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월30일날 출산한 진해 신항만에 살고 있는 초산맘이예요
친척이모님께서 부산에서 산후도우미로 일을 하고 계셔서 창원점을 소개
받고 신청하게 되었어요.
임신때부터 정부에서 산후도우미 지원이 된다는
애길 듣고 아기 낳기전 5개월부터 관리사님을 지정해 두고 미리 신청 해
놓았어요.
저는 제왕절개하고 병원에 일주일 조리원 1주일있다가 바로
집으로 와 몸조리를 하기로 했어요 ~ ㅠㅠㅠㅠ
그래서 관리사이모님께서 병원 퇴원 후 월요일부터 오셔서 케어를 해주셨어요.
아침에 매일 10분 일찍 오셔서 옷갈아 입으시고 손도 씻으시고 아기에게
인사를 해주시고 제가 저녁에 아기 케어한다고 잠이 부족한 걸 다아시고 안방
부터 정리 해주시고 들어가 쉬라고 하셨는데 첫날에는 안심이 안되어 잠을
청 할 수 없었는데 2일째 이모님께 완전히 맡길 정도로 안심이되어 푹자고 일
어 났어요.
잠자는 동안 집안 정리가 싹 되어 있었고 식사 준비도 다 해놓아 늦은
집밥을 오래만에 먹었어요 제가 야채와 저염식을 선호하는데 짜지 않는 건강한
밥상을 차려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고마웠어요~ ㅋㅋ 관리사님 이모님 덕분에
회복이 빨리 되었어요. 그리고 아기에게 항상 예쁜언어를 자주 사용해 주시고
눈으로 우리 아기가 옹알이를하는 것 처럼 보었어요... ㅎㅎㅎ
아기 용품도 제가 잘 찾아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나하나 서랍에 차고차곡 정리
해주시고 아기옷도 하나하나 분류해 별도로 정리해 저도 정리하는 방법을 많이
배웠어요.
출근 하시면서 밤새 먹은 수유량 아이 컨디션 체크해서 제공기록지에 체크 해주
셨어요 우리아기 태열이 많이 올라와서 피부가 엉망이 였는데 관리사님께서 무척
신경을 써 주셔서 우리 아기가 많이 좋아져 너무 신기 했어요.
주말마다 집이 엉망친창이 되어있었는데 월요일이 되면 관리사님이 다시 정리해
주시어 깨끗한 환경이 되었어요. 그래서 월요일이 되면 관리사님이 다시 정리 해주셔서
깨끗한 환경이 되었어요.
너무 감사 했어요.
육아부터 요리 . 집안살림까지 정말 많은
꿀팀을 주서셔 도움이 되었고 다시 힘을 내어 봅니다.
산후도우미 걱정 하시는 분 계시면 고민하지 마시고 좋은분 만나 안심하고 도움받을 수 있는
좋은기운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