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 9월 15일 : 09시~13시
▶ 장소 : 장산대천공원 일원
▶ 대상 : 방문객(유아부터 성인)
▶ 사업참여자 : 오현덕, 이영자, 이송희, 신유진, 전주연
9월 15일 오늘은 산림복지진흥원 현장 점검이란다. 왜! 우리팀이냐고? 아침부터 조금의 여유도 없이 장산으로 출발한다.
사실 나는 근무지에 6시30분에 도착해서 작업 일정 확인하고 눈치것 할려니 조금은 어렵다.
전주연샘은 8시 현장 도착이라고 하니 맘은 더욱 초조해진다. 우야둥 현장 도착하니, 산림복지진흥원 담당자는 8시30분쯤
현장 도착하여 여기저기 활동 장소와 주변 현황을 확인한단다.
사실 오늘은 진흥원 담당자가 온다고 활동 장소를 바꿔 봤다.
전국 6곳 중 부산이 마지막 모니터링이란다.
담당자 말로는 모니터링 이라고 하지만 반대편 입장에서는 최선을 다해야 된다는 부담(?)
하지만 우리도 협회를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준비 철저(?), 각자 비장의 장비까지 총동원(?)
결과는 담당자께서 "여기팀은 멘토와 멘티가 아닌 전부 멘토 같다, 너무 보기좋고, 잘해주신다."고 칭친 일색 ㅎㅎㅎ
담당자의 우리 활동 사항과 산림교육종사자 팀별 면담 등 2시간 정도 현장에 머물며, 현장점검 마무리하고 협회로 갔다.
협회의 팀원으로서 최선을 다했다는 안도와 뿌듯함은 나를 들떠게한다.
아참! 잊을뻔 했네. 이송희샘의 동기분(이장립, 오영봉, 이상화)샘이 함께해 주셔서 든든함이 업 되었네요.
이자리를 빌어 세 분께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산림복지진흥원의 중간점검을 무사히 마쳤음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하나다."란 팀 구호가 생각나며,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장산대천공원팀 화이팅입니다.
부담스러운 산림복지진흥원의 점검 준비와 알찬 진행을 완벽하게 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담당자도 협회에 와서 많은 칭찬을 해 주섰습니다. 타 운영기관의 모범 사례를 보는 듯 했다고 소감을 말씀해 주고 갔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기간도 마무리 잘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추석연휴 잘 보내세요.
이사장님의 응원에 힘입어 마무리까지 최선을 다하는 장산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추석명절 잘 쇠십시요, 감사합니다.
평소도 많이웃는 편인데 (인증사진은 없지만) 그날은 유난히 많이 웃었던것 같다. 훈훈한 참가자와 보기만 해도 광대승천하는 어린이를 봐서도이지만 검증 받은 후련함 덕분일 것이다. 하여 우리팀은 그날도 많이 웃어서 배가 고팟다 울팀은 매번 배가고프다..^^
뭐든 누군가 지켜본다는 건 평상심이 안된다.ㅠ.ㅠ
그럼에도 불구 하고 가아~끔 나오셔야 할것 같다. 긴장감도 있고 곧 우리의 발전으로 연결 될터이니~~
우리팀 그리고 부경숲회원 모두 화이~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