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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읽은날짜 | 읽은 책 제목 |
| 3601 | 2025년11월21일(금) | 무당벌레야 고마워(자연이 소곤소곤) |
| 3602 | 나비가 되고 싶어요(자연이 소곤소곤) | |
| 3603 | 2025년11월29일(토) | 메뚜기는 풀잎을 좋아해(자연이 소곤소곤) |
| 3604 | 12월4일(목) | 거미가 거미줄을 쭈욱(자연이 소곤소곤) |
| 3605 | 12월5일(금) | 달팽이야 어디 가니(자연이 소곤소곤) |
| 3606 | 12월9일(화) | 무적 딱지 |
| 3607 | 12월12일(금) | 민들레야 편지해(자연이 소곤소곤) |
| 3608 | 12월13일(토) | 아기늪이 살아났어요(웅진어린이 수학동화) |
| 3609 | 12월16일(수) | 무지개 수프 |
| 3610 | 12월20일(토) | 벌레를 먹는 끈끈이 주걱(자연이 소곤소곤) |
| 3611 | 오리가 뒤뚱뒤뚱(자연이 소곤소곤) | |
| 3612 | 개구리야 놀자(자연이 소곤소곤) | |
| 3613 | 잠자리야 날아라(자연이 소곤소곤) | |
| 36 14 | 연아 고마워(자연이 소곤소곤) | |
| 36 15 | 12월22일(월) | 가을을 기다리는 다람쥐(자연이 소곤소곤) |
| 36 16 | 12월26일(금) | 출발! 자동차 여행 |
| 3617 | 12월28일(일) | 귀여운 판다의 하루(자연이 소곤소곤) |
| 3618 | 모두의 태극기(우리문화 그림책) | |
| 3619 | 12월29일(월)~30일(화) | Jobs? 나는 리조트 호텔에서 일할 거야! |
| 3620 | 1월1일(목) | 깡충깡충 토끼가 좋아(자연이 소곤소곤) |
| 3621 | 1월2일(금) | 우리 동네 할머니들(달강아지 우리창작 그림책) |
| 36 22 | 1월4일(일) | 노루 가족을 만나요(자연이 소곤소곤) |
| 3623 | 1월5일(월) | 봄을 기다려요 |
| 3624 | 불덩이(이영림 그림책) | |
| 3625 | 1월6일(화) | 사람을 닮은 침팬지(자연이 소곤소곤) |
| 3626 | 1월8일(목) | 여우야 힘내(자연이 소곤소곤) |
| 3627 | 1월8일(목) | 곧 책이 열립니다 |
| 3628 | 1월9일(금) | 숲의 왕 호랑이 이야기(자연이 소곤소곤) |
| 3629 | 1월10일(토) | 밤의 사냥꾼 수리부엉이(자연이 소곤소곤) |
| 3630 | 1월11일(일) | 어디가 이상해? |
| 3631 | 1월12일(월) | 카멜레온은 신기해(자연이 소곤소곤) |
| 3632 | 1월13일(화) | 매미가 되었어(자연이 소곤소곤) |
| 3633 | 1월14일(수) | 친구 |
| 36 34 | 1월15일(목) | 장수풍뎅이는 힘이 세(자연이 소곤소곤) |
| 3635 | 매미가 되려면(자연이 소곤소곤) | |
| 3636 | 철쭉일까 진달래일까(자연이 소곤소곤) | |
| 3637 | 도토리가 열리는 참나무(자연이 소곤소곤) | |
| 3638 | 언제나 푸른 소나무(자연이 소곤소곤) | |
| 3639 | 1월16일(금) | 엄마 아빠가 생긴 날 |
| 3640 | 1월17일(토) | 은행나무의 꿈 |
| 3641 | 1월18일(일) | 내 친구의 좋은 점 |
| 3642 | 1월19일(월) | 나랑 친구 하자 |
| 3643 | 1월20일(화) | 아빠가 되고 싶어 |
| 3644 | 1월21일(수) | 설날 |
| 3645 | 1월22일(목) | 아빠 쉬는 날 |
| 3646 | 엄마 아빠는 나만 미워해! | |
| 3647 | 내 귀가 창피해 | |
| 3648 | 바람숲 도서관 | |
| 3649 | 내가 라면을 먹을 때 | |
| 3650 | 1월23일(금) | 건전지 엄마 |
| 번호 | 읽은날짜 | 읽은 책 제목 |
| 3651 | 1월24일(토) | 커다란 비밀 친구 |
| 3652 | 숲속호텔 | |
| 3653 | 바다가 좋아! 토끼 베이커리 | |
| 3654 | 겨울이 좋아! 토끼 베이커리 | |
| 3655 | 꽃이 좋아! 토끼 베이커리 | |
| 3656 | 딸기가 좋아! 토끼 베이커리 | |
| 3657 | 2월16일(월) | 너무 늦었어요 |
| 3658 | 2월19일(목) | 내 모자 봤니? |
| 3659 | 늙은 호랑이와 아기 여우 | |
| 3660 | 2월20일(금) | 호빵맨의 탄생 |
| 3661 | 2월21일(토) | 호빵맨과 세균맨 |
