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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 신임 특강] 3강 행복한 장로가 되라 - 김성익 목사
세 번째 강의의 주제는 행복한 장로가 되라는 것입니다.
행복한 장로가 되는 비결은 장로의 직임에 충실하면 행복한 장로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대총에 그러니까 권장한 것에 따르면 장로님의 주요한 직분이 목양장로가 돼야 하는데
장로 1인당 30명 내지 약 50명의 교인을 목양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목회자를 전업 전문 전업 장로라고 우리가 정의한다면 교회 장로는 전문 분업 장로라고 표현할 수 있을지 물론 또 여건이 되는 분들 은퇴했거나 아니면 개인적인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분들은
더 많은 시간을 통해서 성도들에게 집중할 수 있겠죠.
지난 시간에도 언급했지만 교회 장로는 목양하는 부목자 혹은 부 목자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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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 장로가 되기 위해서 우리는 개신교회의 하나의 권사 제도를 좀 들여다보면 도움이 되겠어요.
우리가 복음이 처음에 들어왔을 때 우리나라가 너무 유교 문화가 강하기 때문에 여성 지도자들이 굉장히 적극적으로 복음을 전파하는 데 마땅한 특히 직이물 또 장로라는 용어를 남자 전용 단어였기 때문에
개신교회에서 고아내는 것이 권사라는 용어입니다.
여집사들을 관리하고 더 나아가서 오늘날 목양장로의 역할을 권사들이 했던 것이 요즘 여자 장로 제도가 많이 도입되고 있지 않습니까? 여성의 경우
개신교회 권사 제도를 참조하고 우리 목양장로의 개념을 실천하기를 원하는 분들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교회 행정보다 목양 전도하는 장로가 되라.
매주 1회 이상 양을 전화로 방문하라.
또 질병 문제가 있을 때는 즉각 방문하라.
이 행복한 권사라는 책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가정사, 자녀 입시, 이사 등에 적극 참여하라 사생활 비밀을 유지하라
추수하는 일꾼을 세워라 영혼 구원하는 또 다른 사람들 집사들 또 교인들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칭찬을 많이 해라. 그들이 일하게 만들어야 되니까 조금 부족해도 꾸짖거나 충고하지 말고 잘하고 있다고 격려해 주라는 것입니다.
교회 성장을 위한 행정 및 조직 비율이라는 것이 교회 성장에서 나오는데 역할과 임무 비열이 60대 100 원칙이 있습니다.
교인이 100명이 있다면 교회에서 할 일이 60가지가 있어야 된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교회를 운영하는 일에는 60까지 일을 찾아낼 수가 어렵습니다.
새로운 선교사역 봉사 사역들을 만들어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역자 유형별로 비율이 3대 1 비율이 있는데 사역자 3명이 목회자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를 위해서 일을 하는 직원들 그걸 이야기하는 것이죠.
세 명당 한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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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유형의 사역자가 있어야 된다. 그러니까 1 유형은 뭐냐면 교회를 유지하는 데 우리가 말하는 피아니스트 안교 교사 집사 장로 성가대 안내하는 사람 이런 것들을 1 유형 사역자고 이 유형 사역자는 주님과 지역 교회를 인도할 목적으로 말과 행실로서 신자들에게 영향을 주고 봉사하는 평신도 지도자입니다.
방문을 한다든지 개인 전도한다든지 전도지 공급을 한다든지 전화로 방문을 한다든지 또 편지로 양육을 한다든지 이렇게 교인들의 양육과 전도와 성교에 연관된 사람이 최소한 3대 1 교회를 유지하는 쪽이 3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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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교회 순수한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서 헌신하는 사람이 한 명이 임명돼야 된다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앞서도 언급했지만 목양장로로서 재생산 사역에 집중해야 합니다.
재생산 사역의 첫 번째 중요한 원리는 창세기에 나옵니다.
창세기에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시고 축복하셨죠.
생육하고 생 나서 육 기르고 그리고 번성하여 뭐예요 또 내가 낳은 아들이 또 아들을 낳아서 손자가 되고 3대 4대 5대 그래서 땅에 충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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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에서는 이것이 하나의 영적 계보로 나타납니다.
우리가 침내받을 때 중생한다 새로 태어난다고 표현하잖아요.
그렇다면 새로 태어난 사람은 또 다른 사람을 태어날 수 있게 해야 된다.
영적 손자 영적 증손자 4대 5대 영적인 계보가 이어져야 된다.
그것이 디모데 원리라고 디모데후서 2장 2절에 그 원리가 잘 나타납니다.
또 내가 지모댑니다.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 내게는 바울이죠 충성된 사람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여기 사도 바울이 디모데에게 가르치고 디모데에게 내가 나한테 배운 걸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러면 그들이 또 다른 사람을 가르칠 수 있을 것이다.
영적 계보가 이루어져 가는 것입니다.
또한 목양장로로서 여러분은 새신자 안착 사역에 주력해야 합니다.
