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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도 요한계시록 심층 강해 총 45부작"
[45 – 13]
"요한계시록의 전체적인 구도와 스토리,
그리고 핵심 주인공 세 조직의 삼각관계"
요한계시록6장1~
요한계시록 6장 전반부 핵심 강해 핸드북
1. 요한계시록은 두려운 책이 아닌 '최고의 복'이다복을 주시기 위한 말씀: 계시록 1장 3절에 기록된 바와 같이, 이 예언의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최고로 감춰놓으신 사랑의 말씀입니다.
두려움에는 형벌이 따른다:
요한일서 4장 18절 말씀처럼 두려움에는 형벌이 따르며, 두려워하는 자들은 둘째 사망(유황 불못)에 가장 먼저 들어가게 됩니다. 두려움은 '무지(어둠)'에서 오므로, 빛이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내 마음에 온전히 모실 때 두려움은 떠나가고 하나님과 친근해집니다.
진리의 사랑:
일반적인 육적 사랑을 넘어, 상대에게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 가장 위대한 사랑이 바로 '진리의 사랑'입니다.
2. 성경과 계시록을 보는 기본 상식:
"확대 해석은 금물"특정한 인물, 장소, 사건:
성경의 예언과 성취는 전 우주나 지구 전체로 범위를 확대 해석하면 결코 풀리지 않습니다. 아담이나 노아의 사건도 특정한 장소에서 특정한 사람들에게 일어난 일이듯, 계시록 역시 '특정한 장소(무대)'에서 '특정한 인물(주인공)'들에게 일어나는 일정한 스토리(사건)입니다. 성도들은 제삼자의 입장에서 이 사건의 실상을 보고 깨달아야 합니다.
3. 계시록 시나리오의 핵심 삼각관계 (세 주인공)연극이나 소설(예: 춘향전)에 이도령, 춘향이, 변사또가 있듯이, 계시록이라는 하나님의 시나리오에도 반드시 출현해야 하는 세 가지 핵심 우두머리(조직)가 존재합니다(데살로니가후서 2장).
[구원자 (예수님의 사자 / 사도 요한)] ➔ 소수 백성 (시온산)
↗ ↖
/ \ (삼각관계 / 3파전)
/ \
[배도자 (일곱 사자 / 금 촛대)] ➔ [멸망자 (짐승 / 일곱 머리 열 뿔)]
장막 성소 (선민) 사단의 나라 (많은 물/바다)
① 배도자 (일곱 사자 / 금 촛대): 하나님의 영(일곱 영)이 임하여 예언서를 볼 수 있는 영적 눈(영안)을 뜨게 된 일곱 육체입니다. 이들이 있는 곳을 '성소, 장막, 하늘'이라 부릅니다. 그러나 이들은 하나님과의 언약을 배신하여 목자의 자격을 박탈당하고 '배도자'가 됩니다.
② 멸망자 (짐승 / 일곱 머리 열 뿔):
지위와 처소를 떠나 흑암에 갇혔던 범죄한 천사들(악령)이 들어 쓰는 일곱 목자의 조직입니다. 배도한 일곱 사자를 삼키고 멸망시키기 위해 장막(하늘)에 침략한 자들입니다.
③ 구원자 (예수님의 사자 / 사도 요한): 선민 장막이 배도와 멸망으로 끝나버렸을 때, 예수님께 책을 받아먹고 일곱 교회에 계시의 말씀을 증거하기 위해 출현하는 사명자입니다.
4. 전반부 심판(선민 심판)과 후반부 심판(이방 심판)선민 심판 (계 6장, 8장, 9장): 계시록 2~3장에서 회개하라고 경고했음에도 듣지 않은 '배도한 일곱 사자(선민)'를 멸망자들을 들어서 두드려 치시는 심판입니다. 성도들이 겁낼 필요가 없는 전반부 심판입니다. 이방 심판 (계 16장, 17장, 18장):
선민을 삼키고 멸망시킨 '사단의 나라(멸망자/이방)'를 하나님께서 최종적으로 박살 내시는 후반부 심판입니다.
5. 왜 '일곱 개의 인(印)'으로 봉해졌는가? (계 6장의 배경)원래 일곱 사자가 하나님의 영과 함께 희미하게나마 말씀을 풀고 있었으나, 이들이 마귀를 받아들여 배신하자 하나님의 일곱 영이 다시 하늘로 떠나버렸습니다. 그 결과 말씀이 완전히 닫히고 굳게 잠기게 된 상태를 '일곱 개의 인으로 봉해졌다'고 표현합니다. 이 봉한 책을 보며 사도 요한이 영생의 비법이 막힌 인류의 처지를 슬퍼하며 크게 울 때, 영계의 장로 중 하나가 "이긴 자 예수님이 인을 떼어 주실 것"이라며 위로합니다. 이 인이 하나씩 떨어지며(열리며) 본격적인 계시록 6장의 사건이 시작됩니다.
동영상 본문 전체 내용
6000년 동안 감춰놓으신
이 계시록의 말씀
상고하고 있는 중이오니
미련하고 연약한 점 많사오나,
하늘의 지혜와 명철함을 주실진대
능히, 듣고 보고 깨달아
생각과 마음에 넣어서
영생하는 양식을 삼을
수 있을 줄 믿사옵나이다
부족한 것,
연약한 것이 채움을 받아서
장성한 예수 그리스도의
분량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 이름 받들어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계시록 1장 3절을
열어 보시겠습니다
이 성경의 계시록이라는 것은
여러분들에게
두려움이나 무서움을 주고자
한 말씀이 아니고요
원래는 그 목적이
어떠한 말씀인가를
아시기 위해서
계시록 1장 3절을
한번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거기 3절을 보시니까
이 계시록은 원래
읽는 자도 그다음에요
듣는 자들도 그다음요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에게도
약속을 주시기 위한 것이라고요
원래는 예,
복을 주시기 위한
말씀이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원래는 복 받으라고
하나님께서 최고로,
최고의 복을 주시기 위해서
감춰놓은 말씀입니다
그러나 그 복을 받기 위해서는
히브리서 10장 35절에서 처럼
담대함이 필요합니다
한번 가서 읽어보십시오
너희에게 담대함이 필요하고
큰 상을 얻는다라고 하고
히브리서
10장 35절부터 끝절까지
한번 읽어보실 거거든요
히브리서 10장 35절
그러므로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느니라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
예, 계속해서 읽어보십시오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우리는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질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예, 거기에 보시니까
너희에게 인내도 필요하고요
그 다음에 담대함이 필요한데
담대함 그것이
큰 상을 얻는다고 했습니다
이미 제가
초반부에 설명을 드린 것처럼
이 계시록이나, 하나님 가까이
나아가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성경에 보면은
유황 불못에,
둘째 사망에 들어가는 사람들,
제일 먼저 들어가는 사람이
두려워하는
사람이 들어간다 했습니다
그래서 계시록은
두려워할 게 아닙니다
우리가 모르고 그러면 두렵지만
알고 나면은
모든 것을 알고 나면
하나님을 가까이 느낄 수 있고,
친근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두려움이라는 건
원래 몰아내야 됩니다
두려움이라는 것은,
두렵다고 해서 멀리하면
그 두려움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두렵기 때문에 가까이 가서
그 정체와 모르는 것을
내가 해결했을 때에
그 두려움은 없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다라는 거
우리 요한일서 4장 한번 가보시죠
담대함과 하나님께 나아가는 데도
인내라는 것이 필요하고요
그 다음에 잠시 잠깐 오면
하나님이 오신다 그럽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뒤로 물러서면 안 됩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밀고
나가는 길밖에 없습니다
제자리에 멈추거나
그 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요한일서 네, 4장 18절
여기 가서
한번 읽어보실 거거든요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예,
두려움에는 무엇이 있음이라?
이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다
왜 그러냐?
"사랑이
온전히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그렇다고 합니다
예, 다시 한번 읽어보십시오
요일 4장 18절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무엇이 두려움을 내어 쫓는다?
