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시:2026년07월09일(목요일)
2.산행 코스 :
팔봉산 주차장 - 팔봉산 - 산이고개 - 금강산 - 성리마을 - 풍전 저수지- 대산목사거리 - 부춘산- 지장고개 - 서낭당고개 - 성왕산 - 서산구치소 - 매봉산 - 율목 정미소(5구간 종점)
약 21km 쯤 된다.
한달에 한번 둘러보는 동서트레일
나는 완보를 목표로 또다시 하루 휴가를 내고 함께 동행을 한다.장거리
트레킹에 매력이라고할까.이번 트레킹은 녹록치 않은 코스가 될것같다.거리도 약20km에 특히 서산지역에 오전까지 비가온다는 소식과 선답자의 후기를 보니 좋은 소식은 없어 나름 만은 시간을 트랩을 보고 머릿속에 꾹꾹 눌러 담았다.
그런데 돌머리라 그런지
머릿속에서 남아 잊지 않는다.왜 알바를 적게 할려고 ...
5구간은 대부분 역으로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고 정코스는 가믐에 콩나듯 얼마 않된다.아마 하산후 흘린 땀을
씻기 위함이 아닌까 생각된다.
^오늘 걸어온길은 이렇게 되었다
^ 오늘 시작점 지난 6월15일에
다녀온뒤 24일 만에 팔봉산 주차장
^ 팔봉산 등산로 안내 지도
^ 오늘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상주~청주 고속도로 주행시 많은 비로 인하여 이사장님 엄청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주차장에서 팔봉까지 임도를 따라 단독 군장 과 나는 완전 군장을 하고
출발 한다.오늘 갈산2동 주변에서
비도 오고하니 점심은 매식으로
버스 안에서 주문을 받아 약 9km를
걸으면 식당 입구에 도착하기 때문
^ 서태사 조그만 암자이다
^ 갈림길 주변에 손가락 바위가 있다고 했는데 비도오고 구름으로
알수가 없다
^드디어 팔봉이다.팔봉산 정상은
아니지만 그래도 인증은 남겨야죠
^ 3봉이 정상입니다.댕겨 온것은
안니고 그냥 임차 하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