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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자 진행 가이드:
핵심 목표: 고난에 대한 인본주의적 원망과 피해의식을 타파하고, 고난의 4가지 성경적 원인(죄의 대가, 연단과 성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 의를 위한 핍박)을 분별하여 로마서 8장 28절의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절대 주권'에 닻을 내리게 하는 것입니다.
주의점: 훈련생이 겪는 고난을 욥의 친구들처럼 쉽게 훈계하거나 정죄하지 마십시오. 공감과 경청으로 아픔을 품어주되, 십자가를 통과해야 부활의 영광(No Cross, No Crown)이 온다는 성경적 신비를 단단히 붙잡도록 인도하십시오.
1. 마음 열기 (5분)
질문: 흙더미 속에 묻힌 거친 원석이 왕관에 박히는 찬란한 다이아몬드가 되기 위해 겪어야 하는 세공(깎임, 갈림, 엄청난 열과 압력)의 과정을 아십니까? 내 인생에서 가장 뼈아팠던 고난의 터널은 언제였으며, 그때 나는 하나님을 향해 원망의 삿대질을 했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숨은 뜻을 구했습니까? 솔직하게 나누어 봅시다.
[지도자 코칭 팁]: 성도들에게 고난의 아픔을 솔직하게 털어놓게 하되, 고난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원석을 다이아몬드로 깎아내기 위한 하나님의 거룩한 세공 과정임을 환기하며 본문으로 이끄십시오.
2. 말씀의 뿌리 찾기 (25분)① 고난의 불가피성과 영적 필연성: 십자가 없는 영광은 없다
구절 1) 베드로전서 4장 12~13절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연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질문 1: 성도에게 닥쳐오는 풀무불 같은 시험을 대할 때 취하지 말아야 할 태도와 도리어 품어야 할 거룩한 태도는 무엇입니까?
[정답]:
취하지 말아야 할 태도: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품어야 할 태도: 도리어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해야" 합니다. (주님의 영광이 나타날 때 기뻐하게 하려 함).
[지도자 설명]: 제자에게 고난은 뜻밖의 사고나 예외적인 사건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길에 당연히 마주치는 필수 과목입니다. 고난에 동참하지 않는 자는 장차 그리스도가 재림하실 때 나타날 찬란한 영광에도 동참할 수 없습니다.
구절 2) 로마서 8장 17~18절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질문 2: 하나님의 상속자인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누리기 위해 반드시 치러야 할 영적 대가는 무엇이며, 현재의 고난과 다가올 영광의 무게를 비교하면 어떠합니까?
[정답]:
영적 대가: 주님과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합니다.
무게 비교: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습니다."
[지도자 설명]: 성도의 고난은 헛된 고생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영원한 천국의 영광이라는 엄청난 배당금이 약속된 거룩한 투자입니다. 현재 겪는 잠깐의 고통(가벼운 것)에 비해, 장차 주님이 씌워주실 영광의 면류관(극히 크고 영원한 것)은 비교조차 불가능할 정도로 압도적입니다.
② 고난을 통한 거룩한 빚으심: 연단과 정금의 탄생
구절 3) 욥기 23장 10절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질문 3: 앞뒤 좌우를 둘러보아도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칠흑 같은 암흑 속에서 욥이 붙잡은 절대적인 신앙고백과, 단련(연단)의 최종 결과는 무엇입니까?
[정답]:
신앙고백: "내가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십니다."
최종 결과: 하나님이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정금) 같이 되어 나올 것"입니다.
[지도자 설명]: 고난의 터널 속에서 나는 길을 잃어 헤맬지라도, 나를 연단하시는 하나님은 내비게이션의 좌표를 단 1밀리미터도 놓치지 않고 꿰뚫어 보고 계십니다. 금광석이 1,000도가 넘는 용광로에 들어가 불순물이 다 타버리고 순도 99.9%의 순금으로 나오듯, 고난은 내 자아의 찌꺼기를 녹여내고 하나님만 온전히 신뢰하는 순결한 제자로 빚어냅니다.
