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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 그리고 고대 강대국
대부분 사람은 죽으면 끝이다. 라고, 생각하기에 세상에서 잘 먹고, 건강하게 잘
사는 일이 인생을 가장 잘 사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육체의 소욕을 따른
물질을 소욕하는 물질 만능주의가 세상에 가득합니다. 이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도
비슷한 생각으로 살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과 차이가 없을 정도이며,
그래서 세상은 돈이면, 다 된다는 생각을 할 정도가 되고 있습니다.
과연 이러한 생각이 맞는 생각일까요?, 만일 이 같은 생각과 다른 세상이 있다면,
많은 사람은 현재 세상에서 드러나지 않은 세상이 드러날 때, 후회하게 될 것이며
이때가 되어 후회하는 일은 많이 늦은 시점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성경 말씀에
보이지 않는 영혼의 잠에서 깨어나라고 경고하여 죄로부터 회개할 기회를, 잡아야
후회하지 않고, 창세 이후로 가장 힘든 시기가 올 때,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1 제 십이년 열두째 달 초하루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2 "사람아, 너는 이집트 왕 바로를 두고 애가를 불러라.
너는 그에게 알려 주어라. '너는 스스로 네가 만방의 사자라고 생각하지만,
너는 나일 강 속에 있는 악어이다. 뾰족한 코로 강물을 흩뿌리고 발로
강물을 휘저으면서 강물을 더럽혔다.
3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많은 백성을 불러와서,
그들이 보는 앞에서 그물을 던져 너를 잡고, 예인망으로 너를 끌어올려서,
4 땅바닥에 내던지고 들판에 내동댕이치겠다. 공중의 새를 데려다가 네 몸
위에 내려앉게 하며, 온 땅의 들짐승들이 너를 뜯어먹고 배부르게 하겠다.
5 너의 살점을 이산 저산에 흩어 놓으면 골짜기마다
네 시체로 가득 찰 것이다.
6 내가 네 피로 땅을 적시고, 산꼭대기까지 적실 것이니,
시내마다 네 피가 철철 넘쳐 흐를 것이다.
7 내가 네 빛을 꺼지게 할 때에, 하늘을 가려 별들을 어둡게
하고, 구름으로 태양을 가리고, 달도 빛을 내지 못하게 하겠다.
8 하늘에서 빛나는 광채들을 모두 어둡게 하고, 네 땅을 어둠으로 뒤덮어
놓겠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9 네가 망했다는 소식을 내가 뭇 민족에게 알리면, 뭇 민족이 네가 알지도
못하던 그 나라들이 네가 망했다는 소식을 듣고, 불안에 떨 것이다.
10 많은 백성이 보는 앞에서 내가 칼을 휘둘러 너를 치면, 그들은 소스라쳐
놀라고, 또 내가 그들의 왕 앞에서 나의 칼을 휘둘러 너를 치면, 네가 받은
형벌을 보고 모두 벌벌 떨 것이며, 네가 쓰러지는 그날에는, 왕들마다
목숨을 잃을까봐 떨 것이다.
11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바빌로니아 왕의 칼이 네게 미칠 것이다.
12 내가 용사들의 칼로 너의 무리를 쓰러뜨리겠다. 그들은 뭇 민족 가운데서
가장 잔인한 사람들이다. 이집트가 자랑하던 것을 그들이 박살내며,
이집트의 온 무리를 그들이 멸망시킬 것이다.
13 내가 그 큰 물 가에서 모든 짐승을 없애 버리면, 다시는
사람의 발이 그 물을 흐리게 하지 못하고, 짐승의 발굽도
그 물을 흐리게 하지 못할 것이다.
14 그리고 나서 내가 그 강물을 맑게 하여, 모든 강물이
기름처럼 흐르게 하겠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15 내가 이집트 땅을 황무지로 만들면, 그래서 그 땅에 가득 찬 풍요가
사라지면, 내가 그 땅에 사는 모든 사람을 치면, 그 때에야 비로소 그들이,
내가 주인 줄 알 것이다.
16 이것이 그들이 부를 애가다. 여러 민족의 딸들이 이것을
애가로 부를 것이다.
그들은 이것을 이집트와 그 나라의 온 무리를 애도하는
조가로 부를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17 제 십이년 첫째 달 십오일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18 "사람아, 너는 이집트의 무리를 애도하여 슬피 울고, 이집트와 열강의
딸들을, 깊은 구덩이로 내려가는 사람들과 함께, 지하로 보내면서 일러라.
