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만에 사물을 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다 까먹은 줄 알았는데 막상 치니 머슬메모리 발동하더군요.
마지막에 개빠른 사물을 해버렸는데.. 소요칭구들은 빠른게 더 잘 맞나봅니다. 다들 느릴 때보다 더 잘하는 것 같아요 :)
칠채
- 한 배 안에서 자꾸 빨라짐. 일정하게 유지.
- 급발진으로 빨라지지 말고 서서히 올라가게.
- '개'랑 '주' 강약 조절 연습해서 맛깔나게 치기
육채
- 개주개주개개주개개주 소리 커질때 빨라지지 않도록 주의
일채
- 지갠지 갯 갱 지갱 에서 지갱 너무 빨리 들어옴. 이후로 개땡겨버림
- 땁땁땁 더 소리 확실하게, 신나게 치기
- 개개개개갱 밀리지 않도록
별달
- 다른 악기 재능기 할 때 박자 잘 세고 있기
이채
- 지갠 흔들리지 않도록 = 선희보고 맞추다 서니 재능기 할땐 서영이랑 맞추는것
- 마지막 그랑그랑 땡기면 더 땡겼지 쳐지지 말자
전체
- 전수가서 나름 피지컬 길러 왔는데도 12분컷 하려니 피지컬 딸리는 부분 많았음. 이 속도에서도 소리빵빵 날 수 있게 연습
- 막음새 손 내려가지 않도록 검지 피지컬 키우기
- 이채 짝쇠 자꾸 처짐. 영우야 둘이 계속 굴려보자
- 의장티비 말대로 feel it 이 좀 중요한 듯. 나도 그거 보고 풍연 들어온거긴해. 더 상쇠로서 리드하기
- 소요아이들아 상쇠로서 경고한다. 사설에서 ㅜ나도 끼워줘ㅜ
첫댓글
느린게 안 맞고 빠른게 맞다는 건 피지컬은 좋은데 사물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다는 반증이야
시간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데 느리게 맞춰보면서 “합” 자체를 맞춰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니 연습할 때 참고하면 좋을듯?
아 막줄 개웃기다
FEELLLL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