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류탄폭발여부.wav
"수류탄이 폭발된 줄도 몰랐고,,,, 꽝소리가 수류탄 폭발인지 포탄소리인지 분간도 않됬고
수류탄 폭발을 확인도 않했고 단지 들은 것 뿐이다."
실제는 530gp 옥상 포탄 피격이며
내무실에 수류탄이 터진것이 아닌 단서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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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포격에 내무실 형광등 1개가 파손되었고 정전이 되고 ....
더이상의 폭음도 없었고 상황종료되고 GOP 확인전화를 받았던 것임.
"북한군 공격으로 530GP가 피습을 받고있다."-- 적 도발, 국지도발 보고
[상황병들은 내무실 상황이라는 단 한줄의 표현도 없었다]
"대응사격과 경고방송을 하라."--- 지상통제실 (OP)에서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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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건은 당시 노무현 정권의 친북정책으로 정동영 통일부 장관북한 방문시기로서
좌파 정권과 실세들에 의해 조작되었고
사고 하루전 북한군 사병 1명 리동수가 대마리 이장 신고로 검거 , 잔당들의 무사복귀나 또는
북한군 사병 검거에 따른 북한군의 보복 도발로 추정 됨.
첫댓글 수류탄이 내무반에 터졌다면 고막이 손상되거나 귀에 이상이 발생한
사병들이 나왔어야만 합니다. 아무리 거짓말이 난무해도 저런 조작된
거짓수사발표를 어떤 제정신이 있는 국민들이 믿겠습니까!!!!!!!!!!
북한군 사병 이름은 '리영수'였습니다. '리동수'가 아니라 '리영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