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프로그램은 AAC-자기소개 프로그램으로 말보다 색이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방, 극장, 공항, 공연장 등...나의 공간을 내가 원하는 색으로 마음껏 칠하며 이용인들 각자의 세상을
펼쳐보였어요~
오늘의 "AAC 자기소개"는 말로 하지 않아도 충분히 통하는 시간, 서로의 색을 존중하고 공감할 줄
아는 따뜻한 교감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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