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zy와 mad
아침에 라디오 강연을 듣다가 재미있는 구절이 있어서
- 사고가 없으면 사고가 없다.- 한자가 없으면 이해가 안되겠네
- 키리만자로 산에 끝까지 오르는 사람과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의 차이는, 정신력 차이?, 육체적 차이?
여기서 정신력 차이라고 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이 아니겠냐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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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 crazy와 mad의 차이를 말하는 조크가 있었는데
crazy는 빌딩 5층에서 뛰어내리는 사람이라면 mad는 빌딩 10층에서 뛰어내리는 사람이라고.
5층에서는 살 확률이 높지만, 10층에서는 죽을 확률이 높겠지만 미친 오십보 백보 차이
확률이야 그렇겠지만 실제로는 다를 수 있는데
몇년 전 높지 않은 빌딩에서 죽겠다고 뛰어내리는 사고가 난 적이 있었는데 한 사람은 5층에서 떨어져 경상, 한 일주일 후에 다른 사람이 3층에서 떨어졌는데 사망. 높은 것이 좋은 것이 아니여.
- 가장 재미없게 죽는 것이 길 가다 간판이 떨어지는 바람에 맞아 죽는 일. 더 심한 것은 죽으려고 떨어지는 사람에 맞아 죽눈 일, 최악은 떨어지는 사람은 살고 길 가던 사람은 사망하는 일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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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나라 미국의 대통령이 수시로 말을 바꾸는 것이 정상인지, 아니면 crazy와 mad 중 어느 것에 해당되는 것은 아닌지 슬슬 걱정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