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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저는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그리고 목사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세우려는 하나님 나라의 일꾼입니다. 저는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자랐고 대한민국 국적을 갖고 살고 제 아내와 아들과 같이 70 이 다 되어 가지만 아직도 집이 없고 돈도 없는 가난한 목사입니다. 그리고 제가 태어난 이 나라를 사랑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고자 합니다.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그리고 이렇게 온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성령 안에서 세워지는 의와 평강과 희락의 나라라고 로마서 14장 7절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나라의 의미에 대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받는 선물 중에서 가장 큰 선물이 성령의 선물입니다. 이 성령을 선물로 받게 되면 우리는 거듭나게 됩니다. 우리 힘으로 우리를 바꾸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힘으로 우리를 새롭게 창조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새롭게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작품으로 만드십니다. 이렇게 예수를 믿는 것과 다른 종교를 믿는 것의 가장 큰 차이는 우리를 완전히 새로운 사람으로 하나님께서 만드시는데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분의 형상에 맞게 새롭게 창조하십니다. 그리고 이렇게 새롭게 창조가 된 새로운 피조물인 우리는 성령의 인도로 의와 평강과 희락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는 것입니다. 간단하고 단순한 표현이지만 이렇게 결론이 나기까지 극복해야 되는 관문이 여러 이 있습니다. 로마서도 새롭게 잘 이해를 해야 하고 로마서와 마태복음의 예수님의 말씀도 잘 연결을 시켜야 하고 그리고 에스겔서 36장 24-28절의 말씀도 잘 이해를 해야 합니다. 제가 위에서 설명한 내용이 바로 그런 내용입니다.
이제 한국의 현실로 돌아갑니다. 한국은 두 정치적인 견해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흔히 좌파 우파라 불리는 정치적으로 서로 다른 견해를 지닌 집단입니다. 이 나라는 민주국가로 개인의 정치적인 자유가 보장이 되기에 누가 무슨 주장을 해도 헌법과 법률의 자유권과 기본적인 인권에 어긋나지 않으면 용납이 됩니다. 그리고 누구를 뭐라 강제할 수도 비난할 수도 없습니다. 저는 목사지만 이 땅에 정의를 세우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 정의는 정치적인 정의도 아니고 철학적인 정의도 아니고 성경에 기반을 둔 정의입니다. 성경에 기반을 둔 정의에 이르는 길은 쉽지 않습니다. 저는 행정고시를 하면서 한국의 헌법을 기본법으로 존중하고 이 법에 기반을 둔 각종 법률을 잘 지키면서 행정 고급 관료가 되어서 한국 통일에 기여하고 싶은 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헌법을 기본으로 한 각종 법률을 모든 국민이 잘 지켜야 하고 이 법대로 살면 이 땅에 정의로운 세상이 세워질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당연히 하나님의 나라의 정의에 대해서 아는 바가 없었습니다. 그렇다가 하버드 대학교수의 렌달의 정의론이 열풍이 이는 것을 보면서 하버드에 가서 정의론을 배우고자 즉 철학적인 정의론을 배우고자 했습니다. 당연히 이 정의론이 온 세상의 정의론 중에서 가장 앞선 정의론이요 가장 정확한 정의에 대한 논의일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서울 보고서와 함께 제가 정리한 책 8권을 영어로 번역해서 같이 보냈습니다. 제가 성경에 대해서 제 나름대로 새롭게 이해한 것이 있어서 하버드를 비롯해서 옥스퍼드, 예일, 그리고 프린스턴도 같이 보냈는데 이들 대학이 서로 저를 데려갈 것이라 믿었습니다.
이 생각은 7년이 지난 지금도 조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제가 전하는 로마서의 새로운 이해는 정말로 모든 대학이 다 배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조금도 이에 대해서 흔들리지 않습니다. 제 오천만의 로마서의 로마서의 새로운 이해는 온 세상에서 가장 정확하고 앞선 이해이기 때문입니다. 120개국 50만 명이 이미 보았고 700 명의 신학 대학교 교수님들도 확인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여러 번 말씀을 드렸듯이 세상의 밑바닥에서 불의를 너무나 많이 보고서 비록 헌법과 각종 법이 어느 정도 갖추어져 있다 해도 그 법이 정의롭지도 않을 수도 있고 그 법이 있어도 집행이 되지 않을 때 정의는 절대로 확보가 될 수가 없다고 경험과 실제적인 삶을 통해서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수년 전에 절대로 비록 부족하고 온전치가 않은 법이지만 한국의 헌법과 법률이 지켜지는 법치가 절대로 흔들리지 안된다고 경고했습니다. 저는 이미 그때 힘이 세고 목소리가 큰 사람이 법을 무시하고 함부로 하는 것을 보면서 법이 없는 세상이 오는 것을 보았기에 경고를 한 것입니다. 이에 대한 글은 오천만의 로마서 "법과 대권주자- 이 낙연, 황교안, 이재명--"에서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2020년 5월 18일의 글입니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께서 당선이 되시고 3년 반에 탄핵을 당해서 임기를 채우지 못하셨고 이재명이 새롭게 정부를 꾸렸는데 이 과정에서 모든 법이 무시되고 함부로 되고 불의가 판을 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모세 오경의 율법에서 완벽한 정의가 나타나 있을 것을 보았습니다. 세상의 밑바닥에서 인간이 만든 법의 불완전함을 보았을 때 소망이 없었는데 하나님의 법을 보았을 때 저는 비로소 이 땅에 정의로운 세상을 세울 수가 있음을 보았고 희망이 샘솟기 시작했습니다. 행정고시 1차에 두 번이나 붙고 평소에 모의고사에서 성적도 최 상위권에 있었는데 저는 낙방을 하고 목사가 되어 밑바닥을 경험하고 이렇게 하나님의 율법의 위대함을 보았으니 사랑과 자비의 하나님의 놀라운 은총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할렐루야!!