19 '도대체 네가 누구보다 더 아름답다는 거냐? 너는 아래로 내려가서
할례받지 못한 자들과 함께 누워라' 하여라.
20 그들은 칼에 찔려 죽은 사람들 한가운데로 떨어질 것이다. 칼이 이미
이집트의 목을 겨누고 있으니, 이집트와 그의 온 군대를 지하로 내려보내라.
21 그러면 스올에 있는 강한 용사들이 부하들과 함께 바로의
무리에게 이르기를 '저 할례받지 못한 자들이, 저 칼에 찔려
죽은 자들이, 이곳 아래로 떨어져 눕는다' 할 것이다.
22 그곳에는 앗시리아가 묻혀 있고, 그의 군대가 함께 묻혀
있다. 사방에 그들의 무덤이 있다. 그들은 모두 칼에 찔려
죽은 전사자들이요, 칼에 쓰러진 자들이다.
23 앗시리아의 무덤은 구덩이의 가장 깊은 밑바닥에 마련되었고,
그 무덤의 둘레에는 앗시리아의 군대가 묻혀 있는데, 그들은 모두가 칼을
맞고 쓰러진 자들로서, 칼에 찔려 죽은 전사자들, 살아 있는 사람들의
세상에서 사람들에게 겁을 주던 자들이다.
24 그곳에는 엘람이 묻혀 있고, 그 무덤 둘레에는 엘람의 온 군대가 묻혀 있다.
그들은 모두가 칼을 맞고 쓰러진 자들, 칼에 찔려 죽은 전사자들이다.
그들은 할례를 받지 못한 자들로서, 지하에 내려갔다. 그들은 살아 있는
사람들의 세상에서 사람들에게 겁을 주던 자들이었으나, 이제는
깊은 구덩이로 내려간 자들과 함께 자신들의 수치를 뒤집어쓰고 있다.
25 엘람의 침상은 칼에 찔려 죽은 전사자들 한가운데 놓여 있고,
그 무덤의 둘레에는 엘람의 군대가 모두 묻혀 있다. 그들은 모두 할례를
받지 못한 자들이요, 칼에 찔려 죽은 전사자들이요, 살아 있는 사람들의
세상에서 사람들에게 겁을 주던 자들이었으나, 이제는 깊은 구덩이로
내려간 자들과 함께 자신들의 수치를 뒤집어쓰고 있다. 이제는 칼에
찔려 죽은 전사자들과 함께 누워 있다.
26 그 곳에는 메섹과 두발이 묻혀 있고, 그 무덤의 둘레에는
그들의 군대가 모두 묻혀 있다. 그들은 모두 할례를 받지
못한 자들이요, 칼에 찔려 죽은 전사자들이요, 살아 있는
사람들의 세상에서 사람들에게 겁을 주던 자들이었다.
27 그러나 그들은, 전쟁 무기를 가지고 스올로 내려가 칼을 베개로 삼아 베고
방패를 이불로 삼아 덮고 자는 고대의 전몰 용사들과 함께 눕지는 못하였다.
그들은 살아 있는 사람들의 세상에서는 사람들에게 겁을 주던 자들이었다.
28 이제 너 이집트는 패망하여, 칼에 찔려 죽은 자들과 함께,
할례를 받지 못하고 죽은 자들과 함께 누울 것이다.
29 그곳에는 에돔 곧 에돔의 왕들과 그 모든 지도자가 묻혀 있다.
그들은 용맹스러웠으나, 지금은 칼에 찔려 죽은 전사자들과 함께 누워 있고,
할례를 받지 못하고 무덤으로 내려간 자들과 함께 누워 있다.
30 그곳에는 북쪽의 모든 우두머리와 모든 시돈 사람이 묻혀 있다.
그들은 칼에 찔려 죽은 전사자들과 함께 지하로 떨어졌다. 그들이
세상에서는 두려움을 떨치고 힘을 자랑하였으나, 이제는 수치를 당하게
되고, 할례를 받지 못하고 죽은 자들, 칼에 찔려 죽은 전사자들과 함께
누워 있고, 깊은 구덩이로 내려간 사람들과 함께 수치를 뒤집어쓰고 있다.
