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5년 1월경 심한 복통으로 부산 유명 병원에서 복부 절개술 및 우측 대장 절제술을 시행받은 사례.
당시 대장암 약 3기 수준 이었으며, 항암제 치료는 받지 않았다고 한다.
동반질환
1. 심방세동
2. 심부전.
당시 심전도 26년도 6월
26.6.30일경 뇌경색증이 병발하고, 기력이 매우 쇠약해졌고
26.9.26일 경 심부전 등으로 사망하였다.
만 90년 8개월 이니 2년 채 생존하지 못한 셈이다.
이 사례는 암진전 여부는 검사하지도 않았고,
복수증은 소량 있었던 것으로 의심하였다. 복막전이 , 국소재발, 흉막 전이 내지 파종성 소견 까지도 의심되는 사례임.
첫댓글 노화 쇠약이 사망원인이 아닌지요
노화가 우선 요인으로 일단은 보입니다.
그러나 복부 복강내 복수 소견도 보이기 시작하고, 그러면 암조직이 퍼지직 시작하는
상황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