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opathy 강연회>
호메오파시(Homeopathy)는 독일의 사뮤엘 하네만이 200년 정도 전에 확립한 치료법으로, 영국의 로열 패밀리도 3세대에 걸쳐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본에도 최근에 알려지기 시작해서, 특히 인지학을 공부하는 발도르프 학교 관계자들에게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호메오파시가 인간을 종합적(holistic)으로 관찰한다는 관점에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푸른숲의 교사로 활동하셨던 Mika 선생님은 개인적으로 호메오파시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선생님은 얼굴전체에 화상을 입어서 일반의사에게 ‘흉이 남을 수밖에 없다’는 말을 들었을 때도 호메오파시 만으로 치료하여 흉이 남지 않았고 매년 같은 시기에 나오는 원인 불명의 발진도 나았으며, 정신적으로 힘들 때에도 도움 받고 있습니다.
Mika 선생님의 딸이 8년 간 다녔던 이즈미노 발도르프 학교의 학생들 가정에는 대부분 호메오파시의 처방약키트가 상비되어져 있어 필요에 따라 부모가 아이들에게 투약합니다. 또, 호메오파스(호메오파시 치료사)가 되기 위해 공부하는 학부모도 있다고 합니다.
그 가운데 한 사람으로, 지금 호메오파스로 활동 중인 후타즈키 나오미씨를 이번에 일본에서 초청하여 강연회를 열고자 합니다. 아이들과 가족들의 건강을 스스로 지키고자 하시며, 보통의 의료로는 좀처럼 원인을 알 수 없는 불편함을 가지고 계시다거나, 병은 아니지만 몸 상태가 좋지 않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또 하나의 치료법(대체의학 alternative medicine)이라고 불리우고 있는 호메오파시 요법에 관하여 들어보시길 권합니다. 가정에서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는 호메오파시 처방약 판매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 강사 자기소개 (후타즈키 나오미)
저는 지금 발도르프 학교 11학년에 다니고 있는 저희 아이가 2살 때에 슈타이너 교육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때부터 자연과 가까운 생활을 하고, 보이지 않지만 중요한 것들을 느끼는 감각, 자기 자신을 믿고, 자기안의 자연치유력을 믿으며 병원에 의존하지 않는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 자신도 15년 이상 병원을 간 적이 없습니다. 자연요법과 약초 등에는 원래부터 흥미가 있었기에, 7년 전에 호메오파시를 알게 되고 좀 더 깊이 있게 알기 위해서 호메오파시 주말학교를 4년간 다니고, 지금은 <자신의 건강은 스스로 지킨다>는 것을 모토로 호메오파스로서 활동 중입니다.
호메오파시는 “맺힌 것”을 풀어서 본연의 자신으로 돌아가게 하는 요법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스며들어버린 상식을 놓아버리고, 자신의 몸의 소리에 귀 기울여, 스스로의 자연치유력을 재발견해 보십시오. 그리고 호메오파시의 kit를 이용하여 어머니들이 가정의 의사가 되신다면 좋겠습니다.
◈ 강의내용
첫째날 : Homeopathy(동종요법)소개
- 생활속에서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는 homeopathy
둘째날 : Homeopathy(동종요법)소개
- 우리안에 있는 아이(the inner child)를 어떻게 힐링하고 건강하게 할 수 있을까?
◈ 일정 및 장소
10월 19일 (금) 오전 10시~12시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원당리 143번지 (푸른숲학교 근처 Mika 선생님 댁)
10월 20일 (토) 오후 7시~9시 :푸른숲발도르프학교 강당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원당리 348-19)
◈ 참가비
1인당 1회 20,000원 (2회 모두 들으시는 경우 30,000원) - 현장접수
◈ 문의전화
오후 5시 이전: 010-2896-0314, 5시 이후: 010-6586-7566
* 정확하게 시작하오니 늦지 않게 와주십시오.
* 아이들을 위한 돌봄 공간이 따로 마련되지 않은 점 양해 바랍니다.
* 따뜻한 차와 정성스런 간식이 있습니다. 개인 컵을 준비해 주세요.
* 공간 제약이 있어 인원 제한을 하오니 참석하실 분은 꼭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