31 바로와 그의 온 군대가 칼에 찔려 죽었지만, 지하에
내려가서, 이미 거기에 와 있는 군대를 모두 보고서는,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32 살아 있는 사람들의 세상에서 바로가 사람들에게 겁을
준 것은, 사실은, 내가 그렇게 하도록 시킨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바로가 자기의 모든 군대와 함께 할례받지 못한
자들과 섞여, 칼에 찔려 죽은 전사자들과 함께 무덤에 눕게
될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에스겔 32 : 1 ~ 32절 - 새번역성경
에스겔 32장에 말씀으로 알 수 있는 일은 선과 악과 고대 강대국과 심판에 관한
말씀으로 이 같은 말씀을 기록하시는 일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아 삶을
살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교훈을 주시기 위한 기록입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선택하시고 선택한 뜻을 창세기 18장 19절에 기록하셔서
자손에게 하나님 말씀을 가르쳐서,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시려는 것이라 하셨으며
아브람 시절에 인본주의 믿음에서 신본주의 믿음으로 성장시키려고, 언약이 어떤
경로로 이루어질 것인지를 창세기 14장에서 19장에 말씀으로 알려 주셨습니다.
그리고 17장 말씀으로 신본주의 아들 이삭으로 언약 백성이 되게 하겠다고 하여
아브라함으로 개명하셨고, 이에 관한 언약의 상징으로 할례를 명령하셨습니다.
창세기 14장과 17장에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로 죄를 구원하시고, 재림 때부터는
모든 민족이 복 받게 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같은 말씀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에게 가뭄을 주어, 요셉으로 미리 준비하신 애굽, 이집트에서 가뭄을 피하게
하셨지만, 이스라엘 민족이 편안한 삶에 안주하는 일을 보시고, 종살이에 삶으로
살면서 하나님께 간구와 기도를 하게 하셨으며, 세례를 의미하는 이름을 가진,
모세로 종살이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출애굽 시켰습니다. 이는 창세기 15장 말씀에
기록한 말씀을 약 600년 후에 성취하셨던 일입니다. 그리고 이집트에서 나그네의
삶을 살게 하신 뜻은 모든 민족으로 하나님을 알게 하여, 죄에서 회개하는 삶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시려는 뜻을 따라서 이루시는 계획에 의한 것입니다.
그래서 에스겔의 뜻이 ”하나님께서 세우신다. 강하게 하신다.“,라는 의미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의 삶으로 하나님 자녀가 되는 기초를 놓으셨고, 재림으로
심판과 순종을 가르치기 시작하는 일로, 세상은 하나님 나라가 될 것입니다. 이는
마지막 예언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며, 사람이 되셨기에 하실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파수꾼에 임무와 심판의 기준에 관하여 에스겔 32장에 기록하셨고
모든 민족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도록 경고하여 말씀하는 것입니다.
에스겔 32장 말씀 가운데는 바벨론 느부갓네살 왕에게 이집트를 점령하게 하시는
일과 함께 예수님 재림 때부터 세상이 알도록 하실 일에 관하여 2절에서 7절, 8절
말씀으로 하늘에 해와 달과 별이 빛을 잃게 하여 이집트 땅을 캄캄하게 하시겠다.
라는 말씀으로 바벨론 때와 구별하여 말씀하는데, 이는 바벨론이 세상을 우상숭배
하도록 하고, 육체의 소욕을 따르는 일에서 선악과 이후로 악이 세상을 가득하게
하는 일이 되고 있음을 스가랴 5장 말씀으로 알려 주십니다.
8 천사는 나에게, 그 여인이 죄악의 상징이라고 말해 주고는, 그 여인을
뒤주 속으로 밀어 넣고, 뒤주 아가리 위에 납 뚜껑을 눌러서 덮어 버렸다.
9 내가 또 고개를 들고 보니, 내 앞에 두 여인이 날개로 바람을 일으키면서
나타났다. 그들은 학과 같은 날개를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그 뒤주를 들고
공중으로 높이 날아갔다.
10 내가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저 여인들이 그 뒤주를 어디로 가져가는 것이냐고 물었다.
11 그가 나에게 대답하였다. "바빌로니아 땅으로 간다.
거기에다가 그 뒤주를 둘 신전을 지을 것이다.
신전이 완성되면, 그 뒤주는 제자리에 놓일 것이다."