"온전한 사랑"이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는다고
말을 하게 됩니다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는다 그래서
그 온전한 사랑이
무엇일까를
아셔야 됩니다
온전한 사랑이 뭐냐?
사랑이라는 것,
이 사랑은
요한일서 4장 8절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요
예,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사랑이 무엇이냐?
성경은
하나님을 사랑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요한복음 1장 1절에 보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
내 안에 말씀이 있을 때에
그것이 내가
하나님을 모신 것이 되어서,
"말씀을 알게 되므로"
그 두려움을
내어 쫓는다는 겁니다
이러한 것을
진리의 사랑이라 그럽니다
예, 9절부터 좀 읽죠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하나님의 사랑은
진리의 사랑입니다
하나님 곧 말씀이기 때문에요
말씀의 사랑이라는 건
우리가 그냥 사랑이다 이렇게
일반적으로 그냥 느끼는
그 정도가 아니라는 겁니다
이 진리의 사랑이라는 것은
사람이 자기의 몸을
어떤 사람에게 내어줄지라도
육적인 어떠한 몸을
내어주는 것은
(고전13:3)
그것은 진리의 사랑에 비하면은
어 그것은
너무나 약한 사랑입니다
이 진리라는 것은
자기 몸을 내어주지 아니할지라도
진리를 상대에게 내어주게 되면
그 사람에게
영원한 영생을 할 수 있는
그 사랑을 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리의 사랑이라는 것은
이것은 곧 하나님을 알게 하여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히 살게끔 하는
위대한 사랑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가장 크다라고
성경에서는 사랑 중에서
"가장 큰 사랑"
이 뭐냐!,
그것이
바로 진리의 사랑이라 하고
그것이
하나님의 위력이라고 합니다
그 모든 것이
내 안에 들어오게 되면
이 두려움이라는 것은
없어진다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가까이 할 수가 있게 되지요
그런데 하나님에게
가까이 오지 아니하는 사람들,
진리를 무서워하고 두려워하고
가까이 오지 아니하는
죄라고 합니다, 그거를~
요한복음 3장 18~19절
한번 읽어보십시오
그걸, 하나님을 사랑하지 아니하는 죄라 그럽니다
그래서 그것이
두려움이 생기는 것인데요
예, 거기 보니까
그 정죄는 이것이니
그 정죄는 이것이니
죄로 정하는 것은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빛은 하나님입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에서 5절 보시면요
그 다음에요,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예, 정죄(定罪)는 이것이다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
뭐라고 합니까?
'죄로 정하는 것이다'라는
말을 합니다
그것이 바로 죄라는 것이에요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아니하고
이 하나님을 사랑하면
두려움이 없어지고
어둠에 몰려가게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보다는
어두운 것,
모르는 것,
그러니까 음침한 것이지요
거기에는 사단이 있는 곳입니다
그것을 더 사랑하는
그것이 죄다라는 말이에요
그것이 죄가 되어서
형벌을 받게 되는데
어떠한 형벌을 받는지
계시록을 한번 가보도록 합니다
요한계시록 21장 8절요
그래서 말씀을 모르면
두려움이라는게
절대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가까이 할 수도 없고요
그다음에 그럴수록
그것이 죄가 되어서
심판을 받게 됩니다
계시록 21장 8절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다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이라는
여기 두려워하는 자들은
'둘째 사망에 들어간다'라고
그렇게 나오죠
두려워하는 사람들
그래서 어디 두려워하는 것이
무엇이 죄가 됩니까?
성경에는
두려워하라는 말도 있는데요
그래서 여기에서
말하는 "형벌 받는 두려움"은
바로 이 두려움입니다
요한일서 4장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진리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을 무서워서
하는 이 두려움을 말합니다
그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다는 말입니다 왜?
어둠의 쪽으로 자꾸 가는
거기 때문에
어둠을 사랑하는 것이 되어서
그것이 죄로 정함이 되기 때문에
그렇다는 말이죠
그래서 계시록이라는 것은
우리에게 무엇을 주기 위한 말씀이다?
예, 복을 주기 위한 말씀이다
어떤 사람들요?
읽는 자,
그 다음에요, 듣는 자들,
그 다음에
그 가운데서 모든 것을
지키는 자들에게
복을 주기 위한
말씀이라 했습니다.
그런데 이 계시록은
특정한 사람들에게,
특정한 장소에서
특정한 사건이 일어난 것을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과거의 얘기도
특정한 사람들이
특정한 장소에서
어떠한 있었다라는 걸
기록을 해놨고
미래의 사건도
특정한 사람들에게
이루어지는 일인데요
그것은 특정한 사람들에게
이루어지는
특정한 사건을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경 보는 범위를
너무 확대 해석하고
성경에서 말하고자 하는
장소도 너무 확대 해석하고
사건도 너무 확대하는 데서
성경은
안풀어 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성경의
모든 이 특정한 사람들에게
일어난 사건을 말하면서
특정한 사건을 말하고
특정한 장소에서
일어난 사건이라는
이것을 모르기 때문에,
"사건이" 우주 전체
또는 무슨 노아의 사건이
지구 전체에서 일어났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노아의 사건을 풀리지 않고요
그 다음에 또한
아담이
인류의 조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창세기 처음부터,
아담의 역사부터
"이것은 인류의 조상"이라고
풀기 때문에
또한 그것도
안풀어지게 됩니다.
아담을 인류의 조상이라고
풀고 나니까는
뭐가 안 풀어지느냐?
창세기 4장에 가보면은
가인이 아벨을 죽이고는
도망을 갔습니다
그럴 때에 그 가인이 하는 말이
하나님, 사람들이 나를 만나서
나를 죽이면 어떡합니까?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내가
그렇게 못하게 하도록 하겠다
그러고는 가인이 놋땅에 가서
아내를 취하여 결혼을 했습니다
그러면 그 놋땅에 있는
아내도 안 풀어지죠
그다음에 그
놋땅에 간 아내의 부모들이
있었을 거 아닙니까?
그것도 안풀어져요,
그 다음에 가인이 도망다닐 때에
가인을 죽이려고 하는
그 많은
사람들도 안 풀어진다는 겁니다
그래서 계시록도 마찬가지입니다
계시록도, 여러분
제가 초반기에 이런 거
많은 말씀을 드렸는데요
계시록이라는 것은
특정한 사람들이 당하는 일입니다
그 다음에 어떠한 일정한
장소에서 일어나는 사건이고,
일정한 장소가 있고
그 다음에
일정한 어떠한 스토리,
사건이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 그래서 계시록은
어떻게
생각을 하면 쉬우냐 하면은요,
자, 오늘 여러분
계시록 몇 장 하셔야 됩니까?
6장 들으셔야 되죠
계시록이라는 것은
제가 여러분이 생각할 때
계시록은 소설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하나의 시나리오입니다
여러분
연극을 하려면
대본이 있어야 되는데
그 대본 속에는
중요한 것이
뭐가 있느냐 하면요
첫째는
제일 여러분이 쉬운 것이
'인물'
그 춘향전 같으면
춘향이하고 이 도령하고
변 사또가
빠지면 얘기가 안 됩니다
춘향전의 얘기는
춘향이하고 변 사또하고
이 도령의
삼각관계를
얘기해 놓은 것이,
이것이 춘향전입니다
마찬가지로
이 계시록에도
인물이 세 주인공이 나옵니다
이것은 계시록 12장에 가보면
이 세 인물을 부르는 이름이
아주 여러
가지 방향으로 나오지만
셋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이미 계시록 2장 3장에서
보셨는데요
편지를
받는 사람이 하나 있고요
그 다음에 편지를
보내는 사람이 하나 있고요
그다음에 그 편지 속에 보면
편지를 받는 사람에게
이미 들어온
침략자가 있는데요
자, 그거를
성경의 원리상 그걸 뭐냐면
배도자, 멸망자, 구원자
이렇게 말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
이 예언서는
반드시 특정한 인물이 출연
하게끔 되어 있는데요
반드시
이 세 인물이 출연하지 아니하면
예언서가
성립이
안됩니다.