지금 우리 한국 재림교회는 전 세계 재림교회 가운데 새 신자 안착률이 상당히 낮은 나라에 속합니다.
침례받고 떠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에요.
가장 큰 이유가 그들이 침내 받기 전에 철저하게 교육시키지 못했고 침내 받은 후에
후속적으로 그들에게 교육을 시키고 그들이 교인과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이끌어가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담 안내반을 운영해야 합니다.
매달 당번으로가 아니라 그런 분들도 필요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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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선교부 산하에 전담 안내반이 있어서 새로운 구도자, 새로운 쇄신자만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그룹을 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또 우리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새신자 전담 양육팀을 운영하는 것 중요하다.
재림교회 교리와 교회 표준을 가르치고 헌금 생활의 축복에 대해서 가르치고
또 기존의 교인과 최소한 6명 이상을 침내받은 후 6개월 안에 6명의 교인을 개인적으로 사귀면 집에 초청받아서 밥을 먹고 서로 만남이 있어서 교회 오면 나는 저 사람과 친해 하는 사람이 6명 이상이 될 때는 거의 교회를 떠나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교회를 떠나는 많은 사람들이
교리 때문에 떠나기보다는 교회에 사람을 사귀지 못해서 떠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는 것이요.
그분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표현은 사랑이 없다는 표현을 씁니다.
그것은 무슨 뜻이에요? 친구를 못 사겼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쇄신자들에게 전도의 축복을 가르칠 필요가 있어요.
우리가 신앙생활을 오래오래 하면 할수록 믿지 않는 사람과의 관계가 점점점점 옅어지죠.
그런데 지금 새 신자는 가족부터 시작해서 모든 사람이 불신자이기 때문에 그에게 선교적인 비전을 줄 때 가장 많은 구도자를 찾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도 전담자를 반드시 세워야 합니다.
아무리 적은 교회도 전도 은사를 가진 성도가 있어요.
우리가 모두가 다 전도지를 나누거나 혹은 통신학교를 보내거나 이렇게 할 수 있지만 전도의 은사를 가진 사람들이 한 교회에 최소한 교인 수의 5%는 있습니다.
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그들을 높여야 합니다.
교회의 설립 목적이 전도이기 때문에
전도의 은사를 가진 사람들이 그 사역을 하는 일을 가장 귀히 여기고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합니다.
특별히 은사를 가진 장로님이 계시다면 전도 담당 장로님을 세우는 건 상당히 중요해요.
혹시 그런 의사가 탁월한 분들은 평신도 목사로 전담 부목사로 세우는 일을 우리 미국 재림교회에 성장하는 교회들은 많은 교회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살펴본 한 교회 한 몇백 명이 있는 교회에서 1천 명을 넘어가는 교회로 성장하는 한 교회는 이렇게 전도의 은사를 가진 평신도 목사만 10명 가까이 세운 교회를 제가 본 적도 있습니다.
전도의 은사가 탁월한 전담 전도 전담 여성 장로 혹은 전도부인 혹은 여전도사를 세우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전도가
최우선순위가 되게 하는 것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매주 새로운 방문자를 확보하고 섬기는 일에 최우선순위를 둘 필요가 있습니다.
새로운 방문자는 안내가 좌석을 안내하고 예배 후에 식사에 초대하고 주중에 연락을 드려도 좋겠습니까? 물어보고 그리고 연락처를 확보해서 주중에 연락을 했을 경우에 돌아오는 비율이 굉장히 높아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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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전문가들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방문자는 주 중에 반드시 전화 방문하고 가능하면 직접 만나면 더 좋겠죠.
아니면 제가 다음 주에도 교회 문 앞에 기다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방문해 주시겠습니까? 이런 표현들을 쓰는 건 상당히 중요하죠.
물론 이 일이 있기 전에 반드시 식사하는 일에 초청하는 일 아니면
예배 끝나고 간단한 다과라도 같이 나누면서 친교를 다지는 일은 그 사람이 다시 교회로 돌아오게 하는 일에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다시 말해서 안식일 식사 때 장로님들이 장로님들끼리 앉아서만 식사하시면 안 됩니다.
내가 돌보는 우리 구역의 양떼들, 또 우리 구역에서 온 새로운 구도자와 함께 식사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매주 1명 이상 새로운 사람을 무슨 이유로든지 교회에 초청하는 일이 필요합니다.
어느 한 교회에서 이렇게 3개월에 한 번씩 이렇게 새로운 이웃들을 초청하는 운동을 하는데 제가 드는 한 교회 장로님은 사업하는 분인데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내가 장로인데 한 사람 안 데려가면 내 체면이 손상되니까 한 번만 와주면 내가 주 중에 맛있는 거 사줄게
그렇게 해서라도 교회에 데려왔는데 그분이 교회에 와서 보니까 채식 식사도 하고 말씀도 들어보니까 설교 들을 만한데 이렇게 하면서 구도자가 돼서 친해 받는 과정으로 가게 된 사람들이 많았다는 것이죠.
