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값은 2026년 4월 기준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경기 일부 지역도 따라 오르고 있습니다. 반면 인천은 매매가격지수가 사실상 제자리라 체감 상승이 약합니다. 이는 자금이 서울 핵심지와 ‘똘똘한 한 채’로 몰리며, 인천 내에서도 입지·수요·거래량에 따라 양극화가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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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사람이든 집이든 똘똘 한게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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