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현재 회장님께서,
전국 대학생 약 200만명 대표로
사) 한국대학생활체육연맹 회장님으로 취임 하셨습니다.
문일에 경사이며, 우리 모두가 축하해 주심을 믿습니다.
엄청 후배로서 이 현재 회장님의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문일고 졸업생, 재학생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사이트를 확인하니 엄청 큰 단체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백만명이 넘는, 전국 대학 체육학과, 축구,농구,배드멘트, 각종 체육 써클 등등 전국대회를 주관하여 대학생들에게 꿈과 미래를 지향하는 단체에 회장이 되심을 동문 후배로서 진심으로 축하 올립니다.
동문으로서 자부심을 생기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한국대학생활체육연맹 제7대 회장 취임식의 지난 6월23일 메이퀸컨벤션에서 개최되었다.
제7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현재 회장은 “전국대학생활체육연맹은 전국 400만명의 대학생중 200만명이 넘는 단체로 도약을 했고 대학입시까지 체력이 소진된 대학생들에게 축구, 농구, 배드민턴 등을 후원하며 전국대학을 주관합니다.
청년이 건강해야 미래가 튼튼합니다. 우리모두 연맹에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기대합니다.
위대한 대한민국 대학생들이 건강한 체력으로 미래지향적인 건전한 희망을 줄 수 있는 연맹으로 항상 겸허하고 초심의 마음으로 회장직에 임하겠습니다.”라고 취임사에 임했다.
<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무주군 등나무 운동장 등 4개 구장에서
우승은 전주대학교 일레븐팀이,
MVP는 전주대 일레븐팀의 강동균
(사)한국대학생활체육연맹(회장 이현재, 동아무역 회장)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전라북도 무주군에서 "2012 무주컵 전국대학동아리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2012 전라북도 방문의해에 맞춰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 정상권 40개 대학팀이 참가하여 무주군 등나무 운동장 등 무주군 3개 구장에서 치열한 경기했다.
22일 10시 사)한국대학생활체육연맹 이현재 회장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홍낙표 무주군수의 환영사와 함께 전국 정상권 대학동아리팀의 최강자를 가렸다.
이현재 회장은 “행복의 도시 무주군에서 ‘동아리 사랑, 영원한 우정’을 통해 대학동아리간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학원스포츠가 생활체육과 함께 축제의 한마당이 되도록 하자”고 했다.
이번 대회의 최대 이변은 현 연맹 전국랭킹 1위 한국체육대학교 태풍팀이 이전 상주컵 전국대학동아리 축구대회 챔피언 건국대 킥스(전국 연맹랭킹9위)팀과 경상권 강호 계명대 지저스팀(랭킹29위)팀에 막혀 예선 탈락되었고,
이번 대회 다크호스인 장안대학교 FC장안팀인 조 예선1위로 올라와 8강을 진출하여 우승팀후부 호남대 K-4(랭킹2위)팀과의 치열한 접전끝에 1:1로 비겨 승부차기 8:7까지가는 대 접전을 펼쳤지만 아쉽게 석패하여 4강 진출에 실패하였지만, 새로운 신흥강호로 떠올랐다.
우승은 전주대학교의 일레븐팀이, 준우승은 고려대학교의 FC드림팀이 차지했다.
MVP는 전주대 일레븐팀의 강동균이 차지했으며
우수 선수상은 고려대 FC드림 추성웅씨가 받았다. 심판상은 전북축구연합회 진봉열씨에게 돌아갔다.
<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동아무역( 이 현재 회장님 기사 내용):
사이트: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297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