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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가르치는 올바른 순서(The correct order to teach the Bible)
할렐루야! 질서의 하나님! 만물을 질서 있게 창조하시고 인간 사회에도 엄격한 질서를 주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 주 예수께서 오셔서 인간에 존재하는 모든 무질서를 바로잡아서 질서가 있음으로 정의롭고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시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이 질서에 대해선 조금도 관심이 없이 오직 믿지 않는 사람과 같이 이 땅에서 먹고 마시고 부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과 그리고 그렇게 사는 것이 예수님을 잘 믿는 법이다라고 사기를 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 혼란스러운 기독교의 무질서를 속히 바로잡아주시고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 천국이 건설이 되어서 믿는 모든 하나님의 백성이 행복하게 살면서 우리 주 예수의 이 땅에 오심을 간절히 소망하게 하소서!
샬롬! 오늘은 성경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에 대해서 같이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우리가 전도를 받고 교회에 출석하면 새 신자 교육을 받습니다. 주로 구원에 대해서 배우고 그리고 교회 생활과 헌금생활과 그리고 성경에 대해서도 배웁니다. 그렇게 잠시 교육을 받은 후에 신자로 등록이 되고 또 세상에 나가서 승리하며 축복받고 형통해져서 교회에도 많은 헌금을 하고 교회에서도 인정을 받고 장로도 되고 권사도 되고자 합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어떻게 빛의 자녀로 세상의 법과 반응하며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선 별로 가르침이 없고 개인의 판단에 맡겨두고 오직 기도와 예배와 헌금으로 세상에서도 남보다 더 출세하고 더 돈을 많이 벌고 더 잘 살고자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고 이렇게 살도록 교육을 받았습니다.
과연 이런 가르침이 기독교의 진실한 가르침이고 예수님께서 꿈꾸시던 교인의 삶인지 우리는 오늘 밝혀야 하겠고 이러한 삶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과 너무나 다른 삶이라면 우리는 오늘부터 바로 알고 바로 믿어야 할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에 대해서 같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구세주로 부르고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이 죄인인 모든 인류를 구원하시고 이들에게 영생을 주시려고 왔다는 것입니다. 주로 요한복음 3장 16절을 예를 들어서 설명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라고 하면서 믿음에 대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강조를 하고 이 믿음의 예로 아브라함의 믿음을 예를 듭니다. 그리고 행위와 율법이 절대로 아니라고 소리를 높여 외칩니다. 그다음 세상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서 침묵입니다. 그렇게만 되면 믿으니 구원이요, 믿음이 칭의요, 천국이 보장이니 나머지 삶의 모습은 어떻게 되든지 문제가 될 것이 없고 한번 구원은 영원한 보장으로 절대 취소가 없다고 굳게 굳게 못을 박고 있으며 이 가르침을 온 일생을 강조합니다.
과연 이런 신앙인의 삶을 위해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이 박히시고 피를 흘리고 죽으셨습니까? 우리는 믿고 구원을 받고 그다음의 이 세상에서의 삶에 대해서 진지하게 예수님의 가르침을 보면서 깊이 생각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모태도 있고 예수님을 믿고 교회에서 교육을 받고 그리고 이 세상에서 무언가를 하면서 살아야 할 날들이 너무나 많이 남은 사람들이 또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 곁에 달렸던 강도와 같이 임종을 맞아서 믿는 분은 믿음으로 모든 일이 끝이 납니다. 그러나 유아세례를 받고 살다가 믿는 분들은 아직도 예수님을 믿고 이제 신분이 과거와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서 해야 될 일이 어떤 일인지 반드시 깊이 성경적으로 생각도 해 보아야 하고 또 모든 신학과 목자가 이에 대해서 올바로 이해를 하고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한 마디로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은 인류의 구원과 하나님의 나라의 건설입니다. 구원을 받았다면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백성의 일원으로서 이 세상에서 살면서 그 의무가 무엇인지 배우고 반드시 그 의무를 실천해야 됩니다. 새로운 신분으로 과거와 같이 믿지 않는 사람과 같이 잘 먹고 잘 사는 문제를 위해서 남은 삶을 살도록 절대로 우리는 구원을 받지 않았습니다. 이제 완전히 새로운 창조물로서 혹은 하나님의 작품으로서 성령의 선물과 인도로 서로 사랑하며 그의 나라와 의를 위해서 살아야 합니다. 이에 대한 논의는 별로 없고 잘 먹고 마시고 잘 살고 하는 문제에 우리는 수십 년을 보냈습니다. 모든 성도가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이에 대한 확실한 인식이 모든 믿는 분들에게 깊이 각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런 위대한 사명을 알지도 행하게도 못하게 하는 다양한 신학적인 주장은 어쩌면 모두가 예수님의 뜻에 반하는 주장들이 될 것입니다.
먼저 우리는 구약의 성경 말씀 신명기의 6장의 말씀에 주목을 해야 합니다.