그러니까는 어떤 세상의
애정 소설은
삼각관계가 아니면 어떤 얘기의
재미가 없듯이 말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에 대해서
어떤 얘기를 해놓은
말세에 대한 얘기에는
그것도 미래를 바라보는 거니까
전부 다 예언서라 그러는데요
특히 신약의 대표적인
이 예언서인 계시록에는
이 세 인물이
반드시 나오게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어디 있느냐 하면요
데살로니가 후서
2장을 한번 가보시기 바랍니다.
계시록을 오늘 처음 들으시거나
이제 에 초반기에 못 들은 분들
제가 여러분
이해하시기 좋으라고요
계시록은
아주 단순한 사건입니다
단순한 사건이고,
아주 우리가 쉽게 알 수 있는데
살후2장 3절 읽어보십시오
누가 아무리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네,
거기에 여러분 2장 3절을
잘 이해하시기 위해서는
살후2장 1절을
잠깐 읽어보셔야 되거든요
2장 3절의
얘기가 무슨 얘기냐?
바로 2장 1절을 읽어보시면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에 대하여
라는 말이 나옵니다
거기 다시 읽어 보십시오
살후2장 1절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혹 영으로나 혹 말로나
혹
우리에게서 받았다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 하는...
예, 됐습니다
여기 보니까요
거 1절에 보시니까
예수 그리스도
강림이라는 말 나오죠
강림은 재림에 대한 얘기입니다
이 강림은 3절에 보면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누가 별 말을 다 한다 하더라도
먼저는 1단계입니다
먼저는
배도하는 일이 있다라고
하는 것은
배도의 일을 누가 하느냐?
배도자(背道者)가
합니다.
배도란 말이 무슨 말이냐?
배도란 말은 쉽게 말하면 배신이라는 말입니다 배신이다,
범죄다 이런 말입니다
그러면 이혼이라는 말은
반드시
결혼한 사람에게 성립되는 말이
이혼이란 말입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배도자라는 것은
예수님 강림하실 때에는
이 배도자가
먼저
나타나야 된다는 걸로 봐서
어떤 먼저 그 배도하기 전에
무슨
언약이 있었던 것이구나라는
얘기가
먼저 전제가 되어야 되는데요
그래서
하나님이 역사를 이 지구상에
천국이 없습니다
어디만 천국이 있느냐 하면
왜 천국을 죽어서 간다 하느냐?
우리 지구에는
천국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으니까
죽어서 밖에 갈 수 없지요
죽어서 가면은
영계에는 누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하고 예수님하고
천사들이 있는
여기가 어딥니까?
천국입니다
그래서
죽어서 가는 줄 알죠, 여러분들이.
그 옛날에도 사람들,
예수님은 죽어서 안 가셨습니까?
베드로도 죽어서 갔습니다
맞지요?
예~ 그런데,
그런데 말입니다
또" 온다는 천국"도 있고,
그러니까 사람들이
그걸 제가 여러분한테
제일 쉽게 성경 얘기하는 것이
로마서 10장에 보면
주 예수를 입으로 시인하고
죽은 자 가운데서
하나님이 살리셨다는 걸 마음으로 믿고
마가복음 16장 16절 이하에 보면,
"예수를 믿고 세례를 받으면
반드시 구원을 얻는다"라고 해놨습니다
그러더니만
마태복음
7장 21절을 읽어보니까는요
"주여 주여 한다고
다 천국 가는 것이 아니다"라고
해놨어요
언제는,
예수님의 이름만 부르고
마음 입으로 시인하고
마음으로 믿으면 누구든지
예수를 믿는 사람은
구원을 얻는다 하더니만
그 다음에
마태복음 7장 21절에 가니까
주여! 주여! 한다고 다 천국
가는 것이 아니다라고 해놨어요
이 두 개는 뭡니까?
말이 안 맞지요
주 예수만
영접하고 세례를 받으면
다 천국 간다더니
어느때는 또
주여 주여 한다고 못 간다고
그러니까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더니 또
마가복음 16장에 가니까
예수를 믿는 사람에겐
이러한 표적이 따르느니
새 방언을 말하며
귀신을 쫓아내며
무슨 독을 먹을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고
뱀을 집으며
이런 말씀 써놨습니다
그러더니 마태복음
7장 21절 이하
계속 읽어보니 보면
귀신을 쫓아내도 안 되고
그다음에요 선지자 노릇해도 될까?
내가 능력을 행해도 안 된다
내가 도대체 너를 모른다
불법을 행한 자들은
내게서
물러가라고 한다고 해놨어요
그리고 또
마가복음 16장에 세례를 받으면
구원을 얻는다고 돼 있거든요
예수를 믿고 그러더니
히브리 6장에 가보면 세례를 버리고
이제 완전한 데 나아가라
이렇게 하지 말고
버리라고 돼 있어요
그러니까는
혼란이 된다는 겁니다 그것이
언제는 또 율법을 지켜야만
된다고 그러더니만 예수님께서
율법의
또 마침이라고 그러시더니
또 율법의 일점 일획도
다 이룬다라고 하시고,
너무 너무 난해하다는 겁니다
도대체 왜 그러시느냐 이거죠!
혼돈 아닙니까? 혼돈
그대로 그냥 보면,
그러나 그것은
사실은 같은 말인데요
어쨌든 말입니다
그런 것을
우리가 차근차근 들으면
이해가 될 텐데요
어쨌든 우리가 계시록
6장에 들어가기 전에
계시록이라는 것은
여러분이
특정한 인물이 출현해가지고,
특정한 장소에서,
특정한 사건이
이루어지는 얘기를 말하는 건데
여러분에게
직접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걸
일단은 인식을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요
우리는 제삼자의 입장에서,
간접적인 입장에서
그 사건을 보는 겁니다
춘향전을 읽을 때에는
내가 춘향이도 아니고요
내가 이 도령도 아니고
변 사또도 아니지 않습니까?
내가
그 시절의 사람도 아니에요
그러나
그것을 읽음으로 해가지고
우리가 어떤
얻는 것이 있듯이 말입니다
계시록이라는 것은
나는 직접적으로
관계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배도자도 아니고
멸망자도 아니고
구원자도 아니라는 겁니다
그러나 그 스토리 속에도
나에게
말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어쨌든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지구상에서
어떤 일을 행하시겠다,
내가 미래에 무슨 일을
행하시겠다라고 하시는
어떠한
말씀으로 예고을 하시는데
이것이
바로 "예언서"라는 겁니다
미리 예(豫), 말씀 언(言)
미리 말한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이걸
글로 기록을 해놨으니 이걸
예언서라 그럽니다
그런데 우리가 오늘 보는 것은
어떤 예언서 중에서도
어떤 걸 보시느냐 하면
오늘 계시록을 보시는 것이에요
그런데 이 예언서가
어떠한 논리냐 하면요,
제일 먼저 이 예언서가
이 글로만
계속 보존되어 있습니다
원래는 예언서라는 것은
이 땅에 존재하지 않던 겁니다
어디에 존재하던 거냐 하면요
하나님의 이 생각에
하나님의
이 생각이 존재하던 것을
계획을 사람들에게
서신으로 보낸 것이
이 예언서입니다
그럼 이것은 어느 몇백 년이든
몇천 년이든
하나님이
시행하시는 그날까지는
보존이 되어서
그냥 전파가 되는 겁니다
무슨 일이
이렇게 이루어지겠다고요
전파만 되는 것인데,
그러다가 이 일이 시행,
시작~
이렇게 하면
이 예언서의
일이 시작이 되는데요,
그럴 때는 하나님 앞에 있는
일곱의 영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저기 여러분 제가
이 계시록을 설명하기 위해서
자 보좌 형상도인데요
이 일곱 영이 있습니다
하나님 영(靈=요4:24)
하나님 계시고
원래 영으로 창조받은
이 영들이 있습니다
이거 천사라 그러는데요
천사도 계급에 따라서
영권에 따라서 하는 일이 다르고
불려지는 이름이 다릅니다.
