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이제 가을인가 봅니다제법 선선해졌습니다 개울에 발 담그고 계시는 박숙이 샘이제 가을에 대비해야 합니다바야흐로 남자의 계절이 다가왔어요멋진 시 배독했습니다
두근거리는 가을이 곧 오겠지요, 박 시인님. 초 가을 풍경이 수채화처럼 곱습니다. 아, 기다려지네요. 풋감이 익어가는 앞마당과 그 붉고 노란 단풍.
첫댓글 이제 가을인가 봅니다
제법 선선해졌습니다
개울에 발 담그고 계시는 박숙이 샘
이제 가을에 대비해야 합니다
바야흐로 남자의 계절이 다가왔어요
멋진 시 배독했습니다
두근거리는 가을이 곧 오겠지요, 박 시인님. 초 가을 풍경이 수채화처럼 곱습니다. 아, 기다려지네요. 풋감이 익어가는 앞마당과 그 붉고 노란 단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