스가랴 5 : 8 ~ 11절 -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의 사역으로 죄의 값을 치러주신 이후로도 세상에 공중의
권세를 사탄이 잡고 있는 일에 관하여 알 수 있도록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죄가 무엇인지를 에스겔 32장 20절에서 32절 말씀으로 세상을 살 동안 사람에게
겁을 주던 자들이라고 하시며, 그렇게 세상을 살 때, 악을 행한 자들이 스올에
먼저 와서 있는 것을 보면서 위로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32절 말씀으로
고대 강대국들이 그렇게 한 일은 하나님께서 시키셨던 일이라고 하시며, 할례를
받지 못한 자들이라고 말씀합니다. 이는 사람으로 세상을 살 때,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일을 강조하여 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죽은 자들부터 심판하겠다고 하는 심판으로 시간과 공간을 초월,
모든 생명체에 시작과 끝이 되시는 하나님께서 심판하는 일입니다.
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습니다. 그 때에 하늘에서 큰 소리가 났습니다.
"세상 나라는 우리 주님의 것이 되고, 그리스도의 것이
되었다. 주님께서 영원히 다스리실 것이다."
16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자기 보좌에 앉아 있는 스물네 장로도 엎드려서,
하나님께 경배하고,
17 말하였습니다.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던 전능하신 분, 주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는 그 크신 권능을 잡으셔서 다스리기 시작하셨습니다.
18 뭇 민족이 이것에 분개하였으나 오히려 그들이 주님의 진노를 샀습니다.
이제는 죽은 사람들이 심판을 받을 때가 왔습니다. 주님의
종 예언자들과 성도들과 작은 사람이든 큰 사람이든 주님
이름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상을 주실 때가 왔습니다.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킬 때가 왔습니다."
19 그러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고,
성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였습니다.
그 때에 번개가 치고, 요란한 소리와 천둥소리가 나고,
지진이 일어나고, 큰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요한계시록 11 : 15 ~ 19절 - 새번역성경
18절 말씀으로 세상이 하나님 나라가 될 때부터 죽은 사람에 심판이 시작될 일을
말씀하고 있는데, 이는 부활에 관한 말씀에 이어 언약을 성취하는 말씀입니다.
정경 66권에 말씀은 하늘나라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심과 같이 땅에서도
예수 그리스도로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이는 선과 악이 공존
하였던 세상에서 선과 악을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가르시는 말씀입니다.
정경에 기록은 예수님 초림보다는 재림에 초점을 맞추어 기록하셨는데, 이는 재림
때부터 세상은 하나님 나라가 되고, 예수님께서 만왕의 왕으로 다스리실 때부터
순종과 함께 부활과 심판이 하나님 아버지의 권능으로 예수님이 직접 권능으로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이 하나님 자녀가 되도록 교육하실 것입니다. 이때에는
고대 강대국까지 소환하여 심판하시겠다는 말씀을 에스겔 32장을 비롯하여 많은
말씀으로 하늘나라에서 비롯하는 악과 불순종을 주기도문으로 기도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달라고 한, 일을 이루셔서, 천 년이 흐를 때, 모든 만물이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복종할 때, 하나님 아버지께서 백 보좌에 앉으셔서, 마지막 세 번째로
심판을 하시고, 새 하늘과 새 땅과 하늘나라에 지어놓으신 새 예루살렘과 함께
세상에서 영원히 함께 사시며, 선과 악이 공존하였던 기간을 끝내실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은 사람이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
앞에 창세 이후로 모든 사람이 심판을 받고, 하나님과 성령으로 성 삼위일체가
되어서 영원한 삶을 살든지, 아니면 불순종한 삶에 결과로 최초의 배반자 사탄과
함께 영원한 불바다에서 영원한 고통 가운데 살든지 하게 될 것입니다. 이 같은
일을 예고하신 분이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사람은 성경으로
순종하라고 하시며, 불순종을 경고하는 말씀에 귀를 기울여 순종해야 합니다.
여기에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후손 이스라엘 나라로 하나님 말씀에 성취를
확인하여 주시기 때문에 더욱더 삶을 살 동안 신중하게 말씀을 살펴야 할 것이며
양심의 소리를 듣고, 선한 양심으로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고대 강대국들은 노아의 둘째 아들 함의 자손들입니다. 가나안 땅과 그리스 역시
함의 자손으로 그리스는 블레셋 자손에 영향을 받고 민주주의에 시작이 되었던
폴리스를 형성하는 시작이 되고 있습니다.