그래서 24장로의
역할을 하는 영이 있고요
그 다음에 일곱의 하나님의
눈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일곱의 영이 있는데
제일 먼저 하나님의
일이, 예언서가 시작되려면
제일
누가 먼저 날라오느냐 하면
하나님의
일곱 영이 사명을 띠고
이 땅(지구성소)에
내려오게 됩니다
이것이
스가랴 4장 10절에
되어 있습니다
한번 가보시기 바랍니다
자, 스가랴 4장 10절이요
제일 먼저 그걸
여러분이 모르시면
얘기를
풀어나가지 못한다는 것이죠
하나님의 예언의
시작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시작점이 있어야 되는데요
4장 10절 읽어보십시오
작은 일의 날
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이 일곱은 온 세상에
두루 행하는 여호와의 눈이라
예, 일곱의
눈이라는 것은 말입니다
성경의 눈이라는 것은
두 개만 있지만
사실은 두 개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눈은 그냥 보는 눈이지만
귀로는
어떻게 봅니까? 들어보고요
입은 어떻게 보고요?
맛을 보고,
말해 보고
코로는 숨 쉬어 보고
손으로는 때려보고,
발로는 차보고
등으로는 기대어 보고
이게 전부 다 눈이에요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들을 통해서
만국을 살피기 때문에
하나님의 일곱
영을 일곱의 눈이라 그럽니다
사람의 이 머리에도
가장 중요한 기관이
일곱 기관이에요
그런 것처럼 하
나님에게 직속되어 있는이게
대통령
비서진들과 같은 영입니다
이 영들이 제일 먼저
역할을 하기 위해서
이 땅에 내려오게 되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뭐냐 하면 영은
하나님께서 이 땅에
어떤 사건을 이룬다고 했기 때문에
사람을 들어 사용하지 아니하면
이 땅의
사건의 흔적이 남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흔적을 나타나야
사람들이
믿든지 말든지 할 거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제일 먼저 하게 되면
뭘 선택하느냐 하면
일곱의 육체를
선택을 하게 됩니다
육체를 선택을 하게 되는데요
이 일곱의 영이 날라와 가지고
일곱의 육을 선택하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눈을 받았는데
무슨 눈을 받았느냐는
성령의 눈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볼 수 있는
영안(영적눈)이 뜨이는 겁니다
그러면은 이 일곱의 영하고
일곱의 육체하고
하나가 되었으니
이것이 바로 성령이 들어쓰는
일곱의 육체니까
이걸 성경 계시록에 보면
일곱 사자라고 나오거든요
여기 계시록
1장 20절 요거 첫째 비밀입니다
이 비밀을 풀지 아니하면
그 다음 단계를 모른다는 겁니다
한번 가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계시록 1장 20절요
내 본 것은
내 오른손에 일곱 별의 비밀과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예, 그것이 비밀이라는 겁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스타트(시작)가 어떠하냐?
하나님의 스타트(시작)
하나님의
예언의 스타트(시작)는 역사는
하나님의 세계에서
영들이 하나도 아니고
일곱이 내려와가지고
일곱의 육체를 선택해가지고
이걸 하나님의 성소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운영하시는 장소기 때문에
이걸 성소다
또는 하나님의
이 사자들이 있는 곳이라서
장막이라고도 하고요
여기를 불러 주는
이름이
여러 가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것이 비밀이기 때문에
여기를 알지 못하도록
확 흩어 놓으셨어요
또 이거를 일곱 사자를
하늘 별이
반짝반짝하면 빛이 나죠
이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예언서를
볼 수 있는 눈이기 때문에
이들을 별이라고도 하고
촛대라고도 합니다
별이라고도 하고
촛대라고도 하는데요
촛대라고 할 때는
촛대가 있는 곳이 성소고요
별이 있는 곳은 하늘이거든요
사람이 사는 곳은 장막이거든요
그래서 상대적인 입장에 따라서
여기에 불리어지는
이름이 달라지게 됩니다
이것이 세계 민족 중에
이것이 초림 때 누구였느냐 하면요,
이 역할을 한 것이
바로 초림 때
요한복음 5장 35절에 나오는
바로
요것이 세례 요한이었습니다
길을 예비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오는 길을,
여기 한번 읽어 보십시오
요한은 켜서
비취는 등불이라
너희가 일시
그 빛에
즐거이 있기를 원하였거니와
예, 세례요한은
켜서 비취는 등불이라
그것이 비밀이기 때문에
감춰두신 건데요
그래서 초림 때는
이 역할을 한 것이
세례요한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도 바로 이 사람이
바로 어떤 역할을 하냐면
세례요한
제단과 같은 역할을 하는
하나의 제단이 있다라는 겁니다
있어진다는 것인데
그런데 이들이
왜 배도자가 되느냐?
왜 되겠습니까?
시나리오가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요 예?
시나리오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시나리오가 되어 있냐?
조건부로 되어 있습니다
일곱 너희가
캄캄한 밤입니다
왜 밤이냐?
촛불은 깊은
밤이기 때문에 켜는 것인데요
이 세상의
성경이 완전히 봉해져 가지고
이제 계시록이 아니면
진짜 구원받지 못할
그런 정도의
신앙세계에 밤이 됐을 때
이걸 켰습니다
그런데 이들에게 조건이,
이 육체에게는 조건이 걸려지게 됩니다
이 지구에는
지금 뭐가 있느냐 하면
일곱 머리 열 뿔,
짐승이라는 거대한 사람을
사망으로 이끌고 가는
거대한 용이라는 영들이
여기 와서
전부 다 자리를 잡고 있는데요
요들을 잡아야 돼요
근데 요들은 6000년의
그 역사를 따라
나타난다는 말이 있는데요
(살후2:6~8)
역사를 따라 나타나는데
이들은 반드시
이 일곱은 하나님의 영이
들어쓰는 일곱의 육체만 있으면
반드시 잡아 먹으러
들어 오게끔 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논리이고
하나님의 섭리이고
하나님의 시나리오예요
이것이 어디에
예언되어 있느냐 하면
신명기 28장이라는데
다 읽어볼 수는 없습니다
여기에 온다고 7대 7이 싸운다고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들을,
이 정체는 아무도 모릅니다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이 정체를 드러내려면
요고 일곱만 선택하면
여기에
들어오게끔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자,
논리가
어디에 되어 있느냐 하면
예레미야
한번 가보시기 바랍니다
이거를
'올무 제단'이라고도 하는데요
여기 저기 그냥
우리가 계시록만 쭉 나갈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사건을
논리를 좀 보고 가시면요
좀 쉬우신데
저 귀신,
용으로 계시록에 나옵니다
요, 용을 잡으려고
이 육체를
하나님이 일부러 이렇게
선택을 해가지고 놓은 거거든요
이 올무 여러분 올무 아시지요?
낚싯밥 드리웠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이 육체는
이들에게 잡혀먹을 수도 있고,
이들을 이기고
하나님의 완전한
어떤 지도자가 될 수가 있어요
그러나 이 일곱
자체로서의 역사를 할 때는
완전하지 못한 역사입니다
왜냐하면, 이 뒤에
지성소의
역사가 있기 때문이에요
지금 성소의 역사 아닙니까?
어쨌든 이들이 나타나는데
그런데 성경 계시록에 보면
스토리가 어떻게 되느냐,
이들이
배도 하게끔 되어 있어요
2장 5절에 보면
'떨어졌다'라는 것은요,
아담이 타락했다라고 할 때에
아담이 에덴동산 꼭대기에서
육체가 데굴 데굴 떨어진 것
(굴러 떨어진 것이)이 아니고요
하나님과의 언약을 배신함으로
하나님의 그 목자라는
그 차원(자격) 거기에서
박탈당함으로 말미암아
떨어진 거거든요, 여러분
그러니까 어떠한
오늘날에도 보니까
경찰직이나 이 고위급 사람들이
돈을 먹거나
이렇게 하면
그 자격을 어떻게 합니까?
