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질문] 참된 교회를 구별하는 첫 번째 기준은 무엇입니까? 사람의 귀를 즐겁게 하는 사설이나 번영신학이 아닌, 순전한 하나님의 말씀 선포에 대해 성경은 무엇이라 명합니까?
[말씀의 대답] 디모데후서 4:2-3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말씀의 대답] 갈라디아서 1:8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찬양의 고백] 사도행전 2:42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2. 두 번째 표지: 성례의 올바른 집행 (세례와 성찬의 거룩한 준수)
[질문] 그리스도께서 친히 제정하신 성례전은 교회 안에서 어떻게 시행되어야 하며, 왜 이것이 참된 교회의 필수적인 표지가 됩니까?
[말씀의 대답] 마태복음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말씀의 대답] 고린도전서 11: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찬양의 고백] 고린도전서 10:17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여함이라"
3. 세 번째 표지: 권징의 신실한 시행 (교회의 거룩함과 성도의 보호)
[질문] 권징은 단순한 정죄나 처벌입니까? 성경은 교회의 순결을 보존하고 범죄한 영혼을 회개케 하기 위해 권징을 어떻게 시행하라고 가르칩니까?
[말씀의 대답] 마태복음 18:15-17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 ... 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
[말씀의 대답] 고린도전서 5:6-7
"너희가 자랑하는 것이 옳지 아니하도다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느니라"
[찬양의 고백] 히브리서 12: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
4. 표지가 무너진 거짓 교회를 어떻게 분별하고 경계해야 하는가? (이단과 불순종의 배격)
[질문] 바른 말씀과 거룩한 성례, 신실한 권징이 상실된 채 인간의 교훈과 세상의 혼합주의를 따르는 자들을 향한 성경의 엄중한 경고는 무엇입니까?
[말씀의 대답] 요한이서 1:9-10
"지나쳐 그리스도의 교훈 안에 거하지 아니하는 자는 다 하나님을 모시지 못하되 교훈 안에 거하는 그 사람은 아버지와 아들을 모시느니라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
[말씀의 대답] 로마서 16:17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배운 교훈을 거슬러 분쟁을 일으키거나 거치게 하는 자들을 살피고 그들에게서 떠나라"
[찬양의 고백] 디모데전서 6:3-4
"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며 바른 말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을 따르지 아니하면 그는 교만하여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니"
5. 결론: 참된 교회의 표지를 파수하는 주의 종의 사명
[질문]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를 맡은 주의 종과 성도들은 어떠한 충성으로 이 세 가지 거룩한 표지를 끝까지 파수해야 합니까?
[말씀의 대답] 디모데후서 1:13-14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으로써 내게 들은 바 바른 말을 본받아 지키고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유다서 1:3]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일반으로 받은 구원에 관하여 내가 너희에게 편지하려는 생각이 간절하던 차에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는 편지로 너희를 권하여야 할 필요를 느꼈노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