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인 12월 20일에 짧은 귀국 일정에도 불구하고
타슈켄트 세종한글학교(새종학당) 허선행 교장선생님께서
보성을 방문하셔서 차밭 빛축제장을 둘러보고
사랑회원 몇 분들과 만찬을 함께 하였습니다.
이자리에서 허선행 교장선생님은
"한글학교 사랑회가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으며,
그동안 함께해 온 사랑회원님들의 소중한 정성들을 모아
한글학교 가스오븐 레인지 설치 지원금을 전달하였습니다.
(사전에 연락하여 지난 주에 기 설치했습니다.)

바쁜 연말에 함께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특히 만찬 경비를 전액 지원하신 안*석 회원님,
광주까지 안전하게 모시도록 한 임*태 회원님,
녹차와 녹차비누 등 선물을 준비해 주신 서*석, 허*행 회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앗!!! 저 곳은!!! 예전에 같이 식사를 준비해서 먹던 그 곳.. 저 냄비가 익숙하고, 사진으로나마 선생님을 만나니 가슴이 뭉클하네요!!^^
선행형님께서 안여경 선생님 안부도 궁금해 하시더근요.
@허호행(타이거) 혹시.. 출국 하셨나요..? 연락이라도 한번 드렸어야 하는데 연락처를 몰라서 드릴 수 있는 방법이 없더라고요..ㅠㅠ
@안여경 아마 오늘 출국하셨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