박탈당해 완전히 떨어진 것처럼
성경에서
떨어졌다는
의미는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어떠한 선지자의 자격이라든지
선민의 자격이라든지
하나님의
지도자의 자격을 줬다가
조건이 안 되면,
그 자격을 빼앗습니다
이거를 떨어졌다 그럽니다
아담이 바로
그 수준에서 떨어진 거거든요
그래서 이것이
계시록 2장 5절 가보십시오
이들이
배신 하게끔 되어 있어요
스토리가
그렇게 돼 있다는 겁니다
한번 가보십시요세요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라 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렇게 스토리가 되어 있으니까
반드시
어떤 자가 나오게 됐냐면
배도자가
먼저는 나오게끔 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다음에 배도자가 나타나면
반드시 하나님은 거기에다 ,
뭐라 그럽니까, 그거를?
대응을 하게끔 되어 있어요
배신자는 가만히 두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그들을 누구한테 내주느냐 하면
배도자를 잡아 먹을 수 있는
이 일곱(멸망자)에게
내어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 일곱이
이 배도 자를
먹게끔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스토리라는 겁니다
얘기, 사건이에요
그러면 이 일곱(멸망자)은
누구를 먹느냐?
하나님이 들어 쓰던
일곱의 사자를
먹게끔 먹으니까
멸망시킨 거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멸망자라고 하는데요
자, 멸망이라는 말을
알기 위해서
예레미야 51장 25절을
한번 가보시기 바랍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온 세계를
멸한 멸망의 산아 보라
온 세계를 멸한 멸망의 산아
계속 읽으십시오
나는 네 대적이라
나의 손을
네 위에 펴서 너를~
예,
온 세계를
멸망을 시켰다라는 것은
(실상- 눅4:5~7)
여러분, 이 세계 보십시요
여기 한번 다시 한번 보십시오
이 칠판에서 지금 이 지구에서
하나님이 점령하고 있는 것은
이 성소라는 곳이에요
그럼 이 세상은
이미 용이
다 점령하고 있는데
여기만 불을 켜고 있기 때문에
여기만 점령을 하면
온 세계를 점령을 한 겁니다
그래서 여기 와서
일곱이 여기를 먹게끔
되어 있습니다 먹으니까
이 불이 완전히 다 꺼진 것이죠
그러니까
온 세계를 먹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살후 2장 3절에서는
이거를 가리켜서
멸망의 아들,
여기 다시 가서 읽어보시오
멸망의 사람이라고 하고
여기(렘51:25)는
멸망의 산이라고 하는데요
산과 사람의
관계는 산도 흙이고요
사람도
성경이 흙으로 만들었다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부르는
산이라는 것은
사람이 모인 조직을
하나의 산이라고 합니다
같은 말인데요
비유기 때문에 다른 것 같지만
(살후2:3)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불법의 사람이라고 그러죠
사람이라고 그럽니다
그러면
여기도(배도자)
사자(7사자)니까
여기도 사람이지요
불법의 사람(멸망자),
사람이에요
여기도 사람입니다
그런데 불법의 사람,
그 읽어보십시오 계속
멸망의 아들이다 라고 나옵니다
멸망의 아들이다
사람으로 나타납니다
그럼 여기도 일곱이죠
여기도
일곱 명 나타나는 거예요
이것이
계시록의 사건의 주인공,
핵심 인물들이라는 겁니다
이것들이
출현해야만 된다는 겁니다
사람인데, 어디에 출현하느냐,
반드시 장소가 있다는 거,
하늘, 장막,
성소라는
일정한 (한)장소에
출현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여기가 무대예요
바로 무대
여러분 연극을 하기 위해서는
무대가 필요하죠 '무대'
그런데 이 무대는 말입니다
부르는 이름이 여러 가지이기 때문에
계시록을 처음 접하는 사람은
이것이 갑자기
전부 다 무대가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계시록 12장에 가보십시오
12장의 무대가 어딘지?
12장이 벌어지는 무대,
한번 가보십시오
이 무대를 아시기 위해서~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하늘에'라는 장소가 나옵니다
어디에서 그런다고요?
하늘이라는 무대가 나옵니다
여기에
'누가 출연한다'라는 게 나와요
무대가 설정이 돼 있죠
3절에 가보십시오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예 '용'도 어디에 나타납니까?
역시 하늘에 나타나죠 예?
용도 하늘에 나타나고
해를 입은 여자도
하늘에 나타나는
무대가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 하늘을 다른 말로 부르면요
13장 6절을 한번 가보십시오
계시록 13장 6절요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
'그의 장막=하늘'에 거한다
하나님의 장막입니다 맞지요?
'하나님의 장막',
'하나님의 장막'이다 그럽니다.
근데 이 장막이라는 것이
이렇게만
불려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이 출애굽기
25장에 한번 가보십시오
출애굽기 25장 8절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을 시켜
나를 위하여 짓되
무릇 내가 네게 보이는 대로
장막의 식양과
예 성소를 짓되
장막의 식양대로 지을지니라
그럼 장막을 또
성소라는 말로도 부르지요
또 영상 6장 16절 가보십시오
다른 분은 따라오기 힘들면
가만히 들으십시오
그냥 구절이나 적어 놓으시고요
왕상 6장 16절
이런 데가 지금
어딘지 알기 위해서요
여기 계시록의 무대가
지금 어디냐?
예 거기에 보니까
뭐가 나오느냐 하면
'내소', '외소'
그런 말 나오죠
여기 이거는
'외소'라고 하는 거예요
'내소'는 아직 아닙니다
자, 요것을 계시록으로
이제 다시 넘어오겠습니다
계시록에서 부르는 이름,
여러분도 보십시오
여러분도' 한 사람'이지만
'상대와 나와의 관계'가
어떠하나에 따라서
불려지는
이름이 수십 가지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이,
여러분이 결혼을 했으니까
남자분 같으면
아내가 여러분을
부를 때 뭐라고 부릅니까?
'여보' 그렇게 부르지요 예?
그럼 여러분
자녀가 부를 때는요?
'아빠'~ 그렇게 부른다고요
여러분 형님이 부를 때는, 예?
여러분 '동생' 부를 거예요
조카들이 여러분을 부르면
'삼촌' 이렇게 부른다고요
한 사람임에도
'여러 가지 불려지는
이름'이 있듯이
이 성경에도
계시록의 장소는
한 곳에서만
일어나는 사건인데도
그 사건의 장소를
이렇게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부른다는 것을
여러분이
아셔야 된다는 말입니다
계시록 11장에 한번 가보세요
여기 또
장소가 어디라 부르는지
11장 1절에서 2절 보십시오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되
2절
'밖마당'이라고도 이름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계시록 2장 3장에서 이미 본 봐
네가 어디다가 편지를 해라?
어디다가 편지를 하라
일곱 교회의 일곱 사자,
일곱 교회의
일곱 사자에게 편지를 하라
이런 말 나옵니다
그런데 일곱 사자가 있는
이곳이 어디냐?
바로, 일곱 교회인데
일곱 금 촛대가 있는 곳입니다
이 교회는 교회가 아니고
1장20절에 보면
상당히 복잡하게 되 있는데
'촛대가 있는 곳이다'
이렇게 말합니다
자 어쨌든 일곱 교회의,
일곱 사자가 있는 곳을
무대로 삼아 가지고
이 계시록이라는 사건이
벌어진다는 것이죠
그런데 거기 핵심 인물이
바로 배도자가 하나 있고,
왜냐하면 2장 3장에 보면
회개하라, 회개하라, 회개하라
일곱번 나옵니다.
