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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두 벌 있는 자(누가복음 3장 10~20절) - 받는 급료를 족한 줄로 알라
세례요한은 광야에서 외치며
예수님이 오실 길을 예비하는데
사탄의 노예로 살아가는 노역의 때가 끝나고 해방되어
하나님 백성이 될 때가 되었다고 외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에서 돌이켜
진리로 돌아와야 한다는 뜻으로
회개하라며 물로 세례를 베풀게 됩니다.
그리고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한다는 것은
진리의 말씀으로 돌이켜 진리의 말씀만 따름으로
성령이 오셔서 믿음의 열매를 맺게 하여 구원해 주신다는 뜻입니다.
이 말을 들은 무리는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묻게 되는데 ....
본문 10~11절을 보면 ....
눅3:10 무리가 물어 이르되
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하리이까
눅3:11 대답하여 이르되 옷 두 벌 있는 자는
옷 없는 자에게 나눠 줄 것이요
먹을 것이 있는 자도 그렇게 할 것이니라 하고
무리는 율법으로 하나님을 섬기다가 회개하고
합당한 열매를 맺으려는 자들을 말하는 것으로
복음으로 돌이켜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묻고 있는 것입니다.
무리의 이 말에 세례요한은
옷 두 벌 있는 자는 옷 없는 자에게 나눠 주라 말합니다.
옷은 자신의 죄로 인하여 벌거벗은 자의
부끄러움을 가려줄 혼인 예복을 말하는 것으로
창세기 3장 21절에 아담과 하와에게 입혀 준 가죽옷을 말합니다.
창3: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이처럼 아담과 하와의 부끄러움을 가려주기 위하여
입혀 주신 가죽옷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벗어주신 의에 옷을 말하는 것으로
복음의 말씀을 깨달아 믿는 믿음을 말합니다.
이 말씀처럼 복음의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가죽옷을 입혀 구원해 주시려고 여호와 하나님은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주시게 됩니다.
십계명의 의미를 누가복음 10장 26~27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눅10: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눅10:27 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이처럼 십계명인 율법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인데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나의 부끄러움을 가려주신
가죽옷의 의미로 자신이 입은 한 벌의 옷입니다.
그리고 또 한 벌의 옷은 이웃을 사랑하는 옷으로
복음을 알지 못해 벌거벗은 자에게 입혀 줄 가죽옷을 말합니다.
이 말씀처럼 옷 두 벌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회개의 합당한 열매인 복음을 알고 깨닫고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예수님은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요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예수님이 제자들을 사랑하사
복음의 말씀을 잘 가르쳐 주시고 믿음을 주셨으니
복음을 모르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성령을 받고
땅끝까지 복음을 전한 것입니다.
이처럼 제자들은 예수님으로부터 가죽옷을 선물로 받아
자신의 부끄러움을 가리게 되고
또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간 것으로
이웃에게 가죽옷을 나누어 준 것입니다.
이러한 제자들과 같은 삶을 살아간다고
다짐한 사람이 있는데 삭개오입니다.
삭개오는 자신이 기다리고 있던 예수님을 만나
결국 복음을 알고 깨닫게 된 것으로
옷 두 벌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한다고 누가복음 19장 8절은 말합니다.
눅19:8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누구의 것을 속여 빼앗은 일이 있으면
네 갑절이나 갚겠나이다
삭개오가 소유하고 있는 것은 예수님을 영접하여
십계명을 모두 지킨 것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을 소유한 자입니다.
그래서 내 소유의 절반인
이웃을 사랑하는 것을 지키며 살아간다는 것으로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간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옷 두 벌 있는 자는
옷 없는 자에게 나눠 주라는 말씀인 것으로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본문 11절에
먹을 것이 있는 자도 그렇게 하라 말합니다.
먹을 것이 있다는 것은
복음을 알고 깨달은 자를 말하는 것으로
복음을 알고 깨달은 자는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이웃에게 복음을 전할 때는 이렇게 하라고
이어서 본문 12~13절은 말합니다.
