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새로운 운영진으로 부산탱고 라비다(정모) 공지를 맡게된 쥰(June)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8월부터 부산탱고 매니저를 맡게 되신 라라님과 초등학교 동창이란 인연으로 탱고 세계에 들어와 아미고에서 계속 배우기만하고 밀롱가도 몇 번 안가봤는데 부탱에는 70기로 입문하여 첫 발표도해보고 이제 작은 일이지만 운영진으로 도울수 있어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열심히 부산탱고를 홍보하고 밀롱가도 자주 가보려 합니다.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정모 공지입니다.
"El tango es caminar." 탱고는 걸음(Caminar)이라고 했는데, 이번 주가 운영진의 첫 걸음(Primer paso) 라비다 입니다.
지난 주 라비다에서 간략한 운영진 이취임식이 있었는데 이번 주 새로운 운영진 출범식을 가지고 라비다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단톡방에 보니 19명의 운영진이 꾸려졌는데 기대가 큽니다. 출범식 이후 첫 밀롱가이오니 많은 분들이 오셔서 매니저님과 운영진 격려해주시고 즐거운 라비다 향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 부산탱고 La Vida No.795 날짜: 2026년 08월 08일 토요일 시간: PM 07:30~11:30 장소: 아미고스튜디오 DJ : 비스트 계좌: 하나은행 10291052767107 백은정 꼬양 문의: 매니저 라라 010 7158 2200, 부매니저 시노 010 7643 1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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