저는 윤석열 대통령을 사랑합니다. 저는 계엄을 찬성하는 목사입니다. 저는 정의를 사랑합니다. 저는 불의가 싫고 거짓이 싫은 하나님의 종입니다. 저는 저를 밝힙니다. 제 오천만의 로마서는 이런 저의 모든 생각과 의견이 다 낱낱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대통령께서 감옥에 가시고 저도 감옥에 가는 심령으로 들판에서 어렵게 살았습니다. 그리고 수감된 대통령을 또 잡으려는 악하고 무도한 무리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하나님께서 세운 권세를 마음대로 허물고 도전하는 세력에 대해서 심판을 내려 달라고 기도했는데 하나님께서 기다리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제 마음대로 무언가 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 강하게 솟았지만 저는 잘 참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이재명이 미국에 간다고 하니 과연 살아서 돌아올까 했습니다.
그리고 문경에서 회담 전날 즉 월요일 저녁에 사우나에 가서 밤을 보내고자 했는데 마침 월요일은 사우나가 문을 닫았기에 어쩔 수가 없어서 가장 싼 모텔로 가는데 다리에서 낚시를 하는 두 사람을 만났습니다. 이들과 대화중에 한 분은 이재명이 지지자란 이야기를 듣고 목사인 것을 밝히고 만약에 이재명이 미국에 가서 빼앗기고 이를 중국과 북한이 가만히 보고서 우리도 달라 하면 미국에 준 것보다 더 주어야 할 것인데 이렇게 되면 당신이 이 땅에 어떻게 살 것인가 하니 이 사람이 아무 말도 대꾸를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약점이 많은 이재명이 미국에 어느 정도 빼앗기고 올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보다 더 중국이 달라 할 것이고 북한도 달라 하면 이들에게도 어느 정도 주고서 정권을 이들로부터 인정을 받고자 할 것이라 생각했고 이런 과정에서 한국은 모든 부를 이 세 나라에 빼앗기게 되고 살 수가 없는 나라가 될 것이라 예측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트럼프의 지구상에서 가장 높은 수를 보았습니다.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수요, 이 수에 당한 이재명과 추종 세력이 아직도 자신들이 당한 일이 무엇인지도 모를 수도 있고 국민에서 거짓으로 보도하는 신문과 방송을 보는 모든 국민이 속을 것이기에 이렇게 정확하게 밝혀서 정의를 바라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는 모든 분이 보시고 위로와 새 힘을 얻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제 트럼프가 행한 지구상에 가장 높은 수를 같이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트럼프는 이재명과 어떻게 한판 승부를 벌렸습니까? 한국에 있는 저를 비롯해서 수많은 국민은 광화문에서 부르짖고 미국의 개입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다양한 의견들이 미국에서 나오긴 했지만 트럼프는 종국적으로 침묵했습니다. 그리고 이재명이 선거에서 어떻게 하는가도 보면서 조용했습니다. 국민 중에서 많은 국민이 부정선거다 하고 외쳤지만 조용했습니다. 그리고 모스탄이 왔는데 이재명은 무시했고 심지어 잡아넣어야 한다고 박대했습니다. 미국 공직 서열 약 7위에 해당하는 인물을 마음대로 대하는 것을 보면서 무엇을 믿고 저러지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미군부대 근무자로서 10년을 근무한 경험이 있는데 미군의 한국에서의 지위를 잘 알고 있습니다. 미국은 그 지위가 보장이 되고 미군이 있는 곳은 한국 땅이지만 한국 헌법이 미치지 않는 곳입니다. 그래서 언젠가 제가 근무를 서는 중에 청화대에서 왔다고 하는 사람도 미군부대 패스가 없어서 돌려보냈습니다. 절대로 패스가 없이는 별도 마음대로 들어갈 수가 없는 곳이 미군부대입니다. 경찰도 절대로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우리 미군부대 SG는 쉬지 않고 이에 대해서 교육을 받습니다. 그래서 미국인 중에서 패스가 없이 함부로 들어가고 하면 돌려보냅니다. 협박을 해도 돌려보냅니다. 그런데 어찌 한국의 특검이 오산 미군 공군 부대를 들어갔으며 압수수색을 합니까? 이는 호랑이 수염을 하룻강아지가 만지는 것도 보다 더 겁이 없는 행동입니다. 트럼프는 이를 미친놈의 행위요, 아주 사악한 행위로 규정을 해서 절대로 용서가 없을 것이라 했습니다. 중국과 대치 상황에서 미국이 중국을 겨우 막고 있는데 이들을 한국의 특검이 마음대로 들어가서 수색을 하는 것은 미국 군대에 선전포고를 하는 행위보다 더 미국에 적대적인 행위를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행위를 하고도 이런 행위의 결과와 이런 행위가 뜻하는 바가 무엇인지도 모른 채 이재명과 무리가 미국으로 갔으니 참으로 오만과 교만이 넘치기를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덤비는 것 이상의 행위를 하고 아무 일도 하지 않는 듯이 미국으로 갔는데 이들이 속이는 전문가라 이들이 한 행위를 미국이 이해도 언급도 항의도 절대로 하지 못하리라 믿은 것입니다. 이렇게 해도 미국이 잠잠하고 아무 행동도 하지 못하리라 굳게 믿고 이렇게 행했습니다.