눅3:12 세리들도 세례를 받고자 하여 와서 이르되
선생이여 우리는 무엇을 하리이까 하매
눅3:13 이르되 부과된 것 외에는 거두지 말라 하고
세리는 정해진 법에 따라 세금을 징수하는 사람을 말하는데
복음을 전할 때는 하나님이 율법을 주신 이유를 알고
그 이상 요구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율법을 주신 이유는 죄인임을 깨닫고
그런 죄인을 십자가를 통하여 구원해 주신 예수님께 인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받게 하려고 율법을 주셨다고 말합니다.
먼저 로마서 3장 19~20절을 보면 ....
롬3:19 <하나님의 의>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롬3: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사도바울이 율법을 주신 이유를 설명하는 것으로
율법을 온전히 지키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하려고
율법을 주셨다는 것이며 율법을 통하여
죄인임을 깨닫게 하려고 율법을 주셨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죄인들을 메시아를 보내서 구원해 주신다고
창세기 3장 15절에 약속해 주셨고
이렇게 약속하신 메시아께 인도함을 받아
믿음으로 의롭다 여겨 주시려고 율법을 주셨다고
갈라디아서 3장 24절은 말합니다.
갈3:24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
여호와 하나님은 이러한 의미에서 율법을 주신 것인데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율법으로 정죄만 했던 것입니다.
이들과 같이 율법으로 정죄하지 말고
죄인임을 깨닫게 해서
예수님을 영접하게 해야 한다는 뜻으로
부과된 것 외에 거두지 말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본문 14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눅3:14 군인들도 물어 이르되
우리는 무엇을 하리이까 하매 이르되
사람에게서 강탈하지 말며 거짓으로 고발하지 말고
받는 급료를 족한 줄로 알라 하니라
먼저 군인의 의미가 무엇인지
이사야 56장 10~12절을 봅니다.
사56:10 이스라엘의 파수꾼들은 맹인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들이라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들이요 누워 있는 자들이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들이니
사56:11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요
그들은 몰지각한 목자들이라 다 제 길로 돌아가며
사람마다 자기 이익만 추구하며
사56:12 오라 내가 포도주를 가져오리라 우리가 독주를
잔뜩 마시자 내일도 오늘 같이 크게 넘치리라 하느니라
파수꾼은 적들이 쳐들어오는 것을 막는
군인을 말하는 것이며
복음을 깨달은 교회를 상징하는 것으로
복음을 전하는 자들을 말합니다.
유대인의 지도자들은 진리의 말씀을 전하지 않고
율법의 행위만 강조하는 자들로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들이라 말하는 것이며
또 진리의 말씀을 전하지 않고 꿈 꾼 것을 전한다는 것으로
스스로의 소견으로 성경을 해석하여 전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욕심이 많은 개들과 같다고 말하는 것으로
자신의 부와 명예를 위하여
제사장 직분을 수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들과 같이 다른복음을 전하지 말라는 뜻으로
군인들에게 하는 말씀인데
강탈하지 말며 거짓으로 고발하지 말라는 것은
율법을 전하지 말고 오직 십자가에서 바꾸어 주신
복음만 전하라는 뜻입니다.
강탈하고 고발하는 자가 누구인지
예수님은 나보다 먼저 온 자는 절도요 강도라고
요한복음 10장 8절은 말씀하십니다.
요10:8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율법은 남의 목숨을 강탈하며 빼앗고
죄를 참소하는 자인 것으로
파수꾼인 말씀전도자는 율법을 전하지 말고
오직 생명을 살리는 복음만 전하라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금료는
군인인 품꾼들이 받는 품삯을 말하는 것인데
마태복음 20장 13~14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마20:12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밖에
일하지 아니하였거늘 그들을 종일 수고하며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마20:13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마20:14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아침에 와서 일한 자나 저녁에 와서 한 시간 일한 자나
모두 동일하게 한 데나리온씩 품삯을 받는 것으로
구원은 모두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복음을 먼저 깨닫고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했다고 해도
받는 품삯은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여
또 다른 대가를 바라지 말고
오직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받는 금료에 족한 줄로 알라 말하는 것입니다.