그리고 자꾸 이기라, 이기라
'이기라'라는
말도 일곱 번이 나와요
이기면~ 뭐를 주겠다
그러면 이 배도자가
완전히 배신하기 전에
회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 때
편지를 보내는데요
'이기라'는 걸로 봐서
이겨야 할 대상이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는 대적이지요
근데 그가
바로 누구냐 하면 사람인데
일곱의 육체를 먹기 위해서
일곱의 악령이 들었다는
일곱의 사람이 있다는 겁니다
한 사람으로 나타나지 아니하고
이들도
일곱 사람으로 나타납니다
그런데
이 일곱 사람을 부르는 이름이
계시록에 보면
또 여러 가지로 나오는 거예요
어떻게 나오느냐?
요들은 짐승 같은 사람이라
그래가지고 짐승 같은 사람이라
그러고 그냥 '짐승'이라고도
그냥 나옵니다
짐승이 입을 벌려
하늘을 거하는 사람들을 먹었다
짐승이라고도 하고요
또 이들은
일곱의 머리가 하나가 되어서
하나의 조직을 이루어서 싸우기 때문에
'일곱 머리다'라는 말도 하고요
(계12장, 13장, 17장)
또는
이들은 우두머리이기 때문에
조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는 어떤 산으로 말하면
꼭대기에 있는 자이기 때문에
사람은 인산인해라 하기 때문에
일곱의 산이더라라고도 하고요
(계17:9)
상당히 여러 가지 불리는
이름이 있게 됩니다
이들을 부르는 이름
그럼 장소를
부르는 이름도 여러 가지지요
이 주인공들 부르는 이름도
막, 때에 따라서는
막, 다르게 부르지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거를 모르면
계시록을 이해를
하실 수가 없는 거예요
근데 저
주인공이 셋만 있다는 겁니다
삼각관계라는 겁니다
그런데
그 때 그 이 둘(7:7)과 싸우면
싸울 때 어떻게 하냐
배도자는 끝나게 됩니다
누구에게? 멸망자에게
그럼 멸망을 당했으니까
하나님이
그대로 놔두면 끝나는 거지
하나님의 역사는,
다 멸망당했으니까
사자가 없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예수님의
다시 계시를 받는 사자가
하나 나타나게끔 되어 있는데요
그것이
계시록 22장 16절이에요
한번 가보세요
이건 예수님의 사자라고 합니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라고 하면
여러분 모든 교회가 아니에요
이 교회 일곱 교회 말입니다
여기가 지금 위험하죠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먼저
편지를 하게끔 하는데
계시록 2장 3장에서
또 이 예수님의 사자를 사도 요한이라는
이러한
인물로
또 나타나게끔 되어 있습니다.
편지 보내는 자로요
그래서,
이 사도 요한이라고도 하고,
예수님의 사자라고도 하고,
표현을 하는 것입니다
계시록(10장)에는
책 받아 먹은 사람이라고 하고,
계시록 11장에는
두 증인 중의 하나고,
이렇게 여러 각도에서
이 사람을
조명을 하게끔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모르는 분은 보면은
야~, 1장 사건 다르고,
너무너무 복잡하니까
계시록은
난해 해서 풀 수가 없습니다
어쨌든 간에,
이 계시록은 여러분,
이 인물이 있는데,
핵심 인물이 있는데
이걸 '주연(핵심주인공)'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연속극 보시면 주연이라 그러죠
주인공이에요
그런데 춘향전 할 때
이 변사또 역할을
아주 그 연극계에서도
그래도 베테랑급 되는 사람한테
그 인물을 맡기게 됩니다 왜냐?
아주 핵심 인물이기 때문에
그런 것처럼,
이 사람들은
보통 인물들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인물들이
이 계시록에 나오는
핵심 인물이에요
이들은 우두머리를 들입니다
세개(3개-세 조직)
우두머리인데
이들에겐 조직이 있어요
이 배도자는
자기의 요 하늘 장막의
백성들,
땅이라고 나오고요
멸망자의 백성들은
'많은 물'이라고 나옵니다
극히 많기 때문에
인산인해(人山人海)라
해가지고요
바다라고 나오고
이 구원자의 백성들은
하나님이
소수만 선택했기 때문에
일정한 백성이 있기 때문에
시온산이라 해서
또 그렇게 나와요
이렇게 이 조직이
다 딸려 있는데
이 조직이 차례차례끔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제일 먼저
스타트로 나오는 인물이 뭐냐?
배도자고요
그 다음에
그들을 먹는 멸망자가 출현하고,
그 다음에
이 세 번째 구원자가 출현해서
이 우두머리들이
삼각관계를 이루면서
펼쳐나가는 얘기가
바로 계시록의 사건인데,
그 장소가 어디냐?
바로 한 곳이라는 것이죠
그럼 스토리는 어떤 스토리냐?
춘향전의
스토리는 어떻습니까?
춘향이 하고 이도령이 하고
사랑을 했더래요 이거예요
그러다가 이별이 다가와서
그 사이에 누가 끼어듭니까?
변사또가 끼어들죠
그래가지고 그 위기
그래서 소설이라는 것은
발단이 있습니다
얘기 시작(발단)
그다음에 전개,
얘기를
이렇게 풀어나가는 것이죠
그다음 위기가 있어요
변사또가 춘향이의
절개를 꺾으려는 위기가 있어요
그럴 때
'암행어사 출도요'하는 게
절정이에요
그 얘기의 하이라이트,
절정이 있는데
거기서
이제 행복하게 살았더래요
이게 결말이거든요
이 소설에는
어떤 스타트가 있고,
이렇게 고비,
곡선이 있는 것처럼
이 성경 계시록도
이 세 주인공이
서로 얽히고, 설키면서
막 위험한
단계가 위기가 어디냐?
계시록 11장
두 사람이 죽는 거고요
또 하이라이트가 어디냐?
계시록 12장에
만국을
다스릴 아이가 나오거든요
이 구원자가
만국을 다스릴 것이다~
그래 가지고 풀어나가면서
아주 멋진
얘기가 시작이 돼 가지고
그래서 아이가 승리해 가지고
어떻게 된다~ 이 얘기 거거든요
재미나죠?
아니 그렇게 소설같이 보면
이 재미난 것이 계시록입니다
그런데 그런 스토리와
그 무대와 그 인물들을
전부
다 한 가지로 또 부르지 않고
춘향전은 춘향이 끝까지
처음부터 이름이 뭐예요?
춘향이로 나오지만은
여기는 한 사람의 이름이
이 장에서는 이렇게 나오고,
저 장에서는 저렇게 나오고,
저 장에서는 또 저렇게 나오고
그러니까 막~
이것이 도대체 춘향인지,
변 사또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런 상식을 모르면~.
그러나 얘기는 아주 간단한데
사건은 뭐냐?
사건은 그겁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사자가 나타났더래요' 이거예요
무엇을 이루기 위해서요?
계시록의 사건을 하나님이
실제로 이 땅에 이루기 위해서
'일곱 사자가 나타났더래요'
이 얘기예요
'일곱 사자 출현'
이것 가장 첫째 비밀이에요
그런데
이들이 어떻게 했더래요?
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안 들었더래요
그 얘기가 2장, 3장이에요
안 들었으니까
어떻게 하겠습니까?
하나님이
또 두드려 맞는다는 얘기가
오늘 배우는
6장, 8장, 9장입니다
그래서 제가 초반기에
계시록은 특성이 있는데
다섯 가지를
제가 얘기를 해드렸습니다
얘기가
특성 중에 하나가 뭐냐면요,
계시록은
여러분이 무서워하는 이유가
다 심판의
내용이 굉장히 많습니다.
근데 전반부에
흐르는 심판의 대상자와
후반부에 흐르는
심판의 대상자가 틀려요
그래서 오늘 우리가
공부하는 6장,
그 다음에 8장,
9장은
누가 심판을 받는 것이냐?
여러분이 심판받는 거 아니니까
괜히, 여러분이
막 겁 낼 필요가 없습니다.
