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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산케-재경경남중고26산행모임
 
 
 
카페 게시글
2025년 산행후기 2025. 3/8(토) 1258차 아차산 산행기록
元亨 김우성 추천 0 조회 69 25.03.09 09:50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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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09 10:14

    첫댓글 5호선 강나루역에 도착하니 전철역사 안과 바깥이 온통 산객들로 엄청 붐비는 것이 딴세상 같다. 편안한 등산로와 함께 한강 건너편과 반대편 북한산도 조망이 가능하여 가히 삼국시대의 요충지였던 것 같다.
    사가정역 옆의 횟집은 칼잡이의 아버지와 와 친절한 서빙을 하는 모자의 모습도 보기좋다.
    정윤전임의 씀씀이도 모두를 즐겁게 하고..^^~~^^

  • 작성자 25.03.11 00:00

    한강유역은 6세기 무렵에 고구려,백제,신라가 서로 각축을 벌리던 곳이지요.

  • 25.03.09 19:26

    광나루역ㅡ 아차산 ㅡ깔딱고개 ㅡ 사가정역 코스는 난이도도 적당하고 한강 뷰도 즐길수 있어서 앞으로 자주 갈것으로 보인다
    조은 회집도 회장님이
    개발해 주었고 ᆢ
    정윤 덕분에 조은 회
    우경 덕분에 맛있는 커피
    잘 먹었습니다

  • 작성자 25.03.10 08:38

    뒤풀이 횟집 어사랑은 작년 11월 지인(우리 보다 3~4세 많은 금요산악회 회원)과 함께 산행을 하면서 15년간 다닌 단골집을
    소개해 주겠다고 하여 한 번 간 적이 있는 식당입니다.

  • 25.03.09 19:28

    회장님 산행기록 작성하고
    길 안내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5.03.11 00:04

    사가정공원 하산길에서 망우산으로 계속 직진하는 코스도 한번 생각해 볼만 합니다.

  • 작성자 25.03.10 08:32

    아차산은 작년12월21일 새벽에 눈이 온뒤 안연,회산과 3명이 눈꽃산행을 하였는데 3개월만에 다시 동일한 코스로 산행을
    하였는데 겨울과 봄이라는 계절적인 분위기 이외에 역시 아차산은 한강을 내려다 보며 산행하는 묘미가 있다.

  • 작성자 25.03.10 08:44

    정윤과 우경덕에 싱싱하고 맛있는 회와 후식 커피를 잘 먹었습니다.

  • 25.03.11 14:36

    오랜만에 아차산 등산을 하니 데크 길이 잘 정비되어 있어 걷기가 한결 수월했습니다. 고구려 보루를 지나면서 한강너머 한성백제와 영토쟁탈전 하던 삼국시대 우리 조상들의 전투 풍경을 상상해 보기도 합니다. 하산에서 정윤이 보시한 맛난 회 잘 먹었습니다. 우경이 사준 커피도 잘 마셨고요. 좋은코스 정해서 안내해준 원형회장.회산대장 수고에 늘 감사합니다. 산케친구들 건강 관리 잘해서 앞으로 10년 이상 계속 산길이나 둘레길에서 자주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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