블레셋 사람
B.C. 12세기 초 또는 B.C. 13세기경 가나안 해안 지역으로 이주해 온
민족(‘블레셋’ ; 히. ‘펠레쉐트’란 말로부터 ‘팔레스타인’이란 이름이 유래되었음).
블레셋 사람들은 초기 이스라엘 민족에게 큰 위협이 되었으며, 결국 이들의
위협으로 인하여 이스라엘에 왕국 시대가 탄생하였다.
Ⅰ. 기원과 정착
B.C. 13세기는 고대 근동 지역의 대격변기였다.
즉 기존의 정치 체제가 붕괴되고, 에게 해 유역에서 수리아나 소아시아를 거쳐
많은 사람들이 가나만과 애굽 국경 지대로 이주해 왔다. 그리스도와 발칸,
심지어는 더 먼 북쪽 지역에서 온 ´해양 민족들´이, 헷 제국을 멸망시키고
애굽을 위협하면서 남쪽으로 이동하였다. 블레셋 사람들은 이 ´해양 민족들´
가운데서, 특별히 애굽 국경 지역으로 밀어닥친 민족이었다.
렘 47:4; 암9:7에서 보면, 이들은 갑돌, 즉 그레테와 에게 해의 북쪽 섬들 또는
소아시아의 남쪽 해안에서 이주해온 자들로 나타나 있다.
애굽 국경 지역으로 밀어딕친 블레셋 사람들은 애굽 왕 메르넵타에게
B.C. 1224-1211년경에 저지를 당하자, 팔레스타인의 해안 지역에 정착하기
시작하였다(이 견해는 출애굽기 후기 연대설을 전제로 한 것임). 그 후 이들의
영토는 점점 확장되어, 북으로는 ´욥바´에서 남으로는 ´와디 가제´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블레셋 사람들의 주요 거주지는 해안 지역의 아스돗, 아스겔론, 가자와
내륙지역의 에그론과 갓이었다. 블레셋 사람들은 나일강의 델타, 누비아,
가나안의 남서부 지역에서 애굽의 용병으로 고용되었다. 그 후 애굽 세력이
아시아 지역에서 약화된 B.C. 11세기 이후에야 비로소 독립을 획득하였다.
블레셋 사람들은 싸움을 좋아하였다. 그러나 정복한 가나안 사람들을
추방시키지는 않았다. 그대신 그들은 가나안족들의 문화를 많이 도입한 후,
가나안족들의 통치자들이 되었다.
블레셋은 ´장관´(히. ´쎄라님´; 예. 삼상29:2) 이라 불리우는 관리들에 의하여
다스려졌다. 성경에 나타난 블레셋 사람들의 이름들을 보면 대부분 그들의
우상인 다곤, 아스다롯, 바알세붑(삿16:23; 삼상5:2-5; 31:10; 왕하 1:2) 등의
이름을 본따서 붙였던 것 같다. 이스라엘인이나 가나안인이나 애굽인들과는
달리, 블레셋 사람들에게는 할례하는 관습이 없었다.(삿 14:3; 15:18; 삼상17:26).
성경에는 블레셋 사람들의 용맹성을 입증할 만한 기록들이 많이 나타나 있다.
그들은 이스라엘에게 철병기를 사용하기 전에 벌써 이런 것들을 사용하였으며
(13:19-22), 전쟁터에서 병거와 보병을 아주 효율적으로 이용하였다(암 1:6-8).
Ⅱ. 이스라엘과 블레셋
창 10:14;21:32,34;26:1-18; 출13:17; 15:14; 23:31에 나타난 블레셋 사람들에
대한 언급은 아마도 연대의 착오인 것 같다. 블레셋 사람들이 팔레스타인 땅에
들어온 시기는 출애굽 이후인 것으로 추측할 수 있으며, 먼저 정착한 이스라엘
백성들로부터 계속적인 침략을 당했던 것 같다(수 13:2-3;
삿3:3; 10:6-7; 13장 –16장).
사무엘 시대까지 블레셋 사람들은 막강한 군사력으로 이스라엘 부족 공동체를
위협하였다. 아벡 전투에서 블레셋에게 언약궤를 빼앗기는 등의 대패배를
맛본 이스라엘(삼상4장), 기존 체제의 지도력이 무기력하다는 것을 실감하고
하나님께 그들을 통치해 줄 왕을 세워달라고 요구하였다. 사울을 왕으로 세운
후에도 블레셋 문제가 쉽게 해결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이때부터 이스라엘 사람들은 가끔씩 블레셋에게 승리를 빼앗기도 했다
(삼상13:3; 14장;17장;23:1-5).