누구를 두드려 잡는거냐 하면?
이 배도자, 일곱 사자, 이들이
계시록
2장에 보니까 회개하라고
일곱 번이나 했는데, 안 했거든요
그래가지고 이들에게 막
불호령을 내린 것이
바로 6장, 8장, 9장이고요
이걸 선민 심판이라 합니다
하나님에게
선택을 받은 백성인데도
말 안 들은
사람들을 심판한다는 말을
성경의 표현으로는
'선민 심판' 이렇게 말합니다
그런데요,
하나님이
자기가 부리던 일곱 사자를
막 두드려 패다보니까
막 두드려 패다 보니까,
내 백성을
너무 두드려 팬 것 같지요?
(사27:7~8)
그럼, 내 백성을 먹은,
이 멸망자를
가만 놔두면 안 되겠어요.
왜냐?
이 멸망자를 잡으려고
이들을 세운 건데
이들이 약해서 죽었지만
이들도 맞았지만
이들(멸망자들)도
가만 놔두면 안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이들을
또 막 두드려 잡는데
아주 박살 나도록
두드려 잡는다는 내용의
후반부
(계시록) 16장, 17장, 18장.
이거는 이방이라는 거에요.
하나님이 볼 때,
내 백성이 아니다 해서
다를 이(異), 나라 방(邦)
사단의 나라, 이방 심판입니다
그래서 전반부 심판은
'선민 심판장'이라고 하고요
후반부 심판은
'이방 심판장'이라 그럽니다
그래서 배도자를 두드려
패기 위해서, 누굴 들어서
두드려 팼느냐 하면
바로 이들(멸망자)을
통해서 두드려 팹니다
(사10:5~6)
그래서 이거(멸망자)를
또 '일곱 머리 열뿔'이라고 하는데요
이거 일곱 머리라는 것은
이사야 9장 15절에 보면
머리라는 것은
우두머리를 말합니다
일곱인데,
그 일곱 우두머리에게 달라붙은
뿔이라는 것은
권세자를 말해요
왜 사슴이랑
이렇게 싸우는 거 보면
뿔로 딱딱 싸워가지고
뿔이 제일
크고 강한 사슴이 왕이죠
그런 것처럼 뿔이라는 것은
장로를 말합니다
이거(머리)는
일곱 목자를 말하고요
이것이,
이 정체가 일어나는 것은
예수교 안에서
벌어지는 사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직분이 이렇게 되는데요
이들 출현이죠
이들(멸망자들)이
이들(배도자들)을 먹는 관계,
그러면은 한 조직이
하나를 먹었으니까
합집합이 된 것이죠
이렇게 하나가, 먹혔으니까
이 백성들을 끄집어 내는
사람이 하나 필요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끄집어 내는 사람이,
구원자가 출현하는 거예요
그런데 구원자가 출현하는데
위기를 겪습니다
왜 위기를 겪느냐?
이 구원자가 출현했을 때는
배도자하고 멸망자하고
힘을 합쳐 가지고
이 구원자를 치게 됩니다
초림 때도 보면 그랬거든요
그런 것처럼,
이 구원자가 오히려,
배도자한테 가서
너희들이 회개만 하고
지금 멸망을 당했으니
이 조직에서
나오라고 하니까
그 말한다고,
'배도했다'라고 한다고
배도자들도 미워하고,
멸망자들이다 한다고
멸망자들도
이 사람은 미워하니까
(마23장)
계 11장에 가보니까
그래서 죽여버립니다,
우리 예수님같이
그런데 하나님이
이 사람을 살려주거든요, 다시.
그래 살아 가지고
이 사람이 심판하고,
나중에 이것을 증거 했는데,
그거 증거 다 하고 보니까
계시록 다 끝나 버렸어요
그래서 승리했다
그러면 우리가 그걸 보고
우리는 뭐 하라고요?
그럼 우린 뭐냐?
우리는 이것이 바로 성경에
예수 믿는 사람들을
3파 전으로 가리기 위한,
그러니까 배도자가 나타나면
배도자들은 여기로 다 모이고요
희한한 것이,
또 멸망자 무리는
다 멸망자들끼리, 끼리끼리
다 따라가게끔 되어 있어요
그러면
구원자, 이 사람을 따라가서
알곡들은 다 이 사람을
따라가게끔 되어 있어요
그냥 다들 줄줄 따라가느냐?
그렇지 않고,
배도자, 멸망자
이 무리에서
알곡이 있는가 싶어서
막 타작하는 거거든요,
심판이라는
것은 두드리는 겁니다
이거를 곡식으로 말하면,
타작이라고 하는 거예요
타작을 하면
알곡은 톡톡 튀어나와 가지고
나는 배도자 아니에요
톡 튀어나오고,
난 멸망자 아니에요
톡 튀어나오고, 그래 가지고
톡톡톡 다 튀어나오고
나머지는 볼 것 없이
겨와 가라지니까
(불)살라버리는
거라는 말입니다
그 러면 여러분은
어떤 입장이냐? 야,
그러면 '나는 톡 톡 튀어서
어디로 들어가야 되겠다'라는
것을 아는 겁니다
이해되십니까?
그래서 나의 갈 길을
밝히 보여준다는 것이 뭐냐?
이 계시록 다 알고 나면
'나는 어디로 가야 되겠다'라는
것을 알아서
행동을 한다는 겁니다
그럼 알기까지는
이걸 지식이라 그럽니다
(호4:6, 말2:7, 호6:6)
알기까지는 지식이라 그러고요
그다음에 알고 나면은 야,
이 갈등이 생기는 거예요 왜?
믿어야 될지, 말아야 될지
그럼 지식이 약한 사람은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긴다고 되어 있고요
지식이 좀 있는
사람은 넉넉하게 되어서
믿음이 "아 이것이 맞다",
"이것이 성경이다"
라는 믿음이 딱 들어 섭니다
그러면 그 믿음이 들어서면
행하게 되어 가지고
그 행함의 복을 받게 되는데
이 복은요 성경에서
최후의 복이고,
최고의 복인 거예요
그러면
이때 알고도 믿지 아니하면,
최대의 저주를
받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그러면 보십시오 자,
이 배도자도
하나님 편에 있었던 사람이에요
그 다음에
이 구원자도 하나님 편이거든요
그러면 나무로 말하면
이거는 하나님의 생명나무
이건 배도 나무,
이거는 멸망자
선악 나무라고 말하는 겁니다
산으로 말하면
이건 구원의 산(사2:2~5),
이건 멸망의 산(렘51:25)이고
배도의 산
(겔36:1~5)이라고 그러는 거죠
삼각 간의 관계를 말하면요.
그래서
이것이 다 풀어지게 됩니다
자, '이렇다'라는 걸
이제 아니까는요
더 쉽지요
이제 쉽게 먹으면 되는 거예요?
떡=성경이라는 것은,
이해하는 걸 먹는다고 그럽니다
먹을 만한 떡이지요
이제 먹어보겠습니다
그럼 계시록 열어보겠습니다
6장 한번 가서
열어보실 거거든요
계시록 6장
그래서 저는 여러분
제가 상당히 딱딱하다 그러지만
어제 여러분
강의 들어보신 분은
제가 부드러운 여자 맞죠?
얼마나 부드럽습니까?
저는 진짜 딱딱한 여자 같지만
예 계시록 6장 펼치실 거거든요
6장은 길지 않습니다. 여러분
몇 절까지 있습니까?
17절입니다
예, 6장은 17절까지 있는데요
여기에 보면 6장에서는
뭐가 특징이냐 하면요
또 계시록의 특성 중 하나가
처음에는 일곱 개의 인이
떨어진다 그럽니다
그다음에는
일곱 개의 나팔이 불리어지고요
그다음에 일곱의 대접이
쏟아지는 것이
하나의 특성입니다
인은 '떨어진다' 그러고요
그다음에 나팔은 '불리어진다'
그러고 대접은
'쏟아진다' 그럽니다
그런데 이 6장에서는
이 여섯 개의 인(印)이,
떨어지게 됩니다
그럼 여기서 떨어진다는 건
또 무슨 말이냐?