트럼프의 기세는 온 지구상에서 막을 사람이 없을 정도로 지구 최강의 위세와 권세를 휘두르고 있으니 하나님께서 주신 권세입니다. 자신도 알고 미국인도 아는데 암살의 위기에서 귀에 총알이 스쳐 지나갔는데 1cm만 얼굴 쪽으로 향했어도 트럼프는 중상을 입었거나 죽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살아난 트럼프는 하나님께서 자신을 살려준 것이라고 믿고 당당하게 대통령에 당선이 되고 놀라운 일들을 행하기 시작합니다. 바이든이 보는 앞에서 수십 개의 행정 명령을 사인합니다. 그리고 동성애와 남녀 성별에 대한 성경적인 시각을 회복합니다. 그리고 불법 외국인들을 추방하고 우리가 아는 LA 산불 등에 대해서는 잠잠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계엄과 같은 군사적인 행위를 서슴지 않습니다. 결정적인 역할이 이스라엘의 하마스와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고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을 중재합니다. 모두가 아는 바와 같이 젤렌스키 대통령을 모든 세계의 사람이 보는 알에서 면박을 줍니다. 아프리카 대통령을 초청해서 회담을 하다가 화나게 만들고 쫓아냅니다. 아무 말도 거침없이 막 합니다. 이런 대통령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인 역사적인 일을 합니다. 이란은 오랜 미국의 대적으로 강력하게 도전한 나라입니다. 미국도 이를 어찌하지 못하고 골치를 썩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이란과 전쟁에서 핵을 이란이 개발하면 이스라엘 자체의 존립이 어렵게 되기에 다양한 첩보전을 통해서 이란의 요직에 있는 사람의 대부분을 저격해서 없앱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폭격기가 트럼프가 G7에 참여할 때 이란의 수도 영공을 침범해서 폭격을 가합니다. 놀랍게도 그렇게 강할 줄로 알았던 이란이 조금도 저항하지 못하고 그대로 당합니다. 순간 트럼프는 역사적인 결정을 합니다. 속히 G7의 모임에서 중간에 이전에 없던 철수를 하고 급히 미국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이란에 경고합니다. 핵 시설을 파괴하지 않으면 핵 포기 회담에 응하지 않으면 미국이 공격할 것을 선전포고로 알립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과정을 조금 거치면서 2주의 유예 시간을 준다고 하고 바로 본토에서 스텔스기에 지하 핵 시설을 파괴하는 벙크 버스터를 싣고 가서 정밀 타격을 합니다. 이란은 속수 무책으로 당합니다. 그리고 이란은 미국이 하는 대로 하고자 합니다. 이미 핵 시설을 다시 복구가 되지 않게 파괴가 되었습니다. 이란과 러시아와 중국과 북한이 연합해서 온 세상에서 그 세력을 넓히고 악도 행하고 있었는데 이란이 무너지니 이제 이란에 의지하던 러시아도 힘을 잃게 됩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와 전쟁에서 젊은이가 70만이 다 합쳐서 죽었으니 두 나라가 다 정전을 하던 종전을 하던 수십 년 동안 다시는 회복하지 못할 것이 분명합니다. 이제 북한과 중국이 미국 앞에 있는데 김정은이 가장 놀랐을 것입니다.
이란과 같이 핵으로 온 세상을 위협하고 미국에 덤볐는데 자신들이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하루 사이에 미국에 의해서 모든 핵 시설이 파괴가 될 수 있음을 이란을 통해서 분명하게 보았으니 이제 트럼프의 눈치만 보면서 북한도 숨도 쉬지 않고 살아야 하는 형국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국 내외적으로 승승장구하는 누구도 지구상에 덤빌 나라가 없는 미국에 정면으로 특검이 덤볐으며 미국의 건국의 중심인 기독교의 교회를 압수 수색을 했으니 미국이 보기에 미친놈이요, 아주 사악한 행위를 한 놈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책임을 이재명도 지지 못해서 자신의 권한이 아니요, 국회에서 임명을 했느니 하니 이 조 검사는 스스로 미국에 대해서 앞으로 책임을 져야 하는데 이 사람을 한국에 지킬 사람이 누가 있는지 아는 분은 제게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트럼프 앞에서 이재명이 한 말을 온 세상의 사람이 다 들었습니다. 자신이 권한이 아니다 라고 했습니다. 본국의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모른다 내가 한 일이 아니다 국회에 책임을 떠넘겼습니다. 이제 트럼프는 한국 국회에 분명히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국회가 또 넘기면 조 검사는 자신의 미군 부대 압수 수색에 대한 책임을 스스로 지고 미국법에 의해서 처벌이 되는데 대통령도 국회도 이미 지켜 줄 수가 없으니 스스로 책임을 지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한국민은 이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누군가는 행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는데 아무런 법적인 책임도 지지 않고 이리저리 피하던 무리가 미국에 맞닥뜨린 것입니다. 이제는 한국과 완전히 다른 존재를 만났으니 그 말로가 한국에서 모든 법을 어기면서 하던 행위와 완전히 다른 결말이 날 것입니다. 자신이 무슨 일을 하는지도 모르고 하다가 이런 지경에 왔습니다. 어떻게 온 세상이 보는 앞에서 가장 지구상에서 큰 권력을 지닌 트럼프에서 거짓말을 합니까?
이제 트럼프가 하는 높고 아무도 모르는 수에 대해서 같이 보겠습니다. 당한 사람도 무슨 일을 당했는지 모르는 수에 대해서 같이 보겠습니다. 먼저 트럼프는 이재명을 공항에서 홀대합니다. 누구도 없이 꼴랑 선글라스를 낀 여자가 외국의 정상을 맞이합니다. 의장대도 없습니다. 초라하기 짝이 없습니다. 스스로 나를 왜 이렇게 홀대하지 했을 것입니다. 자신들이 한 일을 생각도 못 하고 사지에 들어가면서도 아직도 모릅니다. 그리고 회담 세 시간 전에 등골이 서늘한 경고가 날라옵니다. (공산주의와 같이) 혁명을 하고 숙청을 하는 나라에서 어찌 기업이 활동을 하겠는가 하고 묻습니다. 3 시간의 이재명의 무리에게 이에 대항할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무슨 논의를 했는지 모릅니다. 저 같으면 당당하게 맞붙어 보았을 것입니다. 이재명이 트럼프를 만날 때 아니 숙청은 무엇이며 혁명은 무슨 의미입니까? 하고 말입니다. 못난 저는 23세 무렵 카투사로 있을 때 미군이 우리를 차별하면 가서 꼭 책임자에게 따졌습니다. EQ 즉 공정한 기회라는 말은 당시에 너무나 큰 정의의 말이라 이 말을 들고 들어가서 차별하지 말라고 하면 대부분 제 주장대로 해 주었습니다. 저는 당시에 미국은 똑똑한 사람이 살기에 편한 나라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저는 누구에게도 차별을 당하지 않았고 병장 계급을 달고 미군 상병들을 부렸습니다. 그리고 미군부대 SG로 근무할 때 화장실도 없이 근무를 시키는 것을 보고 따져서 화장실도 만들었습니다. 정말입니다. 그런데 이들은 3시간의 기회를 놓칩니다. 그리고 회담이 열렸습니다. 저는 영어를 조금 하기에 잘 들어보았는데 조금은 들렸습니다. 한국말은 통역을 하고 영어도 통역을 하니 영어를 못 알아 들어도 별문제가 없었습니다. 회담 3시간 전에 올린 간담이 서늘한 트럼프의 말과 올린 글을 보시겠습니다. 한국에서 오산 기지 특검에 대해서 말들이 있으니 미국의 허락을 받았다 다 해결이 되었다고 거짓으로 올렸는데 사실은 아래와 같이 미국이 한국의 자신의 부대 수색에 대해서 절대로 간과하지 않고 무섭게 대응합니다. 이재명과 그 따르는 모든 무리의 의욕을 꺾는 무서운 짧은 글입니다. 이번 미국행으로 이재명과 그 무리는 예전과 자신들이 절대로 같이 살면 죽는다는 것을 무섭게 인식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국(남한)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혁명이나 숙청과 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과 같다. 우리는 그럴 수도 없고 그곳 즉 한국에서 사업을 할 수가 없다. 나는 오늘 그곳의 새 대통령을 백악관에서 만날 것이다. 이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 제가 짧은 영어로 번역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식 직후 기자들과의 문답에서 “한국의 새 정부가 교회를 수색했다고 들었다. 심지어 우리 군사기지까지 들어가 정보를 수집했다고 한다”며 “그런 나쁜 소식을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다(I don‘t know if it’s true or not)”고 덧붙였습니다. 또 그는 같은 자리에서 “최근 며칠간 교회에 대한 새로운 한국 정부의 아주 사악한 급습이 있었다고 들었다. 심지어 우리 군사 기지에도 들어가 정보를 빼냈다고 한다. 그들은 그러면 안 됐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출처] 트럼프, 한국 새정부 교회·미군기지 급습 비판! 한미정상회담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 압박|작성자 크작이]
그리고 모든 세계인이 보는 가운에 미국과 한국의 회담이 열립니다. 놀라운 트럼프의 공격이 있습니다.
