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와인보관법은 대부분 대강은 아실겁니다. 16~18도 정도의 일정한 온도에 습도 60%정도의 서늘한 그리고 햇빛이 없는곳에 보관해야 합니다. 그래서 초보분들이 대부분 냉장고에 넣으시는데 우선 첫번째 문제는 온도가 너무 낮아 숙성이 어렵다는겁니다. 저렴하게 바로 마시는 화이트와인같은경우는 한동안은 별 상관없지만 레드와인은 피하시고 두번째 진동이 심합니다. 모터때문에 진동이 있으면 안에서 파동이 생기고 와인이 변질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세번째 습도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세워서 보관하는경우가 많기 때문에 코르크가 말라 문제가 발생하며 냉장고 안에 냄새가 스며들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냉장고는 적절한보관장소가 아니고
겨울에는 그냥 온도가 계속 일정하고 빛이 없는 장롱안쪽에 나두시는것이 ^^; 반드시 눕혀 두시구요.. 여름에는? 흠야 사실 대책없슴당. 빨리드시는게... 결국 일반 소비자들은 와인을 장기보관하는게 적절치 않습니다. 정 보관이 필요하시다면 와인셀러를 하나 사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첫댓글 와인보관법은 대부분 대강은 아실겁니다. 16~18도 정도의 일정한 온도에 습도 60%정도의 서늘한 그리고 햇빛이 없는곳에 보관해야 합니다. 그래서 초보분들이 대부분 냉장고에 넣으시는데 우선 첫번째 문제는 온도가 너무 낮아 숙성이 어렵다는겁니다. 저렴하게 바로 마시는 화이트와인같은경우는 한동안은 별 상관없지만 레드와인은 피하시고 두번째 진동이 심합니다. 모터때문에 진동이 있으면 안에서 파동이 생기고 와인이 변질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세번째 습도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세워서 보관하는경우가 많기 때문에 코르크가 말라 문제가 발생하며 냉장고 안에 냄새가 스며들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냉장고는 적절한보관장소가 아니고
겨울에는 그냥 온도가 계속 일정하고 빛이 없는 장롱안쪽에 나두시는것이 ^^; 반드시 눕혀 두시구요.. 여름에는? 흠야 사실 대책없슴당. 빨리드시는게... 결국 일반 소비자들은 와인을 장기보관하는게 적절치 않습니다. 정 보관이 필요하시다면 와인셀러를 하나 사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그럼 다시 꺼내 놓아야 하나여?
아니시면 땅을 파서 뭍어두시는것도 나쁘진않을듯 한데요 ㅋㅋㅋ 반 농담 진담 반입니다, 전 참고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우스워 보이실지는 모르겠지만 우리집 마당 감나무밑에 정말 비싸게 주고 산 와인이거든요.
근데 한 1미터정도 파야 되지 않을까요?
냉장고는 가급적 추천하지 않습니다. 지금이래도 빼서 온도변화가 별로 없고 진동이 없는곳에 보관하시는게
50센티이상이면 된다고 하더군용 초보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