세례요한이 이렇게 말하자
본문 15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눅3:15 백성들이 바라고 기다리므로 모든 사람들이
요한을 혹 그리스도신가 심중에 생각하니
백성들이 바라고 기다렸다는 것은
약속하신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이며
그래서 요한이 혹
약속하신 메시아가 아닌가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창세기 3장 15절의 말씀대로
약속하신 메시아가 오셔서 구원해 주실 것을 알고
그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인데
영적인 메시아가 아닌 육적인 메시아가 오셔서
로마에서 자신들을 구원해 주실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고린도전서 2장 6~9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고전2:6 <성령으로 보이셨다>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는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에서 없어질 통치자들의 지혜도 아니요
고전2:7 오직 은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으로서 곧 감추어졌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세상 사람들도 그들을 통치하는 사탄들도 죄인들을
구원하실 하나님의 지혜를 아무도 알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고
이어지는 8~9절은 말합니다.
고전2:8 이 지혜는 이 세대의 통치자들이
한 사람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고전2:9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이 세상을 다스리는 사탄도 하나님의 지혜인
복음을 알지 못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다는 것이며
그로인하여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사탄의 머리를 밟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이 생명으로 부활할 것을 알았다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지 않았을 것이라
말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지혜는
그 누구도 알지 못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도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라 영적인 메시아가 아닌
육적인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자들에게
본문 16~17절에 요한은 이렇게 말합니다.
눅3:16 요한이 모든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물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풀거니와
나보다 능력이 많으신 이가 오시나니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눅3:17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지만 예수님이 오시면
성령과 불로 세례를 베푼다고 말합니다.
성령 세례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밝히 드러낸
복음으로 성령이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어
믿음의 용사로 거듭나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말씀을 요한복음 16장 8~11절을 보는데
표준새번역으로 봅니다.
요16:8 그가 오시면 죄와 의와 심판에 관한 세상의
그릇된 생각을 꾸짖어 바로잡아 주실 것이다.
요16:9 나를 믿지 않는 것이
바로 죄라는 것을 말씀해 주실 것이며,
요16:10 내가 아버지께로 돌아가므로
너희가 나를 더 보지 못하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는 것임을 가르쳐 주실 것이며,
요16:11 세상 통치자가 심판을 받았기 때문에
심판 받을 자가 누구인지를 말씀해 주실 것이다.
성령이 오시면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잘 가르쳐 주신다는 것으로
율법을 범하는 것이 죄가 아니라
율법을 지키지 못하는 자들의 죄를 대속해 주신
복음을 믿지 않는 것이 죄라는 것을 알게 하시고
이렇게 죄인들의 모든 죄를 대속해 주시고
생명으로 부활케 하시기 위하여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셨다는 것을 알게 하신다는 것이며
십자가에서 이미 심판을 받은 사탄처럼
십자가 복음을 믿지 않는 자는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을 알고 깨닫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령 세례인 것입니다.
반대로 불로 세례를 베푼다는 것은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지옥불에 들어가게
그냥 그대로 두심으로 복음을 알지 못해
심판을 받게 된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성령과 불로 구원받을 자와
구원받지 못할 자를 구별하신다는 것입니다.
이어지는 18~20절을 보면 ....
눅3:18 또 그밖에 여러 가지로 권하여
백성에게 좋은 소식을 전하였으나
눅3:19 분봉 왕 헤롯은 그의 동생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과 또 자기가 행한
모든 악한 일로 말미암아 요한에게 책망을 받고
눅3:20 그 위에 한 가지 악을 더하여 요한을 옥에 가두니라
헤롯의 동생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은
마가복음 6장 17~18절의 말씀과 같습니다.
막6:17 전에 헤롯이 자기가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에게 장가 든 고로 이 여자를 위하여
사람을 보내어 요한을 잡아 옥에 가두었으니
막6:18 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동생의 아내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이 말씀처럼 세례요한이 헤롯을 정죄하므로
요한을 옥에 가두었다는 것이며 이로인하여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는 죽임을 당한 것입니다.
이 말씀은 죄를 범하며 살아가는 교회를
늘 정죄하고 있는 율법의 시대는 저물고
복음 시대의 개막을 알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예수님이 물로 세례를 받고
교회의 대제사장 직분을 수행하는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세례요한은 구약 교회가 율법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에서 돌이켜
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는 뜻으로
회개하고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합당한 열매를 맺고
서로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외친 것입니다.
복음을 알고 깨달아 구원받은 저와 여러분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살아야 함을
잊지 마시고 오직 진리의 말씀만 전하여
한 영혼이라도 구원하기 위하여 힘쓰고 애쓰며
살아가는 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멘-

첫댓글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