가장 먼저 충격적인 트럼프의 말은 이재명에 대해서 선거에서 이겼다고 축하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대부분 한국의 사람이 부정 선거와 대북 송금에 대해서 그리고 모스탄이 제기한 문제에 대해서 말을 하고 회담 중에 젤렌스키나 아프리카 대통령과 같이 불쑥 당신 대북 송금했지 부정 선거로 당선이 되었지 하고 물을 것을 기대를 했는데 아무도 예측하지 못하게 선거에 이긴 것을 도리어 축하를 하는 장면을 보고서 이 트럼프도 이제는 정의도 무엇도 다 던져두고 미국의 자국의 이익만 위해서 사는 사람인가 하고 잠시 실망했습니다. 이제 이재명은 미국의 트럼프에 의해서 공식적으로 대통령으로 인정을 받게 되니 부정 선거 의혹은 어떻게 될지 모를 일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재명은 아부하고 트럼프를 칭찬하니 분위기가 제법 좋습니다. 그리고 기자 중에서 한 분이 숙청과 혁명에 대해서 묻는 중에 트럼프가 모두의 말을 가로채고 "미친 그 정신 이상자 잭 스미스" 합니다. 그러자 배석한 미국의 부통령과 관계자가 웃습니다. 잭 스미스는 트럼프를 조사하던 바이든 당시의 검사로 이 미친 사람은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자 힘을 잃고 사라집니다. 한국의 특검을 이렇게 정신 이상자로 부른 것입니다. 이제 조 검사는 이 트럼프의 발언이 자신에게 향한 것임을 인식해야 합니다. 이재명은 절대로 이를 감당하지 못하고 빠져 나갑니다. 자신이 아니라 자신은 권한이 없고 국회에서 임명한 사람이 그 행위를 했다고 비겁한 변명을 하고 빠져나가고자 합니다. 즉 자신의 책임이 아니고 자신이 모르는 일이라 해명합니다. 이제 특검은 대통령이 시킨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미군 부대를 수색한 사람이 된 것입니다. 미국 법에 의해서 이렇게 미군 부대를 들어오고 자료를 빼낸 사람에게 벌을 주고자 하면 이재명은 이를 보호하지 못할 것입니다. 여태까지 이재명이 하던 모든 일의 끝이 이렇게 온 세계인이 보는 가운데 지구상에 가장 강력한 권세를 지닌 트럼프에게까지 이어지고 그 결말은 한국에서와 같지 않음을 알아야 합니다. 조 검사는 누구를 믿고 이제 삽니까? 트럼프에 의해서 죽고 사는 신세가 된 것을 알기는 할지 모르겠습니다. 트럼프는 기회가 되는 데로 이를 활용해서 이재명을 압박할 것입니다. 즉 말을 듣지 않을 때 사용할 것입니다. 이재명이 위기 시에 주변인물에 대해서 한 발언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화영의 일도 모른다 같이 골프를 친 성남 도개공의 고위직 고 김문기도 모른다고 한 대로 이번에도 그 작전을 트럼프에게 온 세계인이 보는데서 태연하게 시연합니다. 온 세계가 이재명이 하는 말과 행동을 봅니다. 참으로 무서운 일이 발생한 것입니다.
