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둘레길 추억 소환 해 볼까요?^^::
기차 타고 7명이 주천안내센터에서 출발한 1코스,
힘들 거란 걱정과 달리 진달래와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꽃길이었고,
하우스식당의 홍어무침과 비빔국수는
잊지 못할 맛으로 남았던 봄날 하루예요.
가을 문턱에서야 봄 둘레길 사진 올려 죄송한 맘에요...
어여뿌게 봐주세요~^^
첫댓글 지리산 둘레길 첫발을 뗀 여정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있었네요.잊지 않고 멋진 작품과 추억을 공유하여 주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올 4월에 걸었던 초록초록한 둘레길의 추억이 참 좋습니다~
두고두고 보다가 있다가 이제 풀어놓습니다~^^;;봄날 지리산 둘레길 너무 이쁘고 걷기 좋았었죠젤 좋았던 지리산 둘레길입니다~
첫댓글 지리산 둘레길 첫발을 뗀 여정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있었네요.
잊지 않고 멋진 작품과 추억을 공유하여 주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올 4월에 걸었던 초록초록한 둘레길의 추억이 참 좋습니다~
두고두고 보다가 있다가 이제 풀어놓습니다~^^;;
봄날 지리산 둘레길 너무 이쁘고 걷기 좋았었죠
젤 좋았던 지리산 둘레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