구절 4) 시편 119편 67절, 71절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질문 4: 시편 기자가 인생의 고난을 통과한 후 깨달은 영적 유익 두 가지는 무엇입니까?
[정답]:
고난을 통해 그릇 행하던 방황을 멈추고 "이제는 주의 말씀을 철저히 지키게(순종하게) 된 것"
고난이 변장된 유익이 되어 "주의 율례(말씀의 깊은 진리)를 온몸으로 배우게 된 것"입니다.
[지도자 설명]: 평안하고 등이 따뜻할 때는 말씀이 귀에 들어오지 않고 내 멋대로 살아갑니다. 그러나 고난의 몽둥이를 맞고 엎드러질 때 비로소 내 교만을 회개하고, 성경 말씀을 한 구절 한 구절 생명줄처럼 붙잡으며 하나님을 깊이 배우게 됩니다. 고난은 가장 탁월한 영적 교과서입니다.
③ 전능하신 하나님의 섭리: 합력하여 선을 이루심
구절 5) 로마서 8장 28절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질문 5: 하나님을 사랑하고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 약속된 절대 주권의 법칙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실패와 아픔을 포함한 '모든 것'을 어떻게 처리하십니까?
[정답]: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하나님의 궁극적인 선, 구원과 영광)을 이룹니다."
[지도자 설명]: '합력하다(쉬네르게이)'는 오케스트라의 수많은 악기들이 불협화음 같아 보여도 지휘자의 손끝에서 웅장한 화음을 만들어내는 것을 뜻합니다. 인생의 성공뿐만 아니라 실수, 아픔, 억울함, 질병까지도 하나님의 손에 들어가면 퍼즐 조각처럼 맞추어져 궁극적인 구원의 거대한 걸작품(선)으로 빚어집니다.
구절 6) 창세기 50장 20절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질문 6: 형들의 배신과 노예살이, 억울한 옥살이라는 13년의 지옥 같은 고난을 통과한 요셉이 도달한 섭리의 고백은 무엇입니까?
[정답]: 사탄과 사람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셨습니다."
[지도자 설명]: 원수가 던진 독화살조차도 하나님의 주권 아래 들어가면 생명을 살리는 약재로 변합니다. 형들의 인신매매와 보디발 아내의 모함이 없었다면 요셉은 결코 애굽의 총리가 될 수 없었습니다. 고난의 한복판에 있을 때는 해석이 안 되지만,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하면 마침내 하나님의 선하신 섭리의 퍼즐이 찬란하게 드러납니다.
④ 시험의 한계와 출구: 감당할 능력과 피할 길
구절 7) 고린도전서 10장 13절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질문 7: 시험과 고난 앞에 주님이 신실하심(미쁘심)으로 그어놓으신 두 가지 절대 안전장치는 무엇입니까?
[정답]: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결코 허락하지 아니하심"
시험 당할 즈음에 반드시 "피할 길을 내사 능히 감당하게 하심"입니다.
[지도자 설명]: 하나님은 토기장이이십니다. 옹기를 구울 때 깨질 온도로 불을 때지 않습니다. 내가 당하는 고난이 아무리 죽을 것 같아도, 하나님 보시기에는 "너는 이것을 감당할 수 있다"고 신뢰하셨기에 허락하신 고난입니다. 견딜 수 있는 은혜를 주시거나, 도저히 안 될 때는 기적 같은 출구(피할 길)를 열어젖히시는 분이 신실하신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구절 8) 히브리서 12장 5~6절, 11절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
질문 8: 하나님이 자기 백성에게 징계(고난)의 채찍을 드시는 근본적인 동기는 무엇이며, 징계를 통과한 자가 맺는 최종 열매는 무엇입니까?
[정답]:
동기: 미움이나 버리심이 아니라, "사랑하시는 자를 참 아들로 대우하시기 때문"입니다. (사생자가 아님).
최종 열매: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습니다.