| 3662 | 호빵맨과 주먹밥맨 | |
| 3663 | 호빵맨과 두더지 전차 | |
| 3664 | 호빵맨과 라면 천사 | |
| 3665 | 2월23일(월) | 브레드 이발소 윌크가 들려주는 단짠단짠 디저트의 역사1 |
| 3666 | 2월24일(화) | 브레드 이발소 윌크가 들려주는 단짠단짠 디저트의 역사2 |
| 3667 | 2월25일(수) | 도티&잠뜰 동물의 비밀 |
| 3668 | 2월26일(목) | 비밀요원 레너드 19 설문대할망을 구하라! |
| 3669 | 3월1일(일) | 나는야 용감해! 1.목장에에서 만난 인디언의 추격 |
| 3670 | 나는야 용감해! 2.외계인의 우주선을 탔어 | |
| 3671 | 나는야 용감해! 3.땅속에 잠자는 용 | |
| 3672 | 나는야 용감해 4.신비한 섬과 유령 해적 | |
| 3673 | 나는야 용감해 5.원시 동물이 사는 신기한 동굴 | |
| 3674 | 3월2일(월) | 엄마가 보고 싶어 |
| 3675 | 3월4일(수) | 달팽이 |
| 3676 | 3월5일(목) | 코딱지 코지의 벚꽃 소풍 |
| 3677 | 3월6일(금) | 나는 물이 싫어 |
| 3678 | 이정현 그림책 내 마음대로 | |
| 3679 | 3월9일(월) | 마법천자문5 열려라 열개 |
| 3680 | 3월10일(화) | 절대로 누르면 안돼! |
| 3681 | 오! 방울 토마토 | |
| 3682 | 3월11일(수) | 시간을 굽는 빵집 |
| 3683 | 3월12일(목) | 모두가 꽃이야 |
| 3684 | 3월13일(금) | 나민애의 문해력 게임3 |
| 3685 | 3월14일(토) | 엄마, 안녕(아기동물 사진 그림책) |
| 3686 | 3월17일(화) | 놀자 가나다 |
| 3687 | 3월18일(수) | 휴지가 돌돌돌 |
| 3688 | 3월19일(목) | 태양 왕 수바 |
| 89 | 3월22일(금) | 린 할머니의 복숭아 나무 |
| 90 | 3월24일(월) | 동물은 다 달라 |
| 91 | 3월25일(화) | 할아버지의 사진 |
| 92 | 3월27일(금) | 오리야? 너구리야? |
| 93 | 3월28일(토) |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그림 |
| 94 | 3월29일(일) | 아빠와 함께 간 바닷가 여행 |
| 95 | 3월30일(월) | 뽀롱뽀롱 뽀로로 가장 멋진 기차 |
| 96 | 4월3일(금) | 작은 별을 주운 어느 날 |
| 97 | 위기탈출 동물 학교 | |
| 98 | 4월4일(토) | 바람이 불면 |
| 99 | 4월9일(목) | 붕붕 꿀악당 간질간질 봄이 왔어요 |
| 3700 | 붕붕 꿀악당 떡갈나무 수영장으로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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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9일(토)
11월24일(월)~28일(금)까지 사이판으로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 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어서 사이판 월드리조트 호텔 안에 있는 워터파크에서 원없이 수영을 했다. 세아는 잠수를 잘하고 물 속에서 숨을 오래 참는다. 물 속에서 앞돌기를 열 번 넘게 한다. 세빈이도 수영을 좋아하고 월드리조트에 있는동안 물 속에서 물구나무 서는 것을 연습해서 잘하게 되었다. 나만 구명조끼를 하고 아이들은 구명조끼 없이도 자유롭게 수영을 한다. 세아는 수영학원에서 다이빙을 많이하고 뛰어다녀 거절당한 아픔이 있다. 그래서 제대로 배우지 않아 수영자세는 좋지 않지만 숨을 오래참을 수 있는 등의 수영을 잘할 수 있는 자질들이 많고, 세빈이는 유치원에서 수영 시간에 수영을 잘한다고 돌고래 상을 받았다. 두 아이의 사회에서의 평가는 서로 다르지만 내가 보기엔 수영을 좋아하는 아이들이고 소질이 보여 수영학원에 보내보고 싶어진다. 세아가 5학년이 되어 학교에서도 규칙을 잘 지키고 있어서 지금이라면 수영 학원에서도 규칙을 지킬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또 세빈이랑 사이가 좋으니 같이 수업을 들으면 서로에게 힘이 될 것도 같다. 세아아빠는 수영은 배울 필요 없다고 그냥 놀면 된다고 하지만 난 고민좀 해보고싶다. 아이들은 배우고 싶단다. 