는 여러 곳의 암괴류 중
가장 규모가 크다.
토르가 잘 발달한 대견사지 부근에는
부처바위 등 기묘한 모양의 바위들이 분포하고 있고
칼바위는 애추의 형성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비슬산 암괴류와 그 주변에는
다양한 종류의 지형들이 많이 분포하고 있어,
자연학습적 가치가 매우높은 지형이며
중요한 연구대상이 된다.
* 애추(talus, 崖錐) : 풍화된 암석 조각들이 급사면으로 떨어져 내려가
절벽 밑에 부채꼴 모양으로 쌓인 각진돌의 집단(칼바위)
* 토르(tor) : 화강암 기반이 지하에서 심층풍화로 인하여
부서진 세립물질이 제거되고 남은 화강암체
(부처바위, 형제바위, 스님바위 등)
"공영주차장 3.25km" →
"작은 거북바위" 가 있는 곳
"작은 거북바위"
전혀 연상이 안되는데!
"큰 거북바위"
이건 더욱 더 연상이!!
■ ■
■ ■ ■
■ ■ ■ ■
바위들이 있는 위치도
● ●
"코끼리바위"
정말 바위 이름들이
내 상상력으로는??
마당을 가로질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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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후소" 지난다>
1분 후
"투어버스 타는 곳 200m" 갈림길
좌측으로 올라간다.
"참꽃군락지 150m" →
2분 후
"대견봉 0.6km" 갈림길
우측으로 간다.
"월광봉 0.8km" →
"대견봉" 을 바라보며 ~
시계 방향으로 ~
"천왕봉 ~ 월광봉" ~
"월광봉" 뒤로
"최정산, 청산" 라인 ~
"비슬지맥" 라인
"월광봉" 으로 간다.
2분 후
"천왕봉"
"조화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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