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멀리할 수 없는 일상을 살아가면서 시력이 안좋은 사람들이 예전에 비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렌즈를 착용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렌즈를 착용하는 사람들이라면 필수품처럼 챙겨다니는 "인공눈물"
그런데 인공눈물 사용기간에 대해 제대로 알고 계신가요? 일반적으로 인공눈물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방부제가 들어있는 것과 방부제가 들어있지 않는 일회용 인공눈물이죠.
렌즈를 착용한 상태로 인공눈물을 넣는 것을 그리 추천드리지는 않지만 (인공눈물이 증발할 때에 눈과 렌즈 사이의 수분까지도 빼앗아 갈 수도 있다고 하네요) 그래도 넣어야한다면 방부제가 없는 것을 권하곤 하는데요.
방부제가 있는 경우 렌즈에 달라붙어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일회용 인공눈물 사용기간이 표면에 적혀 있어서 한 번 개봉한 재품을 다 쓸때까지 계속해서 사용하는 분들이 많지만 이것은 잘못된 방법이랍니다. 겉의 있는 사용기간은 개봉하지 않았을 시의 기간이고 개봉을 했다면 24시간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고 해요. 따라서 조금 남아있다고 아깝다고 생각하지마시고 개봉한지 24시간이 지났다면 과감하게 버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인공눈물 하나의 값보다 우리의 눈이 훨씬 더 소중하니까요!
또한 방부제가 들어간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면 하루에 4회 이상 넣지 않는 것을 권하고 있으며 인공눈물을 넣을 때 꼭 손을 깨끗하게 씻고 넣는 것도 잊지말아주세요!
첫댓글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