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프 시스템
림프계는 면역과 체액 균형을 담당하며,
림프부종은 림프관 손상으로 인한 만성 부종 질환입니다.
면역 시스템에 의하여 림프계를 타고 중간 단계인 림프절에 모인 암세포등이 아주 많이 모이게 되면 림프절 전이라고 명명하게 되는게 기본적으로는 림프 순환 시스템이 과부하 된 상태를 표현하는 것입니다.
정상적으로 순환체계가 작동한다면 발생하지 않는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균류의 일부가 상당한 규모로 집단으로 커진 다음에 혈액 신생등을 거쳐서 암으로 발전하는 단계를 지나게 되면 당연히 림프절 전이가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림프절은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에 분포하며 감염이나 악성 종양에 반응해 커질 수 있습니다.
호지킨 림프종은 특정 세포와 림프절 비대를 특징으로 하는 악성 종양입니다.
림프계 구조와 기능
림프계는 림프관과 림프절로 구성되며, 조직액을 흡수해 심장으로 이동시키고
노폐물·세균·바이러스·종양세포를 제거하는 기능을 합니다.
림프부종 원인과 분류
림프부종은 림프관 손상으로 단백질 함유 수분이 간질에 축적되어 팔·다리에 만성 부종과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선천성·조발성·속발성으로 구분되며, 속발성은 기생충 감염, 암 수술·방사선 치료, 외상 등이 주요 원인입니다.
림프에 대하여 가장 황당하다고 여겨지는 것은 신체의 일부분을 부드러운 마사지나 접촉을 하면 해결(?)된다는 식의 엉터리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들 입니다.
이런 논리를 단번에 박살내는 질문이 존재하는 데 그렇다면 림프나 림프절에 모인
병원체등은 어떻게 처리되는 것입니까?
지속적으로 대사가 이루어 지지 않는다면 노인의 림프절은 아마 꽉 차서 신체 활동이 불가 할것입니다.
인체의 대사 시스템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면서 어떻게 타인에게 잘못된 지식을 전달하며
이익을 취하려고 하는것인지....
물론, 마사지를 통하여 약간의 유연함을 가져 올수 있으나 근원적인 해결 방법은 전혀 되지 못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잘못된 지식을 전파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림프 시스템의 기본 조차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체의 림프 시스템은 혈액으로 전달 받은 산소와 영양분을 말단 세포가 대사과정을 거치고 나서 크기가 크지 않은 것은 정맥으로 다시 돌아가지만 크기가 큰 것이나 병원체의 일부는 림프 시스템에 의해서 처리됩니다. 말단의 림프 시스템에서 림프절로 모이고 그 다음은 상부로 올라가서 정맥 혈류에 합류하여 폐에서 이물질 등을 걸러내고 난 다음에 산소를 보충하여 동맥으로 이동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위 말하는 가래가 발생하는 것은 림프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 하고 있는 것을 반증합니다.
걸러진 병원체등이 폐의 일부분이 아니기에 폐의 시스템이 잘 작용하면 가래로 배출되는 것이고 나이 많은 폐질환 환자는 그 배출이 원활하지 않기에 인위적으로 하는 석션을 시행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림프절과 마찬가지로 폐 또한 병원체나 이물질을 무한정 보관할 수가 없으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