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25일에 EBS에서 강화도를 촬영 하고 많이 돌지는 못했구요.
다음에 다시 촬영할 예정이랍니다. 시리즈입니다.
강화도의 풍광을 제대로 소개하려면 적어도 1년은 찍어야 하는데 좀 아쉽군요.
제가 그동안 찍어 왔던 강화도의 새가 있는 풍경을 급하게 전했구 지금 편집중일겁니다.
인간극장 찍듯이 찍어대는 통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11.6(금) 저녁 9시 30분 채널 EBS입니다.
다시보기 http://home.ebs.co.kr/ktravel/index.html
첫댓글 축하!
연일 방송타시네... 축하합니다..ㅎㅎ 이거이~~이젠 싸인 한장 받아야 하겠네용~~ㅋ
샘 사인 받으려면 2박3일 줄서야 되는거아냐~~~ 추카추카~~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