그리고 50분이 넘는 시간의 트럼프의 원맨쇼가 펼쳐집니다. 그리고 우리는 비공개 회담에 대해서 모릅니다. 그런데 홀로 나온 이재명이 급히 환송하는 사람도 없이 차를 타고 떠나는 장면만 보입니다. 그리고 충격적인 결과가 보입니다. 트럼프가 웃는 가운에 이제 대통령으로 인정을 받은 이재명이 사인을 합니다. (방명록의 기재인 것 같이 보이나 이제 쇼의 시작임) 부정 선거 의혹이 사라진 미국에 의해서 인정이 된 이재명이 한국의 대통령으로 미국의 대통령과 같이 서로 합의한 문서에 사인을 합니다. 이제 이 문서는 정상적인 대통령 이재명의 사인으로 절대로 개인의 사인이 아니라 자신이 대통령으로 있는 중에는 지금까지 마음대로 살던 모든 것과 달리 책임을 져야 하는 문서에 사인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내용이 누구나 아는 놀라운 내용입니다. 과연 이재명을 한국의 대통령으로 정식으로 인정을 해 주고서 트럼프가 웃으며 한국을 대표해서 이재명이 사인한 문서의 내용은 무엇입니다. 이제는 이재명은 이 서류도 나는 모르는 일이야 죽어서도 할 수가 없는 지구 최강의 권력자와 약속을 한 것입니다. 대통령으로서 한 것입니다. 한국에서 한 모든 행위와 다릅니다. 이제는 한국 국민도 아니고 한국의 대법관도 아니고 지구 최강 이란을 한 번에 보내고 북한도 한 번에 보낼 군사 경제 대국의 대통령과 약속한 합의한 문서에 한국의 대통령으로 당당하게 사인을 합니다. 이제 이재명의 어깨에 이 짐이 올려졌습니다. 절대로 대통령을 하는 동안에 벗을 수도 없고 무시할 수도 없고 포기할 수도 없는 그리고 아니다 라고 부인할 수도 없는 짐이 그 두 어깨에 올려졌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 이재명" 하고 사인을 했기에 그렇습니다.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신 것 선거에서 이긴 것을 축하한다고 대통령으로 인정하고 대통령으로서 사인을 하게 한 그 문서에 사인을 했으므로 그 짐이 그 두 어깨에 올려진 것입니다. 이제 5년 동안 절대로 남에게 벗어던질 수가 없는 짐을 진 것입니다. 이 짐을 같이 져줄 한국의 국민은 누가 있을지 그 짐이 무엇인지 이제 모두가 아는 정보로 알아봅니다.
이전의 500조 투자에 이어서 관세 15% 그리고 이제 다시 200조의 투자 합쳐서 700조의 투자를 우리 나라가 한다고 사인을 한 것으로 봅니다. 이제 확인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국가간의 일이 비밀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700조가 어떤 금액인지 제가 쉽게 설명합니다. 1조원으로 700명이 내면 됩니다. 1000억을 7000명이 내면 됩니다. 100억으로 70,000 만 명이 내면 됩니다. 10억으로 700,000만 명이 내면 됩니다. 1억으로 7,000,000 만 즉 7백만 명이 내면 됩니다. 남북한 국민 7000만 명으로 보면 10,000.000만원 내면 됩니다. 우리가 알기론 이재명이 국민 1인당 10,000,000원을 미국에 투자하는 합의를 한 것입니다. 이재명 지지자 한 분도 빠짐없이 10,000,000만 원을 내야 하는 형국입니다. 취소도 없고 나 모른다도 없고 한국이 없어질 때까지 지켜야 하는 약속에 사인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트럼프의 수는 끝나지 않습니다. 트럼프가 왜 웃습니까? 한국은 미국과 중국의 경쟁의 가장 선봉에 있는 나라입니다. 한국의 선택에 따라서 미국이 태평양도 일본도 포기하고 3-4등 국가가 되는 길이 한국의 선택에 있습니다. 즉 한국이 미국을 버리고 중국이나 북한을 선택하면 중국이 한국을 미국이 없는 가운데 잽싸게 먹습니다. 세계 경제 10대 대국이니 돈이 넘칩니다. 군사 5 대 강국이니 힘이 넘칩니다.이를 정치 경제 사법 방송 대학을 장악해서 먹고 이 힘을 일본에 바로 쓰면 일본은 약해서 바로 항복합니다. 그리고 일본과 한국을 선봉으로 세우서 태평양으로 진출하면 미국은 아무리 강해도 이를 당하지 못하고 태평양을 포기하고 샌프란시스코로 그 국경이 하루 아침에 쪼그라 들고 세계 4-5등의 나라로 전락해서 다시는 그 위세를 떨치지 못합니다. 한국은 그래서 미국에 이렇게 중요한 나라입니다. 이를 저는 이미 알았습니다. 7년 전에 알았습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이 그림을 그리고 문서도 미국에 번역을 해서 보냈습니다. 예수님께 불을 받은 그분의 도구 김정관 목사를 기억하시기 바라고 믿어 주시기 바랍니다.
Report from Seoul Korea(서울 보고서)
1. 칭의에 대한 논의는 칭의 되는 과정을 중심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간증)
2. 500년 전 천주교의 문제는 칭의가 아니라 회개의 문제였다(오천만의 로마서 블로그)
3. 칭의 된 자의 의로 나중에 자신이 지은 죄를 용서받을 수가 없다(겔 33:12-13)
4. 천국을 가기 위해서는 성도의 믿음과 사랑의 행위가 반드시 동시에 필요하다(사복음서의 예수님 말씀)
5. 구원의 의미는 다양하고, 구약의 구원과 신약의 구원의 비교를 통해서 비로소 그 의미가 분명하게 나타난다(출애굽기와 구원의 파노라마)
6. 사랑의 구체적인 표현인 율법은 지금도 성도가 반드시 실천해야 되는 천국의 법이다(사복음서의 예수님 말씀)
7.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과 십자가는 하나님의 의의 나타남이며, 이는 최후 심판의 확실함과 불가피성을 설명한다(롬 3:21-26)
8.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한 죄의 용서는 성도의 과거의 죄다(롬 3:21-26)
9. 성령에 의한 세례는 현시대에도 반드시 필요하다(행 2:38, 성경 정리를 통한 성경공부)
10. 성경의 올바른 이해는 반드시 성도가 반드시 성령을 받고 전도를 함을 통해서 온다(모든 성경의 저자들)
11. 교회의 설립은 베드로냐 베드로의 신앙고백이냐 보다 예수님께서 세우신다는 것이 더 중요하다(마태 16:16)
12. 교회의 성장은 하나님의 역사이다(하나님의 더하심(행 2:47)과 자라게 하심(고전 3:6)과 성경적 교회 성장)
13. 목자의 노력으로 성도는 예수님을 알게 된다(골 2:1-3과 깨달음)
14. 성경의 해석의 기준은 두 가지 가장 큰 계명, 그리고 십계명, 그리고 사복음서의 예수님의 말씀, 그리고 율법과 그 외 성경의 말씀의 순서로 질서를 세워야 한다.
