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의 의미, 이승헌 총장의 꿈, 홍익 인간.

9월,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명절을 지내기 위해 고향으로 이동하실 텐데요.
추석을 지내기 위해 과일 등의 선물을 준비하셨을 테구요.
하지만 정작 우리나라의 생일이라고 할 수 있는 개천절을 위해 준비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개천절은 모두 아시다 시피 10월 3일.
한달 정도 남았는데요.
삼국시대 이전부터 있었던 민속 풍습인 추석이, 지금까지 큰 명절로 자리잡은 것과 다르게
이전부터 우리나라의 국경일이었던 개천절은 그리 주목받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개천절은, 말 그대로 하늘이 열린(開天) 날로써 대한민국 이전의, 초기 국가였던
한국 시조인 한웅이 홍익인간 弘益人間 재새이화 在世理化 정신으로 백두산 신단수 아래 신시(神市)를 개천한 날입니다.
또한 지금으로부터 4346년 전 단군왕검이 홍익인간 정신을 이어 아사달에 도읍을 정하고 국호를 조선(朝鮮)으로 정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한민족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정신은 서로를 보살피며 이치에 따른 삶을 살도록 돕는 것인데요.
현대에 와서는 그 의미가 인간사랑, 지구사랑이라고 표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본주의, 개인주의가 판치는 오늘날, 모든 가치를 초월하는 공통가치이며 범 우주적이고 세계적인 문화운동의 정신이 바로 홍익인간 이화세계에 담겨 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30여년 전부터 홍익인간 이화세계를 모토로 명상기업을 운영해 온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이승헌 총장은, 요즘 세대에 퇴색되어 가는 홍익인간 정신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홍익인간 정신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 개천절을 모두가 잊어가고 있는 현실에 안타까워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이승헌 총장은 7년 전부터 개천절을 기념하는 행사인
'으라차차 코리아'를 주최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뿐만 아니라, 세계의 사람들까지 이 행사를 주목하고 있다고 하니,
홍익인간 정신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그 행사에 참가해 보았는데요.
절로 가슴이 뜨거워지는 현장이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정신에 대해 더욱 많은 것을 알게 된 순간이기도 했구요.
많은 사람들이 개천절을 잊지 않고, 우리나라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정신을 꾸준히 계승해 갔으면 좋겠습니다.
첫댓글 홍익인간 정신 화이팅! 울나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