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소개
조선왕조 500년 이야기를 만화와 이야기로 알기 쉽게 들려준다!
조선을 세운 태조부터 조선의 마지막 왕이었던 순종까지,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한 이래 519년 동안 지속된 조선왕조 역사를 만화와 이야기로 알기 쉽게 풀어낸『옛날 왕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조선의 역사 속으로 들어가 보면 세종 대왕과 성종 시대 같은 태평성대도 있었고, 폭군 연산군의 시대도 있었다. 앞선 생각을 가졌지만 안타깝게 왕의 자리에서 쫓겨난 광해군이나 개혁을 채 마무리하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한 정조와 같은 왕들도 있었다. 조선 시대의 가장 찬란한 꽃을 피웠던 세종 시대뿐 아니라 태평성대를 이루었던 성종, 북벌을 추진했던 효종, 탕평책으로 치우침이 없는 정치를 펼친 영조 시대를 살펴보며, 조선왕조의 역사적 사건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저자소개
저자 정수은
어린이들에게 세상을 비추는 별이 되어 줄 행복하고 유익한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고려와 거란의 전쟁》《나라를 지킨 호랑이 장군들》《천년을 만든 사건 20》 등이 있습니다.
그림 이예휘
단국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대한민국출판미술대전 금상, 한국캐릭터대전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주요 작품으로는 《참았던 방귀는 어디로 갔을까?》《어린이 인생 교과서》《초등 물리 화학 생생 교과서》등이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옛날 왕들은 어떻게 살았을까?》는 조선을 세운 태조부터 마지막 왕 순종까지 519년 동안 지속된 조선왕조를 중심으로 당시 백성들의 삶을 만화와 이야기로 생생하게 전하고 있는 책입니다.
조선 최고의 성군이라 불리는 세종은 충녕대군 시절부터 책벌레였습니다. 학문에 대한 열정과 백성을 사랑하여 한글을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황희와 맹사성과 같은 신하를 앞세워 훌륭한 정치도 펼쳤습니다. 손재주가 뛰어났던 장영실을 관노에서 해방시켜 나라를 위해 일하도록 은혜를 베풀기도 했고, 집현전 학자들에게는 학문에 정진할 수 있도록 사가독서제를 시행했습니다. 이처럼 세종의 어진 마음이 과학과 예술, 학문을 고루 발전시킬 수 있었습니다.
조선 시대의 가장 찬란한 꽃을 피웠던 세종 시대뿐 아니라 태평성대를 이루었던 성종, 북벌을 추진했던 효종, 탕평책으로 치우침이 없는 정치를 펼친 영조 시대를 살펴보는 한편,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고 대한독립운동에 이르는 역사적 순간들을 마주하며 위기를 극복했던 백성들의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조선왕조의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고 역사 지식을 머릿속에 담는 것을 뛰어넘어 지나온 사람들의 삶의 기록을 통해 옛 것을 익혀 오늘날 계승 발전시킬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옛날 왕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저자 정수은 그림 이예휘
출판사 학산문화사(채우리)
인쇄,제본 정민문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