15. 대한민국은 미국과 중국, 러시아와 일본, 북한, 그리고 온 세계에 매우 중요한 나라이다. 한국인은 모든 세계의 사람보다 하나님을 더 잘 알고, 더 잘 믿어야 한다(대한민국 하나님의 구원과 축복, 그리고 사명)
16. 하나님의 나라와 의에 대한 올바른 연구가 시급하다(모든 신학의 초점이 이 분야로)
1. The discussion of justification should be centered on the process of justification (testimony).
2. The problem of Catholicism 500 years ago was not justification, but a matter of repentance (Romans for everyone blog)
3. In the righteousness of the justified, he can not be forgiven for his later sin (Ezekiel 33: 12-13).
4. In order to go to heaven, the believer's faith and the act of love are necessary at the same time (the words of Jesus in the four gospels)
5. The meaning of salvation is varied, and its meaning becomes apparent only through comparison between the salvation of the Old Testament and the salvation of the New Testament (Exodus and the panorama of salvation)
6. The law, the concrete expression of love, is still the law of the kingdom that the saints must practice (the words of Jesus in the four gospels)
7. The blood and cross of Jesus Christ manifest the righteousness of God, which explains the certainty and inevitability of the final judgment (Romans 3: 21-26)
8. Forgiveness of sin through the Jesus’s cross is the sin of the past of the saints (Romans 3: 21-26)
9. Baptism by the Holy Spirit is necessary in the present age (Acts 2:38, B,S for B.S)
10. The right understanding of the Bible must come through the Saints must receive the Holy Spirit and do evangelism (authors of all Scripture)
11. It is more important that the establishment of the church is established by Jesus than the confession of Peter and Peter (Matthew 16:16)
12. The growth of the church is the work of God (God's addition (Acts2:47) and made it grow (1Cor. 3: 6) and biblical church growth)
13. Through the shepherd's efforts, the Saints will know Jesus (Colossians 2: 1-3 and understanding)
14. The standard of interpretation of the Bible must be ordered in the order of the two greatest commandments, the Ten Commandments, the words of Jesus in the four gospels, and the Word of the Law and other Scriptures.
15. Korea is a very important country in the United States, China, Russia, Japan, North Korea, and the whole world. Koreans need to know God better and believe better than people of all worlds (Korea: God’s salvation, blessing, and mission)
16. The right study of God's kingdom and righteousness is urgent (The focus of all theology is on this field)
부흥하는 중국의 전략
약해가는 미국의 전략
저는 이재명이 적당하게 미국과 협상하고 지금까지 한국에서와 같이 승승장구하고 중국과 북한에 더 정성을 기우려서 미국을 압박하는 형국으로 즉 문재인이 걷던 길을 분명하게 가리라 믿었습니다. 그런데 트럼프는 아무도 모르는 수로 이재명의 대통령 선거에서 이긴 것을 축하하고 이재명을 한국의 대통령으로 인정했습니다. 이제 지구상에서 이를 다시 바로 잡을 사람이 있을지 모르는 분명한 일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대통령께 700조의 금액을 그 두 어깨에 올려 주었습니다. 능히 감당하리라 믿고 올려 준 것입니다. 그리고 역대급 합의의 성공에 자축하고 온 미국에 속히 알릴 것입니다. 이는 다시 번복이 없습니다. 반드시 이재명은 대통령으로서 이 약속을 지켜야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미국에 모든 것을 다 빼앗긴 이재명과 중국과 북한의 반응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우선 중국은 다 잡은 미국을 이재명의 트럼프와 합의로 다시 생각해야 됩니다. 한국에서 이를 국민이 알게 되면 다시 이재명이 중국에 가서 더 이상 돈을 주는 계약은 절대로 할 수가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북한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사실을 잊고 왜곡하고 또 중국에 700조 이상을 퍼주고 북한에도 그렇게 한다면 이 나라는 지구상에서 가장 미친 나라가 될 것입니다. 아무리 이재명 지지자라도 이런 사실을 알면 자신이 갈 수록 중국과 미국과 북한에 빚을 지게 되는데 돌아버리지 않게 될 수가 없는데 가만히 있지 아니할 것입니다.
이재명은 여유가 하나도 없게 되고 미국에 코가 꿰이고 개가 목줄에 매이듯이 매인 것입니다. 예전에 대통령은 이런 계약이나 합의는 생각도 못할 일입니다. 예전에 대통령들은 방위비 5조를 50조로 올려 달라고 하니 이를 절대로 수긍할 수가 없다고 겨우 조금 올려서 낸 것이고 관세도 없고 투자계획도 없이 미국과 중국에서 잘 벌었는데 한 방에 다 줍니다. 미국에 너무나 많이 주어서 중국과 북한은 이제 한국에서 받아 먹을 것이 없게 되었으니 이재명에 대해서 모든 매력을 갖지 않게 될 것이고 탐탁하게 생각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송아지가 마구 날뛰다 코를 뚫고 뚜레를 달고 줄을 달면 조금만 움직이면 줄을 당기면 코가 너무나 아파서 어쩔 수가 없어서 주인을 말을 듣게 되는데 이제 이재명은 미국에 그렇게 되니 미국의 형편을 살피고 트럼프의 눈치를 보면서 살아야 하니 중국이나 북한에 이재명이 추파를 던져도 별로 관심이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막 한국에서 하던 데로 하고자 했던 모든 의욕을 다 꺽고 함부로 미국의 심기를 괴롭히지 않을 것입니다. 미군부대에 함부로 들어오니 미국은 평택등의 한국의 땅을 자신의 국토로 만들어서 한국민은 발도 붙이지 못하게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미국은 한국의 평택 등의 기지가 생명줄입니다. 미국의 생사가 한국에 달렸는데 우리는 이런 미국의 형편을 보면서 중국을 보면서 역사상 가장 강력한 군대와 경제력을 갖고 주권적으로 국익을 마음껏 누릴 수가 있는데 700조 국민 한 명당 10,000,000만원의 투자를 미국에 해야 되니 얼마나 한국 역사상 가장 좋은 패로 천하의 악수를 둔 것입니까? 이것이 거짓과 불의와 악의 결과인 것입니다. 국민의 지지를 받고 국민의 정상적인 선택을 받아서 한국을 대표하는 대통령으로 미국에 갔다면 너무나 당당하게 한국의 위상을 자랑하고 높이고 얻을 수 있는 모든 것을 얻어서 금의 환향했을 것인데 털까지 뽑히고 목에 줄까지 매여서 돌아옵니다. 이런 대통령을 방송은 칭송합니다.
