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서 박사님이 남기신 메모 보았네요.
국내에서 전화주셨을 때에 말씀드렸듯이 저는 올해에 DR콩고 이웃인 탄자니아 마을 마을에 가서 아프리카의 현실을 일부 접하고 우리가 협력할 만한 타당성 조사분석에 참여했었지만 그곳도 기후 여건이 비슷하겠지요?
추위와 더위도 있는 고국이 그리워지셔도 박사님, 파견생활 하시는 곳에서도 좋은 성과 있으시길 빌겠습니다. 우 군 이 드림.
첫댓글 이박사님 탄자니아에 다녀오셨으니 아프리카 적도지역 조금 경험하셨지요? 아마도 비슷하겠지요.그동안 이 나라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었는데 와서 보니 지낼만 합니다. 계속 관심 가져주세요.
첫댓글 이박사님 탄자니아에 다녀오셨으니 아프리카 적도지역 조금 경험하셨지요? 아마도 비슷하겠지요.
그동안 이 나라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었는데 와서 보니 지낼만 합니다. 계속 관심 가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