사울 왕이 길보아산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전사하자 그의 후계자로 다윗이
왕위에 올랐다. 왕이 된 다윗은 블레셋 사람들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주았다.
다윗 왕은 예루살렘 근처 르바임 계곡에서 블레셋 군과 두 번 싸웠는데,
그들을 게셀까지 몰아내 버렸다(삼하 5:17-25). 그 후 곱과 갓에게도 계속
승리를 거두었다(21:18-22). 이와 같은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혁혁한 공을 세운
자들이 바로 ´다윗의 용사들´(21:16-22; 23:8-19)이었다. 솔로몬 왕 치하에서는
블레셋과의 분쟁이 전혀 없었던 것 같다(참조. 왕상4:21).
Ⅲ. 분열 왕국 시대
솔로몬 제국의 붕괴는 주변 국가들이 옛 영토를 회복하겠다는 야망을 품게
만들었으며, 팔레스타인 지역에 애굽의 압력이 다시 가중되게 만들었다.
애굽 제21왕조의 이름 모를 왕이 게셀에서 블레셋과 전쟁을
벌였으며(왕상9:16-17), 시삿왕은 B.C. 917년에 가사에서부터 팔레스타인과
전쟁을 시작하였다. 블레셋 사람들의 결속력이 약해질 수 밖에 없었다.
북이스라엘 왕국은 초창기에 블레셋과 자주 국경 분쟁이
있었다(왕상 15:27;16:15).
남유다의 여호사밧 왕이 막강한 통치력을 발휘하던 때 블레셋은 남유다에
조공을 바치는 나라 가운데 그 이름이 기록되어 있었다(대하17:11). 그러나
여호사밧 왕의 후계자인 여호람 왕때에는 블레셋 사람들이 남유다의 왕궁까지
침입하여 약탈해 갔다(21:16-17). 그후 웃시야 왕은 블레셋 성읍들인
가사/아브네/아스돗 성들을 점령하고 그 성벽을 헐어버릴 정도로 대승리를
거두었다(26:6-7). 아하스 왕이 앗수르의 드글랏 블레셀 3세에게 항복한 이유
가운데 하나는, 블레셋 사람들이 남 유다를 침공하여 일부 성읍을 차지했기
때문이었다(28:16-21). 블레셋은 여러 선지자들의 묵시의 대상이
되었다(사14:28-31;렘25:20;47장;겔25:15-17;암1:6-8;욥1:19;습2:4-7;슥9:5-8).
분열왕국 시대의 블레셋은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처럼 앗수르의 영향력 아래
놓여 있었다. 앗수르의 아닷-나라리 3세(B.C. 9세기 후반)는 블레셋
사람들로부터 조공을 받았다는 사실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기고 비문에 그 일을
기록해 두었다(ANET, p.282). 그리고 디글랏 빌레셀 3세 역시 B.C. 734년에
조공 바치기를 거부하는 아스겔론성과 가자성을 침공하였으며, 사르곤 2세도
B.C. 715년에 갓성을 무너뜨렸으며 B.C. 712년에 아스돗을 정복하였다.
그 후 계속되는 앗수르의 침공으로 인하여 블레셋의 나머지 성읍들도 결국
앗수르 세력에 굴복하고 말았다. 그러나 블레셋을 멸망시킨 나라는 앗수르나,
B.C. 612년 앗수르 멸망 이후 침공해 온 애굽 왕 느고 2세도 아닌,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이었다. B.C. 604년 느부갓네살이 블레셋을 정복하고 블레셋
사람들을 타국으로 강제 이주시킴으로 말미암아 블레셋의 역사는 끝이 났다.
※참고 문헌
T.Dothan, The Philistines and Their Material culture(New Haven : 1982); E.E.
Hindson, The Philistines and the Old Testament(Grand Rapids:1972)
6 함의 자손은 구스와 이집트와 리비아와 가나안이다.
7 구스의 자손은 쓰바와 하윌라와 삽다와 라아마와 삽드가이다.
라아마의 자손은 스바와 드단이다.
8 구스는 또 니므롯을 낳았다. 니므롯은 세상에 처음 나타난 장사이다.