그냥 여름에 이모네 펜션 수영장에서 한달간 수영하고 수영학원 다닐 비용으로 주말엔 캐리비안베이를 가서 놀릴까싶기도 하다. 나는 구명조끼 끼고 둥둥 떠다니며 물놀이를 자유롭게 5일동안 몇 시간씩 해보니 아팠던 꼬리뼈가 하나도 안아팠다. 수영이 몸에도 좋은 것 같다. 사이판에서 한국인 직원들이 호텔에 많았지만 나는 현지인 직원분들과 영어로도 대화했는데 처음엔 다 까먹은 것 같았지만 막상 말하다보니 기억이 났다. 영어 환경에 노출되니 나도 다시 영어와 중국어를 공부하고 싶어졌다. 아이들과 같이 나도 공부하고 발전하고 싶다. 아이들도 월드리조트에서 오전에 원어민 선생님과 영어로 노는 키즈컬리지 수업에서는 거의 영어를 못알아듣고 말하지 못했지만 영어를 해야겠다는 동기부여는 받은 것 같다. 세빈이의 하얀 얼굴이 물안경 낀 부분을 제외하고 다 타버려 너무 귀여워졌다. 세아는 물안경을 꼈다가 벗었다해서 얼굴이 골고루 탔다. 사이판 여행이 작년에 이어 두 번째인데 내년에도 또 가고 싶다. 키즈컬리지의 김찌찌개라는 네임의 선생님이 세아에겐 스텔라, 세빈이에겐 소피아, 그리고 내겐 릴리라는 이름을 지어주셨다. 우리 모두 너무 기뻤고 소중하게 그 영어 이름을 마음에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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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1일(일)
"나는야 용감해" 시리즈는 글이 없이 그림만 있는 그림책인데, 세아가 그림을 보며 내용을 만들어서 읽어 나갔다. 그래서 책 읽은걸로 목록에 적었다. 이제 내일모래면 개학이다. 세아가 벌써 6학년이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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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일(월)
내일이면 개학이다. 5학년 때 담임 선생님께서 성격이 털털하시고 반 아이들도 잘 통솔하시고, 세아의 느린 성향도 잘 이해해주시고 참 좋고 감사했었다. 세아가 5학년 때가 제일 즐거웠다고 했고, 나도 5학년 때가 맘이 젤 편안했다. 좋으시고 성격이 여유있으신 선생님을 만나 너무 감사했다. 6학년 때는 젊은 남자 담임 선생님이라고 들었는데 제발 6학년 때도 5학년 때처럼 따뜻하고 털털하신 선생님이셨음 좋겠다. 세아 6학년 때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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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2일(수)
오늘 학교에서 개별화회의가 있었다. 세아 6학년 담임선생님, 다솜반선생님 2분, 나 이렇게 회의를 했다. 담임선생님은 젊고 잘생기신 남자 선생님이신데 세아가 착실하고 야무지다고 하셨다. 미술도 좋아하고, 책도 술술 잘 읽고, 또 오늘은 엄마 역할의 연극도 실감나게 잘해서 웃었다고 하셨다. 진단평가에서도 국어와 수학 점수가 양호해서, 기초학습도 잘 되어 있고, 밝고 명랑하다고 칭찬해주셨다. 세아가 책을 술술 잘 읽는 것은 김영생 교장선생님 덕분인 것 같다. 책읽기 방에서 꾸준히 책읽기 연습한 덕분이다. 아직 이해력과 어휘력이 많이 부족해서 국어와 사회 과목이 특히 어렵지만, 포기하지 않고 맞춤으로 성실히 익혀 나가야 할 것 같다. 다솜반 선생님도 세아는 성실하고 미술도 잘하고 걱정 없다고 하셨다. 세아의 달란트들이 세아의 단점을 커버하고도 남는다고. 담임선생님께는 세아가 농담을 진담으로 받아들이고, 언어 느림으로 친구와의 의사소통에서의 어려움, 친구관계의 어려움을 말씀드렸고, 담임선생님도 친구관계를 어찌 도울 수 있을지 고민을 하셨다. 다행히 이번 6학년 같은 반 친구들이 순하고 착하다고 하신다. 담임선생님도 성격 쿨하시고 털털하셔서 올해도 세아가 즐겁게 학교 생활할 것 같다. 다솜반 선생님이 세아 지능점수로 다솜반이 된 거는 운이 좋았다고 중학교 배정될때 는, 지적장애 항목으로는 안될 수도 있으니 자폐 쪽으로 검사 받아서 지원해보자고 하셨다. 그런데 초등 때 도움반에서 있었으면 대부분은 중학교 때도 도움반에서 있을 수 있도록 해주신다고 하셨다. 재작년 검사에서 세아의 지능이 평균하 점수로 올라서 너무 감사하지만 중학교 때, 도움반의 도움이 없다면 학교 생활이 힘들 것이다.