저와 다른 분석을 하실 분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다 사실을 근거로 주장한 것입니다. 누가 반박을 해 보시가 바랍니다. 10,000,000 원의 빚을 이재명 대통령에게서 분담해서 지고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책임도 없이 헛소리 하지 말기 바랍니다.
더 놀라운 일이 또 있습니다. 이렇게 다 주고 분명하게 협상이 예전대로 되고 또 추가로 되었는데 그래서 미국이 감사해야 되는데 2시간 반의 이재명과 트럼프의 비공개 회담이 끝났는데 이재명 홀로 나오고 너무나 많은 돈을 한국으로부터 보장을 받은 미국 대통령의 배웅이 없습니다. 그 시간 동안에 이재명은 무슨 이야기를 했겠습니까? 대놓고 온 세상이 보는 앞에서 특검에 대해서 공개 회담 때 트럼프에게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러니 비밀로 트럼프와 회담을 할 때 마음껏 자기 논리를 한국에서와 같이 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은 놀라서 말문이 막혔을 것입니다. 그리고 바짝 쫄은 대통령을 압박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700조를 받고 마중도 나오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리고 과연 저 사람과의 약속을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한국 정부의 보도는 아무런 합의문도 없었다고 합니다. 뭐입니까? 예전에 3500억 달러, 추가 1000억 달러 투자와 이번에 대한항공 등의 보잉기 103대 구매 등의 일들이 과연 어떻게 된다는 것입니까? 미국 대통령에게 한국에서 하는 것과 같이 했다면 미국은 이제 이전에 약속되었던 관세 문제, 투자 문제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 할 것입니다. 누가 지킬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정부는 합의문이 없었다는 주장은 아무 약속도 없다는 주장이고 이는 이번에 없다는 것인지 과거에 이미 약속이 되었던 4500억 달러도 아무것도 아니라는 이야기인지 그리고 무엇이 진실인지 한국민은 알 수가 없습니다. 이제 미국 보도를 보고 확인을 해야 되는데 미국은 한국이 이를 지킬지 의심하면 이제 한국은 온 세상에서 끝이 나는 것입니다. 대통령의 자격으로 갔습니다. 대통령이 된 것을 축하도 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평소에 하던 대로 미국 대통령 앞에서 특검의 미군기지 압수수색에 대해서 온 세계가 보는데 거짓말을 합니다. 놀라운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트럼프는 루머겠지 하면서 나중에 이야기 하자고 했는데 나중에 즉 비밀회담 2시간 30분 동안에 이재명은 공개회담에서 한 자신의 말을 믿으라고 하면 트럼프는 내가 다 안다라고 응수했을 것입니다. 무엇이 진실입니까? 한국민은 다 압니다. 특검은 이재명의 명령에 의해서 이재명이 임명한 사람이 교회와 오산 기지를 압수 수색하고 윤대통령과 그리고 한덕수 부총리를 잡아 넣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를 트럼프는 분명하게 확인을 이재명에게 시켜 주었을 것이고 이재명은 할 말을 잃었을 수도 있습니다. 돈은 돈대로 주고 사람 취급도 못받고 나왔는데 약속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국가간의 합의는 어떻게 됩니까? 트럼프는 이제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이를 미국 국민에게 어떻게 보도합니까? 예전의 합의도 없고 이번에도 없었습니다. 저는 뻥을 친 사람입니다. 예전에 한국과 4500억 달러 약속을 했는데 이재명과 만나니 아무것도 없게 되었습니다. 제가 국민께 뻥을 쳤습니다. 트럼프가 이렇게 해야 한국 정부의 주장이 맞습니다. 지금 미국을 상대로 한국 정부가 하는 일이 온 세상에서 가장 처참하고 놀랍고 무서운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막 나가는 국가나 정부가 지구상에 있습니까?
한국 정부는 정말로 정부라면 이렇게 보도해야 합니다. 국민 여러분! 이번에 회담에서 이전의 4500억 달러 투자와 투자 이익의 90% 주는 것 하나도 개선하지 못했습니다. 관세도 15%를 내야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추가로 보잉기도 103대 더 사주기로 했습니다. 약 700조에 해당하는 투자를 우리는 해야 합니다. 국민 한 명당 약 1400만원의 큰 돈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미국 쌀과 소고기 하나도 개선하지 못하고 개방해야 됩니다. 그리고 오산 기지 압수 수색과 교회 압수 수색은 미국이 절대로 양보하지 않는 일입니다. 특검은 이제 자중해야 합니다. 이재명이 임명하지 않는 특검은 이제 스스로 해체하시기 바랍니다. 이는 이 대통령의 뜻이 아닙니다. 우리나라가 살기 위해서 국민의 특별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앞으로 중국과 북한과의 협상도 해야 되는데 이미 미국과 이런 협상을 했기에 중국도 북한도 더 나은 조건의 협상을 우리 정부와 하고자 할 것인데 우리로서는 이제 한계입니다. 어떻게 더 국민에게 부담을 줄 수가 없습니다. 참으로 정부가 갈 길이 멀고 험합니다. 국민 여러분의 끝없는 이해를 당부합니다. 이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언제까지 미국과의 협상을 온 세상이 다 공유를 하는데 숨기려고 합니까?
저는 한국 사람입니다. 한국을 사랑합니다. 이런 현실을 보면서 저는 웁니다. 울지 않고 어떻게 버팁니까? 그래도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그분께서 반드시 이런 어려운 한국의 현실을 개선시켜 주시리라 믿습니다. 거짓이 통하는 곳이 있고 절대로 거짓이 통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북한이 자국민은 겨우 속이고 온 세상은 북한이 어떤 곳인지 너무나 잘 압니다. 세상의 어디도 속이지 못하고 지구상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로 살고 주민이 고위 관료가 살 수가 없다 탈출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핵 하나 믿고 살다가 그 믿는 핵이 하루 밤에 아무것도 아니게 다 박살이 나는 것을 이란을 통해서 보았습니다. 믿었던 핵도 땅 속의 핵도 하루밤에 쥐도 새도 모르게 날가가는 것이 현실이며 이 일을 트럼프가 하는 사람인데 이 사람 앞에서 어떻게 온 세계가 보는데 거짓말을 합니까? 트럼프가 한국에서 의인은 누구이며 악인이 누구인지 체험적으로 아는 시간이 되었을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렇게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심판을 요구하는 제게 맡기고 기다리라 심판이 있다고 하셨고 한국에서는 방법이 없는 줄로 보였던 일들이 이렇게 미국에서 해결이 되는 것 같습니다.