9 그는 주님께서 보시기에도 힘이 센 사냥꾼이었다. 그래서
"주님께서 보시기에도 힘이 센 니므롯과 같은 사냥꾼"이라는
속담까지 생겼다.
10 그가 다스린 나라의 처음 중심지는, 시날 지방 안에 있는
바빌론과 에렉과 악갓과 갈레이다.
11 그는 그 지방을 떠나 앗시리아로 가서, 니느웨와 르호보딜과 갈라를 세우고,
12 니느웨와 갈라 사이에는 레센을 세웠는데, 그것은 아주 큰 성이다.
13 이집트는 리디아와 아남과 르합과 납두와
14 바드루스와 가슬루와 크레타를 낳았다.
블레셋이 바로 크레타에게서 나왔다.
15 가나안은 맏아들 시돈을 낳고, 그 아래로, 헷과
16 여부스와 아모리와 기르가스와
17 히위와 알가와 신과
18 아르왓과 스말과 하맛을 낳았다.
그 뒤에 가나안 족은 사방으로 퍼져 나갔다.
19 가나안의 경계는 시돈에서 그랄을 지나서, 멀리 가사에까지 이르렀고,
거기에서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을 지나서, 라사에까지 이르렀다.
20 이 사람들이 종족과 언어와 지역과 부족을 따라서 갈라져
나간 함의 자손이다.
창세기 10 : 6 ~ 20절 - 새번역성경
14절에서 블레셋은 크레타에게서 나왔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크레타 사람은
게으르다고 말씀하여, 죄보다 더 악한 상태를 말씀합니다. 이는 죄를 지은 사람이
인생을 살 동안에 피와 땀을 흘려야, 먹거리를 얻을 수 있다고 하신 하나님께서
죄를 지은 일로 벌하시는 일이기에 게으름 자체가 불순종에 표징이 됩니다.
1 이것은, 바로가 가사를 치기 전에, 주님께서 블레셋 사람을 두고 예언자
예레미야에게 하신 말씀이다.
2 "나 주가 말한다. 보아라, 북녘에서부터 물이 불어 올라서, 범람하는 강물이
되었다. 강물이 땅과 땅 위에 있는 모든 것을 휩쓸며 흐르고, 성읍과
그 주민을 다 같이 휩쓸고 지나갈 것이다. 모든 사람이 살려 달라고
울부짖으며, 그 땅의 모든 주민이 통곡할 것이다.
3 군마들의 요란한 말발굽소리, 덜컹거리며 달려오는 병거들의 소란한
바퀴소리에, 아버지들은 손이 풀려서 자식들을 돌볼 겨를도 없을 것이다.
4 블레셋 사람들을 모두 파멸시키고, 두로와 시돈에서 올 수 있는 최후의
지원군들을 모두 멸절시킬 그날이 왔다. 크레타 섬에서 살아남은 블레셋
사람들을 나 주가 멸망시키겠다.
5 가사는 슬픔에 겨워 머리털을 밀고 아스글론은 말문이 막힌다. 아낙의
살아남은 자들아, 너희가 언제까지 몸에 상처를 내며 통곡하려느냐?
6 너희가 '아! 주님께서 보내신 칼아, 네가 언제까지 살육을 계속하려느냐?
제발 너의 칼집으로 돌아가서 진정하고 가만히 머물러 있거라' 한다마는,
7 내가 그 칼을 보냈는데, 그 칼이 어떻게 가만히 쉬고 있겠느냐?
그 칼은 아스글론과 해변지역을 치라고 내가 보낸 것이다."
예레미야 47 : 1 ~ 7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은 아무리 악한 존재라도 불바다에 던져지는 일을 좋아하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우상 숭배하는 나라들을 함의 자손 고대 강대국들로 점령하여 우상들을
없애게 하였으며, 그들의 죄를 벌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고대 강대국들은 도를
넘도록 하였기에,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때, 고대 강대국들을 소환하여, 심판하실
것이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의 사역으로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는 구원을 받게 하여, 모두가 같은 조건에서 사랑할 수 있게 하셔서
불순종하는 자를 심판하실 때, 변명하지 못하게 하십니다.
이 같은 구원에 은혜가 창세로 모든 사람에게 이르기에 사람은 선한 양심으로서
하나님을 인정하고, 믿어서 생명을 주는 말씀에 순종하는 삶으로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