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센텀뷰 하늘 도서관에서 회원들과 어린이들과 16:00시부터 크리스마스 행사의 하나로 사전 신청한 어린이들과 케익 만들기를 하고, 내가 만든 케익 하나를 들고 왔다. 도깜이 유행하여 신청한 어린이들이 많이 빠졌다. 강사의 지도로 직접 케익을 만들어보는 좋은 체험을 했다.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서 평소처럼 7시경 아침 준비를 해서 아내와 같이 먹고 설겆이 하고 행장을 차려 분회 사무실로 자전거를 타고 출근을 했다. 날씨가 꾀 쌀쌀했지만 11시 50분까지 범지기 9단지 경로당에서 실시할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교육용 교제를 실어 둔 자전거를 타고 출근을 했다. 사무실에서 혼자 어제 찾아 온 명패와 명함. 봉투 값을 영수증 철에 정리하고 혼자 사무실에 앉아서 명함에 있는 오자를 한참동안 수정 하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11시 20분경 범지기 9단지로 갔다. 도착하니 회원들 20여 명이 노래강사와 함께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노래 공부가 끝나고 회장의 소개를 받고 분회장으로서 인사겸 보이스 피싱 예방법을 간단히 설명하고 회원 중에 전부터 알고 있던 사람들(전회장.외3ㅡ4명)과 인사를 나누었다. 회장에겐 한시집 1권을 선물하고 같이 점심을 먹고 식사 잘했다고 인사를 나누고 나와서 도담동 버스정류장까지 와서 자전거를 세워두고 버스를 타고 조치원으로 갔다. 전통시장 앞에 내려야 하는데 2정거장 앞에서 내려서 지회까지 한참을 걸어갔다. 경로당 관리 담당관 정상희부장에게 분회장 등록신고 서류를 제출하고 4 층으로 가서 대기번호(746번)를 받고 1시간여 기다렸다가 청춘도서관 노인일자리 신청서류를 접수했다. 옆자리에서 같이 기다리던 최병문이란 사람과 통 성명을 하고 명함을 주고받았다. 접수를 마치고 다시 조치원 시장을 통과하여 버스 정류장으로 와서 기다리는 동안, 해킹 사고로 인한 KT 에 휴대폰 유심칩 교체요청 신청을 했다 . 그리고 801번 버스를 타고 도담동까지 와서 세워둔 자전거를 타고 집에 와서 가방을 두고 다시 19층 도서관으로 올라가니 16:00시였다. 회원들과 같이 어린이들과 케익 만들기 행사에 참석하고,내가 만든 케익하나를 들고 집으로 오니 19:00시가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