'열린다'는 말입니다
그걸 여섯 개 인 얘기하다 보면
6장이 훌딱 갑니다
그러면 우리가
원래 일곱 개의 인입니다
인이 떨어져야 하는
이유를 아셔야 돼요
왜, 일곱 개의 인으로
봉해져 있느냐 하면요,
일곱 개의 뭐가 떨어지고요?
인이 떨어지고 난 다음에
일곱 개의,
나팔이 불려지고 하면
일곱 개의 대접이 쏟아지거든요
그럼 이 왜 일곱, 일곱 ,일곱
일곱이라는 게,
왜 항상 나오느냐?
이것은 저 영의 세계에
하나님 앞에
몇 영이 있기 때문에요
일곱 영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자꾸 일곱이 나옵니다
그래서 어떤 분이
이거 완전 숫자라고 그러는데
그렇지 않아요
마귀도 일곱 머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완전 숫자 아닙니다
이것은
영의 세계의 악령이라는 것이
원래 하나님의 천사였는데
자기가 천사, 천사라는 것은
하나님이 부린다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부리는,
그 부릴 사(使)를 써가지고
하나님이 부리는 영들을
천사(天使)라고 하는데
하나님의 부림 받지 아니하고
오히려 부릴 수 있는
하나님 자리에 앉으려고 하다가
이탈된
하나의 조직의 영들이 있는데
그들이 악령이거든요
(엡6:12, 사14:12~15, 벧후2:4, 유6)
그런데, 그들도 하나님 나라에
있어 본 영이라서
아주 하나님의 나라와
비슷한 조직을 하고 있는데
그들이
바로 일곱의 머리를 가지고
있는 겁니다
그런 얘기가 어디 있느냐 하면
이 악령이 바로
범죄한 천사들이란 말이
유다서 한번 가보시기 바랍니다
악령의 이 '7' 때문에 그런데요
7 : 7로 이 싸우는 이유,
이거 악령 받은 일곱의 사자,
이것 좀 알기 위해서요
우리 유다서 제가 6절 읽으라고 했습니다
또 자기의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예 거기다
여러분 줄을 그어 놓으십시오
뭐라고 되어 있습니까?
뭐를 떠났답니까? 지위
'지위와 처소를 떠난
천사들이 있다'
그러지요
떠났다
처소 떠난 천사들
그럼 지위라는 것은
천사라는 지위예요 그다음에
처소는 천사가 있어야 할 자리는
천국이거든요
천국을 떠나게 됩니다
이 영들이 그래서 그거를,
그거를 범죄했다 그럽니다
범죄한 영들인데요
그걸 조금 더 아시기 위해서
베드로후서 한번 가보십시오
2장 4절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졌다고 하면
지옥에 있는 영들이 뭡니까?
전부 다 범죄한 천사들, 맞죠?
아 지옥에 누가 있겠어요?
지옥에 던진 것이 뭐니까요?
범죄한 천사들을 던졌으니까
천사들 입니다~
범죄한 천사들이에요
그러니까 이들이
원래 직분이 천사였기 때문에
아주 하나님
나라의 조직을 압니다
하나님 조직하고
아주 비슷하게 해가지고
일곱이라는 머리를 쓴 거예요
일곱이란 머리,
하나님이 근데 일곱의
저 우두머리거든요
우두머리인데,
사단의 머리도
일곱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계시록의 특성 중 하나가
일곱 개의 인이 떨어지고
일곱 개의 나팔이 불려지고
일곱 개 대접이 쏟아지는데요
왜 일곱이라는 이 인이라는 것이 떨어지느냐 그러면은요?
하나님의 이 예언서가
이 계시록 자체가 말입니다
원래는 맨 처음에 등장한 사자
몇 명이라 그랬습니까?
일곱의
이 사자들에게 등불이나마
희미하게나마 풀게끔
허락이 되어 있었습니다
등불이라는 건
완전한 게 아닙니다
희미하게 풀게끔 되어 있는데
그게 열린 것이죠, 희미하게나마
열렸으니까요 그런데
이들이 누구를 받아들임으로요?
마귀를 받아들이니까
마귀하고 하나가 되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일곱의 영을 거둬 가버리니까
(계2:5)
그 다음에
일곱의 영으로 봉해 졌죠!
일곱의 육신이 배신하니까
일곱의 영이 하나님
앞으로 도로 돌아가 버렸어요
그러니까 이 지구상에 뭐가
없어져 버렸느냐 하면,
계시록에 제가 너무 하늘 올라가겠죠, 이러다가
일곱의 사자가
이 계시록을
희미하게나마 풀다가
하나님께서
이들이 배신하고 마귀하고
하나가 되어 가지고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영을 확 들고
그냥 가버리고
영들이 떠나버리니까
성경에 일곱의
사자들이 풀다 봉해 졌으니까
이거를
일곱 개의 뭐로 봉해졌다?
예, 이거를
'일곱 개의 인으로 봉해졌다'
그렇게 말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봉해진 것인데
일곱 개로 봉해졌으니까
하나님은
다시 뭐가 필요하겠어요?
이거를 여는 사람이 필요하죠
그래서
이걸 여는 사람이 필요한데.
그래서 이것이 봉해져 가지고요
어떻게
하나님께서 모략을 하시느냐!
이걸 보여주신 거예요
어떤 사람한테?
일곱 사자한테
부지런히 편지하라는
그 사람 하나 있었지요
그 사람한테 원래는
일곱 사자가 이기면
이들을 하나님
나라의 대장으로 삼아주려고
그렇게 조건을 걸었던 겁니다
2장 3장에 보니까 "이기면"
내가 뭐를(무엇을)
해주고, 해주고,
다 준다고 그랬지요
우리가 갖고 싶은 건
여기다 다 해준다는 거예요
우리 보고
해준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들이 그거를 다 버리고
못해주니까 엉뚱한 사람이
편지하던 사람이
어디로 초대를 받느냐 하면
계시록 4장에 보니까요
일반 사람이 올라가지 못하는
하나님의 영의 세계에
초대를 받아가지고 올라갔거든요
그래 올라가서 보니까는
사람이 영생하는 지식이 담긴 책이 "성경"입니다
세상에서 "유일무이한 책"이
바로 이 성경책인데
어떤 책이냐?
이 성경이라는 것은
사람이 영생할 수 있는
비법이 기록된 책은요
세상에 이뻐지는 법이라든지
화장하는 법이라든지
옷 잘 입는 방법,
그러한 책은 세상에 많지만
이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이
영원히 살 수 있는
영생할 수 있는 비법을 기록하는 책은
오직 성경이라는 책
한 권밖에 없어요
그런데
자기가 하늘에 올라가 보니까
그 성경책이 일곱의 인으로,
꽝꽝꽝꽝(도장으로)
묶여있으니까
막 울었어요,
이 사람이
이제 큰일 났다
우리 사람들은
이제 다 망했다 왜?
하나님한테
영생의 비법이 있는 책이
저렇게 봉해져 있으면
이걸 누가 풀겠느냐?
엉엉(크게소리내어)하고 우니까~
하늘에 또 장로의 역할하는
영이 또 있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러분
교회에 가면 다 뭐 있어요?
장로님 있죠?
그것이 다 왜 장로님을 세웠는지
여러분 아실 거예요
영계에도 뭐가 있으니까요
장로가 있으니까
하늘에서 이룬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그래서
장로님이 있는 겁니다
장로가 그냥 있는 게 아니고요
그러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우니까
울지 말라 그러죠
장로 중 하나가
아 그래도 울게 아니고요
한 사람 이긴 사람이 있는데
바로 예수라는 것이에요
그래서 예수가 떼어준다는 겁니다.
다음 45-14로 이어집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