[지도자 설명]: 남의 집 아이가 길에서 흙을 퍼먹고 있으면 그냥 지나치지만, 내 친아들이 그러면 달려가 때려서라도 막아섭니다. 하나님의 징계는 저주가 아니라 '친자식 확인 도장'입니다. 징계의 매를 맞을 때 낙심하지 마십시오. 나를 향한 하나님의 지독한 사랑의 반증이며,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게 하시려는 거룩한 수술입니다.
⑤ 고난 중의 영적 태도와 위로자의 사명
구절 9) 야고보서 1장 2~4절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질문 9: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날 때 제자가 선제적으로 취해야 할 감정적 명령은 무엇이며, 시험이 낳는 거룩한 성품의 열매는 무엇입니까?
[정답]:
선제적 명령: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성품의 열매: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낳고, 인내를 온전히 이룰 때 성도를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만듭니다.
[지도자 설명]: 시험 자체를 즐기라는 변태적 쾌락이 아닙니다. 고난 뒤에 숨겨진 하나님의 영적 마스터플랜(온전하고 부족함이 없는 제자로 빚어내심)의 결과를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기에 '미리 기뻐하는 것(카운트다운)'입니다. 인내는 고난의 압력을 통과할 때만 생성되는 영적 근육입니다.
구절 10) 고린도후서 1장 3~5절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가운데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 것 같이 우리가 받는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
질문 10: 하나님이 우리에게 환난을 통과하게 하시고 하늘의 위로를 경험하게 하시는 궁극적인 사명적 목적은 무엇입니까?
[정답]: 하나님께 받은 그 위로로써 "모든 환난 가운데 있는 다른 지체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려 하심"입니다.
[지도자 설명]: 고난을 겪어본 사람만이 같은 아픔으로 우는 자의 손을 잡고 진짜 눈물을 흘려줄 수 있습니다. 암 투병을 해본 사람이 암 환자를 위로할 수 있고, 자녀를 잃어본 사람이 상처 입은 부모를 품을 수 있습니다. 나의 상처는 썩어 문드러지는 흉터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명을 살려내는 '치유의 훈장(상처 입은 치유자, Wounded Healer)'이 됩니다.
구절 11) 하박국 3장 17~18절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질문 11: 6가지 절대 결핍(무화과, 포도, 감람, 밭의 식물, 양, 소가 다 사라짐)이라는 극한의 고난 속에서도 선지자가 기뻐할 수 있었던 유일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정답]: 눈에 보이는 환경의 열매 때문이 아니라, "오직 여호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입니다.
[지도자 설명]: 기브 앤 테이크의 조건적 신앙은 손에 쥔 것이 사라지면 하나님을 떠납니다. 그러나 성숙한 제자는 손에 쥔 선물이 다 날아가더라도, 그 선물을 주셨던 '하나님 본체'가 내 곁에 여전히 계신 것만으로 충분히 기뻐하고 춤을 춥니다. 고난은 하나님을 수단이 아닌 내 인생의 '목적'으로 회복시키는 정화의 시간입니다.
구절 12) 욥기 42장 10절, 12절 상반절
"욥이 그의 친구들을 위하여 기도할 때 여호와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여호와께서 욥에게 이전 모든 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신지라 여호와께서 욥의 말년에 욥에게 처음보다 더 복을 주시니..."
질문 12: 욥의 비참한 곤경과 질병이 회복되고 이전보다 갑절의 복을 받게 된 결정적인 영적 전환점은 무엇을 행할 때였습니까?
[정답]: 욥이 자신을 정죄하고 비난하던 "그의 친구들을 위하여 중보기도할 때"였습니다.
[지도자 설명]: 고난의 매듭이 풀리는 시점은 억울함을 호소할 때가 아니라, 나를 상처 주고 찌른 원수 같은 지체들을 위해 '축복의 중보기도'를 쏟아놓을 때였습니다. 쓴 뿌리를 털어내고 용서의 제단을 쌓을 때 하나님은 곤경을 돌이키시고 말년에 갑절의 영육의 축복을 쏟아부으십니다.
