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하나님(My Lord, My God) + 예람워쉽 - 찬양듣기
“나의 하나님, 나의 사랑이여 영원히 찬양하리.”
이 찬양의 첫 구절은 단순한 말이 아니라, 내 마음 깊은 곳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온 진심 어린 고백입니다.
하나님은 내 삶 곳곳에서 늘 살아 역사하십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으로 나를 감싸 안아 주시지요.
그 사랑은 결코 끊어질 수 없는 깊은 인연처럼, 언제나 내 곁에 머물러 있습니다.
“너는 어여쁘고 참 귀하다” 라는 가사를 부를 때마다, 하나님께 대한 나의 경외와 감탄이 절로 우러나옵니다.
세상 그 어떤 아름다움도 하나님의 귀한 사랑과 인격 앞에서는 비교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앞에 서면 마음이 자연스럽게 겸손해지고, 조용히 무릎을 꿇게 됩니다.
또 “내가 왔노라 주의 나라와 뜻이 나의 삶 속에 임하시며” 라는 고백은 지금 내가 걸어가고 있는 신앙의 여정을 잘 보여줍니다.
매일의 삶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실제로 내 안에 임하기를, 그리고 그분 뜻대로 살아가기를 간절히 바라게 됩니다.
살다 보면 크고 작은 어려움, 그리고 두려움이 찾아오지만,
“주님 알기를, 주만 보기를 소망해, 거룩하게 살아갈 힘과 두려움 없는 믿음을 주실” 하나님이 계시기에 마음 한켠이 든든하게 채워집니다.
그래서 불안함보다 평안함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이 찬양을 부르다 보면, 연약한 내가 하나님의 손길로 인해 조금씩 강해지고 있다는 걸 느낍니다.
그리고 마지막 구절, “나의 하나님 완전한 사랑 찬양해” 를 부를 때는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깊은 감사와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찬양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이처럼 내가 영원히 하나님을 찬양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바로 그 사랑이 내 안에 있으니 가능한 일입니다.
이 찬양을 부를 때마다 마음은 어느새 하나님께로 다시 돌아가고, 그분 안에서 참된 쉼과 소망을 찾게 됩니다.
찬양은 내 신앙의 고백이자,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떠올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어줍니다.
앞으로도 내 삶이 이어지는 모든 순간에 하나님의 사랑을 곁에 두고, 그 사랑을 전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