6학년 때 따뜻하고 좋은 선생님 따뜻하고 좋은 친구들과 같은 반이 되도록 기도 응답 들어주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드릴 뿐이다. 5학년 때가 가장 즐거웠다고 세아가 그랬는데 6학년 때도 세아에게 즐거운 추억들이 쌓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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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4일(화)
세아가 내게 자신이 장애가 있다고 하더라 라며 ㅈㅈ장애라고 이름 옆에 적혀 있었고, 다른 다솜반 동생들 이름 옆에도 적혀 있었다며 좀 충격받은 표정으로 내게 말했다. 내일이 다솜반에서 전체 개별화 회의 하는 날인데, 아이들 명단이 적혀 있는 것이 나와 있었던 모양인데 세아가 본 모양이다. 그래서 세아에게 설명해 주었다. 다솜반 신청하려면 장애 항목을 적어야 했는데, 세아가 그나마 해당되는게 지능점수가 살짝 부족해서 지적장애로 지원한거고, 세아에게 장애가 있는 건 사실 아니다. 중학교 올라갈 때도 이런 항목을 적어야 하는데 세아가 지능검사를 받아서 점수가 올랐으면 중학교 다솜반은 못가지만, 지능이 올라가서 발달했으니 감사한거고, 점수가 떨어졌다면 다솜반에서 맞춤으로 개별수업을 받을 수 있으니 감사한거다. 그러니 하나님께 같이 기도하자고 말해주었다. 세아는 아~그래~ 하고 넘겼다. 6월에 중학교 다솜반(도움반) 지원을 위해 특교청에서 검사를 받는다. 아마 지능검사나 자폐검사를 받을 것 같다. 컨디션을 않 좋게 해서 점수가 낮게 나오게 하라는 의견들을 들었는데, 잘 모르겠다. 엄마가 작성하는 항목들도 못한다는 식으로 적으라 하는데 이것도 맘이 아프다. 학교 생활 이제 성실히 잘 하고 있는데도 이렇게 적어야 중학교 때도 다솜반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니 참 마음이 아프다. 기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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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수)
오늘 학교에서 전체 개별화회의가 있었다. 학부모들은 7명중에 2명만 오셨다. 다솜반 선생님은 세아가 중학교에 가서도 잘할거라고 걱정없다고 말씀하셨다. 담임선생님은 세아가 수학을 잘하지만 문장제에서 내용을 잘못 이해해서 틀릴때가 있다고 하셨다. 그리고 친구들과도 원만하게 지내지만 단짝은 없는거 같다고 하셨다. 미술도 잘하고 체육도 좋아한다고 다른 선생님께 세아에 대해서 말하셨다. 세아네 반 친구들이 참 순하고 배려심도 있고 회장된 친구가 특히나 어른스럽고 배려를 잘하고 정의감에 넘치는 여자아이여서 세아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 세아는 선생님들께 허락 맡고 회장을 비롯한 반 여자친구들을 다솜반에 점심시간에 데리고 가서 같이 논다고 한다. 이렇게 친구들과 같이 놀고 어울린다는 것이 너무 감사할 뿐이다. 점심시간 쉬는 시간이 참 긴데 그 시간을 세아가 외롭지 않게 보내고 있어서 감사하다. 너무 감사하게도 6학년 생활이 외롭지 않을 것같아 너무 감사하다. 그런데 다른 6학년 다솜반 친구는 반 아이들이 너무 성숙하고 그들만의 문화가 정착되어 있고 해서 그 틈에 끼기 힘들고 외롭게 지낸다고 한다. 너무 마음이 아프다. 나랑도 친한 엄마의 딸이다. 그 아이는 3학년때부터 항상 외롭게 지내왔다. 세아도 반에서 항상 외로웠기 때문에 그 심정을 이해한다. 느린 아이들과 그 엄마를 위해 기도해야겠다. 중학교 생활을 위해서 미리부터 기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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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세아 3700권 시작하네요♡열심히 잘했어요. 세아엄마님도 수고 많으셨어요. 화이팅!!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선재어머님 12월에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올 한해도 고생많으셨어요~~
세아 3700권방 시작이네요. 세아어머니 세아와 수고 많았어요. 맛있는 것도 드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네~~~ 지아어머님도 감기조심하시고 12월 한달 건강하게 기쁘게 마무리 잘하세요. 올 한해도 너무 잘하셨어요~~^^ 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