구절 13) 요한계시록 21장 4절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질문 13: 이 땅의 모든 고난의 싸움을 마치고 천국 문에 입성할 때, 주님이 우리를 맞이하시며 행하실 최종적인 위로의 행동은 무엇입니까?
[정답]: "우리의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친히 닦아 주시는 것"입니다. (사망, 애통, 아픔이 영원히 종식됨).
[지도자 설명]: 제자의 고난에는 분명한 끝(유통기한)이 있습니다. 영원하지 않습니다. 천국 문을 통과하는 그날, 주님은 십자가 못 자국 난 그 거룩한 손으로 이 땅에서 우리가 사명 감당하느라 흘렸던 피눈물을 직접 닦아주실 것입니다. 이 영광스러운 영원의 소망이 오늘 우리를 버티게 하는 힘입니다.
3. 삶의 적용 및 나눔 (25분)
[지도자 나눔 가이드]:
고난에 대한 원망 회개: 베드로전서 4:12 말씀을 바탕으로, 최근 삶의 결핍, 질병, 인간관계의 갈등이 찾아왔을 때 "하나님이 왜 나한테만 이러시나?"라며 불평하고 이상히 여겼던 불신앙의 태도를 솔직히 털어놓게 하십시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 간증: 로마서 8:28과 창세기 50:20 말씀처럼, 과거에는 죽을 것처럼 아프고 억울했으나 지나고 보니 하나님이 내 교만을 깨뜨리시고 더 깊은 은혜로 인도하셨던 '변장된 축복의 사건 1가지'를 나누게 하십시오.
현재의 풀무불 해석하기: 욥기 23:10 말씀을 붙잡고, 현재 내가 통과하고 있는 가장 버거운 고난을 "하나님이 나를 순금으로 단련하시는 과정"으로 입술로 재해석하여 선포하고, 이를 위해 이번 주간 불평을 멈추고 드릴 '감사의 제목 1가지'를 결단하게 하십시오.
4. 영적 호흡과 결단 (5분)
합심 기도 지도:
"고난의 풀무불 앞에서 하나님의 선하신 섭리를 신뢰하지 못하고 원망과 두려움에 떨었던 불신앙을 회개합니다."
"내가 가는 길을 오직 주님이 아시오니, 나를 단련하신 후에 정금 같이 빚어내실 주님을 찬양합니다(욥 23:10)."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줄 믿사오니(롬 8:28), 현재의 고난 앞에 주눅 들지 않고 장차 나타날 영광을 바라보게 하소서."
"감당할 시험만 주시고 피할 길을 내시는 신실하신 주님을 붙잡고(고전 10:13), 무화과나무 열매가 없을지라도 오직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 뛰노는 진짜 제자가 되게 하소서(합 3:18)."
인도자 성도들의 고난의 현장을 덮고 있는 어둠을 파쇄하고 하나님의 위로와 정금의 믿음을 덧입히는 축복 기도
5. 제자의 삶 과제 (Next Step)
지도자 확인 사항:
말씀 암송 점검: 다음 모임 전까지 욥기 23장 10절과 로마서 8장 28절을 완벽하게 외워오도록 점검하십시오.
'고난의 감옥 문을 여는 3감사' 일기:
현재 나를 가장 괴롭히고 있는 고난의 문제 1가지를 적고, 그 고난 속에서도 건져 올릴 수 있는 감사의 제목 3가지를 노트에 찾아 적어 제출하기.
환난 중에 있는 지체 심방(위로자 사명): 고후 1:4 말씀처럼, 주변에 극심한 고난과 질병으로 낙심해 있는 지체 1명에게 안부 전화나 따뜻한 격려 문자를 보내며 하나님의 위로를 전달하는 사명 실천하기.
예습: 제18강 "거룩함과 영적 순결" 성경 구절을 미리 묵상해 오며, 풀무불을 통과한 제자가 이제 음란하고 타락한 세상 속에서 하나님이 쓰시는 깨끗한 그릇으로 서는 순결 무장 준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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