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 반한 사랑을 만나라
너무도 다른 남과 여가 만날 때 하나님이 짝을 알아볼수 잇도록 장치하신 것이
바로 첫눈에 반하게 하는 것이다.
첫눈에 반한 사랑을 만날려면 우리는 자신의 가면을 먼저 벗겨야 한다.
보통 사람들은 자신을 숨기고 살아가는 법에 익숙하다. 생각을 감추고 감정을 감추고 필요를 감추고 살아간다.
더 안타까운 현실은 내 짝이 될 그 누구도 자신을 가면뒤에 감추고 살아가는 인생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만나게 해주었읋때 그들은 첫눈에 반한 자임을 알수 잇다.
그렇치 않으면 이는 내 뼈중에 뼈요 살중에 살이라고 고백할 수가 없다.
사람들에게는 누구나 선호표상체계라는 것이 있다.
사람들은 무의식세계에서 자신도 모르게 더 좋아하는 것이 있는 것이다.
즉 사람은 각각 시각, 청각, 체감각중에 자신이 선호하는 신호가 다르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정말 인간을 다양하게 만드셨다. 결코 같은 사람이 단 한명도 없다.
사람마다 독특한 자기의 선호도가 다르다.
이것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원래의 모습이다.
이것을 인간은 조건과 환경과 스펙등에 따라서 일률적으로 조건화 한 것이 합리적인 결혼조건들이다. 결코 이것이 사랑을 넘어설수가 없다.
느낌이 같은 사람, 웬지 더 사랑스러운 사람, 같이 있고 싶은 사람 사람들에게 허락하신 놀라운 감정이다.
물론 이런 이야기도 잇다.
(행복결혼학교)라는 책에보면 사람들이 왜 결혼할려고 하는가? 이 욕구를 친밀감의 욕구라고 한다.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는 것이다.
이 친밀감의 욕구 때문에 사람들은 결혼을 하고 싶어하고 낭만적인 사랑을 꿈꾼다.
그런데 이 낭만적인 사랑은 오래가지 못하고 고작 6개월 길어봐야 3년이다.
이런 낭만적인 사랑만으로 만나서 결혼을 하고 인생을 살아가기에는 인생이 너무 중하다고 한다.
맞는 말이다. 정말 단순하게 사랑하나 본다면 그럴수가 있다.
그러나 우리들에게는 짝을 만나게 하여주시는 하나님아버지가 있다.
그것이 하나님편에서는 결코 조건과 환경과 가문 스펙등 이런 것들을 사용하시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랑의 감정을 사용하신다.
남자에게는 여자의 조건과 환경과 실력과 그 어떤 것보다 먼저 첫눈에 반하는 이 하나님의 짝되게 하시는 사랑의 비밀감정을 신뢰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그리고 이 사랑위에다가 말씀과 기도와 상호간의 인격과 신뢰로 하나님의 가정을 세워나가야 한다.
주의할 한가지 문제
사랑의 감정을 느끼라고 하니까? 마치 외모의 아름다움을 보라는 말이 아니다.
외모도 조건이다.
하나님은 당신이 창조한 세상을 심판 하실 때 그 때 상황을 이렇게 설명하신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은지라 (창6:2)
외모를 보고 취하는 것도 분명히 성경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짝 찿기는 아니다.
연애의 시간에 우리들은 예수안에서 정결함을 유지하면서 서로 짝을 찿는 거룩한 사랑의 미로를 걸어가야 한다.
그리고 계속 찿아보고 또칯아ㅣ보고 만나보고 또 만나보면서 정말 내 속에서부터 누구를 만나야 되는지를 찿는 것이다.
나는 미혼 남자들이 교회안에서 여러기지 만남을 통하여 짝을 찿는 길을 걸어가기를 바란다. 그런의미에서 보면 교회는 연애당(?)이 맞다.
그리고 이 짝찿기는 그 어느 공부보다도 더 소중하고 귀한 인생투자이다.
그렇다고 오늘부터 당장 교회를 연애당으로... 공부다 접고 연애하는 것이 지극히 어리석은 짓임을 알 것이다.
나는 예수안에 있는 미혼남자들의 인격과 신앙과 그 지혜를 신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