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과 운해의 경계에서>아미산 정상에서 맞이한 지리산의 찬란한 일출,천태암에서 펼쳐진 끝없이 흘러가는 운해,두 자연의 신비가 마음 깊이 스며들던 순간입니다.곡성 아미산 천태암2026. 05. 05
첫댓글 부러운 산행 했구만~~~머쪄부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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