신 6: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신자가 가장 먼저 암송할 가장 중요한 구절입니다. 신자는 먼저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어떻게 사랑합니까?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이 구약의 말씀은 예수님께서 그대로 인용하셔서 반드시 신자는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다음은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레위기에 있습니다.
레 19:17. ○너는 네 형제를 마음으로 미워하지 말며 네 이웃을 반드시 견책하라 그러면 네가 그에 대하여 죄를 담당하지 아니하리라
18.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저와 여러분은 모두가 위의 두 규정을 가장 먼저 가장 중요하게 배우고 또 자녀에게 가르쳐야 할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사랑에 대한 규정입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좀 더 구체적인 규정은 모두가 아는 십계명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 4계명, 이웃을 사랑하는 법 6계명입니다. 반드시 지켜야 하는 우리의 국법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에서 일어나는 구체적인 상황에 대한 우리의 국법은 율법입니다. 어떤 랍비가 하라는 조항 248, 하지 말라는 조항 365 조항 합쳐서 613 조문을 모세 오경 즉 율법서를 보면서 정리를 했습니다. 이 가장 큰 두 가지 계명과 10계명 그리고 613계명이 믿는 모든 이의 진정한 국법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지키는 국가의 헌법과 각종 법보다 더 잘 배우고 잘 지켜야 하는 규정입니다. 이 규정 중에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친히 이행한 제사법, 제물, 제사장에 대한 규정들은 엄격하게 검토해서 지키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오해를 마실 것은 이법 즉 천국의 법을 지키려고 세상의 법을 절대로 함부로 어기라는 말씀은 예수님께서 하시지 않았습니다. 위정자 즉 지도자의 권세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이고 이들을 위해서 늘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하셨고 또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신 것과 같이 국법을 함부로 어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에 대해서도 잘 분별을 해서 우리가 사는 국가의 법을 잘 지키면서 무엇보다도 천국의 법인 율법에 대해서 잘 배우고 지켜야 할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 유대인들이 수천 년을 다른 모든 민족보다 잘 지키고 있다고 믿습니다.
이 법을 통해서 모든 질서가 잡히고 성도는 죄를 깨닫고 죄를 멀리하면서 살게 되고 이런 성도가 서로 사랑하며 세상에서 빛의 역할을 하고 소금을 역할을 할 때 그런 사람들이 늘어갈 때 하나님의 나라는 이 땅에 건설이 된다고 믿습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부름을 받고 이를 위해서 우리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성도를 살도록 해야 되는 지도자들은 잘못된 신학의 주장으로 이 나라를 건설하는 것이 아니라 법도 없고 질서도 없고 오직 부자가 되는 세속적인 나라를 건설하고자 하니 그리고 그런 나라를 건설하도록 먼저 하나님께 바쳐진 재물로 자신의 배울 채우고 잘 먹고 잘 살면서 성도의 삶이 자신과 같이 되도록 하니 어찌합니까?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모두가 절대로 천국 주변에도 가지 못할 행동을 이 짧은 세상에서 자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예수를 믿는 사람은 이제 천국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신분이 바뀌었고 서로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어디를 가든지 믿는 분이 있으면 이단이 아닌 경우 교파를 초월해서 형제로서 서로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그리고 같은 교인 간에도 친형제와 같이 서로 어려운 형제를 돕고 나누고 베풀어야 합니다. 지금과 같이 개인주의 하에서 가난한 형제를 돕지 않으면서 과도한 부를 소유하고 사는 모든 믿는다 하는 부자는 예수님께 부자 청년이 당한 천국에 들어가기 어려운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매정하게 사랑도 없이 홀로 가지고 사라고 예수님께서 죽은 죄인을 구원하신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모든 큰 교회 작은 교회도 주안에서 서로 교파를 초월해서 하나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어려운 시골교회, 혹은 개척교회를 돕는 일을 절대로 게을리하면 아니 될 것입니다. 누군가 약 1만 개의 교회가 이 코로나 시기에 문을 닫았다고 했습니다. 내가 돈이 많고 물질이 있으면 이때를 위해서 하나님께서 복을 주심을 믿고서 모든 소유를 팔아서 이런 교회와 어려움에 처한 형제를 국가에 앞서서 먼저 살려야 합니다. 형제의 도리를 못하는 신자는 신자가 아닙니다.
믿음과 축복 모두가 좋은 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이 먼저입니다. 이 둘을 놓치고 믿고 축복을 받으면 어차피 그렇게 살면 천국에 절대로 들어가지 못할 것인데 예수를 믿은 보람이 없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믿음, 그리고 칭의, 그리고 구원, 그다음 세상에서 어떻게 살든지 축복받고 살자 하는 너무나 순서가 잘못된 신앙생활에서 믿고 구원을 받았다면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선하게 살고 복음을 전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삶 그리고 정의롭게 사는 삶으로 방향을 틀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그런 삶에 가장 중요한 법이 가장 큰 두 계명과 십계명 그리고 율법 613계명임을 모든 성도가 믿고 그렇게 살면서 예수님의 가장 간절하신 바람인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속히 건설해야 될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신앙의 초점을 믿고 축복이 아니라 믿고 사랑하고 정의롭게 살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함께 건설하자로 옮겨 가야 할 것입니다.