보이지 않았던 2시간 반의 내용을 저는 이렇게 풉니다. 아마도 보도가 나오면 정확할 것입니다.
고든 창이 트럼프에게 이재명이 거짓말을 했다고 합니다. 확인하지 않아도 제가 말한대로 맞을 것입니다.
온 세상은 특히 우리나라는 방송도 정부도 믿을 곳이 아무것도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모두가 거짓말 장이가 되었습니다. 누가 책임을 집니까? 진실을 전하고 진실을 말을 해야 되는 교회가 침묵하고 교회가 진리를 전하지 않았기에 이런 세상이 한국에 있는 것입니다.
이제 한국 정부가 한 그리고 이재명이 한 일을 알고자 하면 미국의 보도를 기다려야 합니다. 조금 있으면 다 드러날 것입니다. 그리고 지키기가 싫어도 정부는 지켜야 합니다. 타국과의 약속이 있는데 없다 하고 무시하고자 한다고 되는 일이 아닙니다. 먼저 관세를 15%를 때리는 일은 미국에서 합니다. 누가 막지 못합니다. 한국이 하는 일이 절대로 아니니 그대로 당합니다. 협의가 없었다고 방송이 정부가 보도해도 그냥 지나가는 일이 아니라 우리가 미국에 수출하는 상품에는 15%의 관세가 틀림없이 붙습니다. 누구도 부인도 막을 수도 없습니다. 기업이 특히 자동차 업이 큰 타격을 바로 받습니다. 그리고 보잉기 103대 산다고 했으니 사야 합니다. 그리고 쌀과 소고기를 미국이 수출하면 한국이 이를 막게 되면 미국 정부가 약속을 왜 어기냐고 따질 것입니다. 정부가 막을 힘이 없습니다. 한국에서 무역하는 사람도 쌀과 소고기가 싸면 이를 수입할 것인데 이도 막을 수가 없습니다. 협상이 없었다고 아무 일도 없는 것이 아니라 미국과 한국의 협상대로 흘러갈 것입니다. 그 협상 내용을 상세하게 국민에게 밝혀야 하는데 없다고 하면 해결이 됩니까?
한국 기업이 다 알고 그 직원이 다 알고 15%의 관세로 수출이 막혀서 기업이 어렵게 되는 모든 직원이 이 사실을 압니다. 누가 없다고 해서 막을 수가 있는 일도 숨길 일도 아닌데 왜 없다고 보도를 합니까? 한국에서 거짓이 통하지만 세계 무대에서 어찌합니까? 이들은 순하지 않습니다. 이란에 있는 핵시설을 파괴하는 미국입니다. 젤렌스키와 아프리카 대통령도 무시하는 사람들입니다. 순수한 한국인이 아닙니다. 이들은 역사상 자신에게 해를 가하면 바로 보복하는 백인이며 호전적인 사람들입니다. 이들에게 거짓으로 하고자 하면 할수록 죽는 일만 거짓을 하는 사람에게 옵니다. 이제 벗어날 수도 없습니다. 감당을 해야 합니다. 숨을 수도 없고 숨길 수도 없습니다. 온 지구가 보고 있고 하루하루 정확하게 다양한 방법으로 사실을 한국에서는 북한과 달리 한국은 보도의 자유로 모든 국민이 압니다. 이제 정부가 어느 나라에 가선 무슨 일을 할지 온 국민은 모두가 감시자가 되어서 볼 것입니다. 바로 자신의 미래와 운명에 대해서 국가의 대표로 타국의 정상과 만나서 무슨 일을 하는지 살펴야 자신이 살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는 유일한 길은 거짓을 버리고 진실되게 정의롭게 사는 길입니다. 누구에게 뜻뜻하면 미국인도 감동하고 관대합니다. 모두가 진실된 국민이 되고 정부가 되기를 바랍니다. 강조하지만 오직 사는 유일한 길입니다. 단순하지만 미국을 설득하고 온 세상을 즐겁게 하는 유일한 길이 진실됨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지금 인류 역사를 통털어서 가장 지구상에 인간으로 가장 큰 권세와 능력을 준 사람이 미국 대통령 트럼프임을 인식하고 절대로 경거망동을 삼가고 특히 미군부대에 대해서는 조심하셔야 할 것입니다. 평택과 모든 미군기지를 미국의 소유로 해야 한다고 했는데 아직 정부는 대답이 없습니다. 한 특검의 행위로 수천조의 국가의 땅의 소유권을 넘겨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그리고 그 땅이 평택, 군산, 성남 세 군데만 해도 1000 만평 즉 여의도 면적의 10배가 넘습니다. 조 특검이 감당하든 누군가 이런 국가적인 위기를 양산한 사람이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합니다. 국민은 두 눈을 부릎뜨고 3000년을 지켜온 강토를 온 세상에서 누구도 범치 못하게 지켜야 합니다. 우리는 자랑스러운 조상을 둔 위대한 민족입니다. 경제 10위, 군사 5위의 국가로 미국도 중국도 이 세상의 누구와 한 판을 붙어서 그 나라의 절반을 없애고 우리도 피해를 입을 절대적인 강국이 되었으니 우리 역사상 가장 강력한 나라가 우리가 사는 한국이며 그 나라의 백성이 저와 여러분입니다. 부디 모든 지도자가 이런 사실을 명심하고 세상의 어디를 가든지 당당하게 한국인의 위상을 높이시기 바랍니다. 한국을 사랑하는 천지를 만드신 예수님께 불을 받은 김정관 목사의 당부입니다.
정의로우신 하나님! 이 땅에 정의가 오고 진실이 올 줄로 믿습니다. 부디 우리가 너무 많이 잃기 전에 우리를 회복시켜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