요약을 해 보겠습니다. 죄인이었던 우리는 먼저 구세주 예수님을 믿고 죄를 용서받고 구원을 받는 일이 중요했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회개의 절차를 거쳐서 성령을 선물로 받는 일이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된 성도는 성령의 인도로 복음을 전하거나 혹은 선한 삶 즉 정의를 행하며 자비를 사랑하며 겸손히 주와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살면 모든 율법을 다 지키며 사는 것이 되고 율법의 완성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성도가 율법을 잘 배워서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믿고 축복을 받는 것에 앞서서 먼저 율법을 잘 배우고 실천하는 삶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모든 율법은 정의롭고 사랑을 실천하며 신뢰를 증진시키는 규정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반드시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면 율법을 배우고 실천해야 가능합니다. 이에 대해서 오천만의 로마서 레위기 설명에서 다양하게 설명을 이미 드렸습니다.
성도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은 성령의 인도와 율법의 준수는 완벽하게 일치하다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인도한다고 하면서 살인을 하고 도적질을 하고 간음을 하면 이는 다 마귀의 속삭임이 될 것입니다. 어떤 목자가 목자의 지위를 이용해서 성도에게 간음을 강요한다면 이는 이 율법을 어기게 하는 마귀가 되어서 그렇게 속삭이는 것이니 절대로 응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목자가 이 신약의 시대에 율법은 지킬 대상이 아니니 마음대로 살아야 한다고 가르치면 그도 정신이 나간 목자가 될 것입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신학으로 율법을 멀리하게 만드는 모든 가르침은 성령을 거스르는 것이고 주님의 명령을 어기게 하는 것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먼저 그렇게 가르치고 율법도 없고 행동도 하지 못하게 막는 모든 신학적인 가르침은 마귀에게서 왔다고 믿으면 됩니다. 절대로 성경의 올바른 가르침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가난과 질병의 저주를 지시고 우리를 건강하게 하고 복을 받으며 살게 하신 것도 부분적으로 맞지만 이에 모든 신앙을 걸고 살면서 세상에서 정의를 행하지 않는다면 이는 불의한 신앙인이 되고 믿지 않는 사람들과 똑같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면 가장 먼저 할 일이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해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가장 ㅁ먼저 가르쳐야 합니다. 그다음엔 십계명을 잘 지키도록 가르치고 자신도 잘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구체적인 사랑의 방법인 구약의 율법을 반드시 잘 배우고 삶에서 실천을 해야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 이상으로 잘 배우고 실천을 해야 합니다. 온 세상의 기독교가 그렇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지금과 같은 세상의 개인주의가 절대로 아닙니다. 서로 사랑하는 공동체입니다. 교회 간에도 교인 간에도 형제로서 서로 사랑하는 공동체입니다. 먼저 내가 능력이 있고 돈을 많이 벌었다면 나 홀로 쥐고 있을 것이 아니라 주변의 어려운 교회와 형제와 나누기를 육신의 형제 이상으로 해야 됩니다. 그리고 형제가 아프거나 힘이 들면 나의 것으로 생각하고 도와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특징은 지금 한국과 같이 먹고 마시고 큰 집에 산다고 으시되는 것이 아니라 의와 평강과 희락의 나라라고 예수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 나라는 반드시 질서가 있어야 가능한 나라이고 이 질서는 이 세상에서 가장 공정하고 정의로운 법 율법이 실천이 되는 곳입니다. 이런 곳에 정의가 섭니다. 그리고 정의가 있는 곳에 평화가 있고 이 평화가 있는 곳에 기쁨이 넘칩니다.
이 나라를 건설하시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고 우리를 구원하셨으니 절대로 우리를 구원해서 개인주의 자가 되어서 율법도 없이 제멋대로 살면서 부를 축척하고 이를 자랑하며 못 사는 형제, 가난한 형제, 혹은 어렵게 된 형제를 외면하고 홀로 이 짧은 세상을 부를 자랑하며 살게 하기 위해서 구원하시지 않았습니다. 절대로 그런 삶을 위해서 예수님께서 피를 흘리시고 죽으신 것이 아님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법이 엄연히 존재합니다. 이 법이 살아서 역사하는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이 법은 세상의 헌법도 그리고 각종 법규가 절대로 아니고 구약의 모세 오경 즉 율법입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하신 말씀을 절대로 함부로 대하지도 해석도 마시기 바라며 그대로 믿고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잘못된 신학과 설교와 가르침에서 오늘 즉시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예수와 율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