어떤 이유든지 간에 최소한 내 체면을 생각해서라도 이렇게 모시고 온 분들이 교회와 접촉을 맺게 될 때 영향력이 더 커져가는 것입니다.
교회는 최소한 매기에 석 달에 한 번 일회 총동원 초청 안실학교를 진행하는 것은 정말 교회 사명을 성취하는 일에 아주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양장로가 되기 위해서 모든 재정과 인력과 시간이 가장 많은 부분이 성교하는 일에 집중하는 일을 여러분이 강조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 교회 운영과 교인을 위한 예산은 파격적으로 줄이시기 바랍니다.
사실
교인들, 안교회 선물 주고 이런 일들은 안 해도 동기만 부여되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기억하십시오. 항상 교회는 아무리 규모가 커도 재정이 부족하고 또 교회 공간이 부족합니다.
그러므로 우선순위를 둬야 되는 것이죠.
어디에 가장 많은 재정을 쓸 것인가 구도자와
또 불신자 선교를 위해서 또 믿지 않는 이웃을 위해서 사용하는 재정의 비율이 여러분의 몇 프로인지 한번 여러분 교회 예산을 들여다보시기 바랍니다.
선교적인 행사에 예산을 집중하여 사용하셔야 또 소그룹 활동의 예산을 지원해야 됩니다.
왜요? 거기서 구도자와의 접촉이 이루어지고 교인들이 제자훈련을 통해서 거기서 성장하는 경험을 하게 되고 전도자로서 준비되는 곳이 그곳이기 때문입니다.
구호 예산을 많이 확보하십시오.
직접적인 전도의 예산이 투입되게 하십시오.
좀 옛날 이야기지만 전도회를 통해서 매년 100명 이상의 침대를 주는 한 교회는 그 당시 승용차가 많지 않던 시절에 교인들이 구도자를 데리고 교회에 올 때는 택시를 타고 오게 그러면 문 앞에서 재무 장로님이 택시비를 지불하는 것입니다.
그런 게 바로 직접 전도의 재정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또한 미래 세대인 청소년과 유합반에 적극적으로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믿지 않는 학부모들이 자기 자녀들에게 좋은 교육을 시키고 안전한 곳이라는 인식을 주고 좋은 시설이라는 인식을 갖게 될 때 안심합니다.
그리고 많은 경우에 자녀를 따라서 교회에 오는 믿지 않는 학부모들이 늘어나게 되는 것들을 보게 됩니다.
또한 여러분들이 여성 지도자를 많이 세우고 존중하는 일을 특별히 우리 남성 장로님들은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직원에 여성 지도자의 참여를 늘려야 합니다.
여성의 지도력을 격려하고 칭찬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성에 대한 부정적인 관념을 타파해야 합니다.
속담을 좀 뒤집기를 바랍니다. 암탉이 울어야
알을 낳는다. 우리 교회 구성원들의 6,070%가 여성들이지 않습니까? 젊은 여성 지도자들을 발굴하여 양육해야 합니다.
특별히 젊은 여성들은 우리 기존 세대들과 너무 다릅니다.
다 맞벌이에서 어떤 사람은 남편보다 더 월급을 많이 보는 전문직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의사도 있고 변호사도 있고 직장생활하면서 아주 중요한 일을 담당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들이 교회만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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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받지 못한다는 느낌을 갖는 30대, 40대들이 교회에 오는 일을 그것 때문에 싫어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2030 육아하는 여성들을 집중 전략할 필요들이 있습니다.
아이들을 잘 돌볼 수 있는 시설을 제공하고 그래서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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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기독교라고 하지만 아주 탁월한 전략으로 2030 어머니들을 많이 모아드린 하나님의 교회라는 교회 전략이 주중에 그 아이들의 육아에 지친 엄마들이 아이를 교회만 데려오면 교회가 그 아이들을 잘 돌봐주는 시스템을 운영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와서 아이들 돌봐주는 동안 문화 생활하고 활동하다 보니까 교회의 접촉점이 생겨서 그들이 복음을 받아들이게 된다는 것이죠.
이제 교회를 세우는 장로, 교회를 허무는 장로가 물론 있습니다.
교회를 세우는 장로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는가? 가장 중요한 첫 번째가 효율보다 화합이 중요함을 기억하셔야 됩니다.
어떤 경우에도 여러분 싸우시면 안 됩니다.
특별히 여러분 직원회 때 여러분이 하나님이 그곳에 함께 하신다는 걸 꼭 기억하십시오.
비난하고 목소리를 높이고 내 주장이 들어주지 않는다고 비난하고 사람마다 찾아다니면서 내 편을 모으고 그래서 교회 갈등이 일어나고 특별히 목회자를 쫓아내는 데 있어서 앞장서고 여러분 그런 일이 일어나면 거의 대부분의 교회는 출신자들이 다 교회를 떠납니다.
절대 어떤 경우도 분노하거나 자기를 주장하고 드러내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만 아시면 된다는 심정으로 억울한 일이 있어도 참고 견뎌야 합니다.
혹시 나를 비난하는 사람이 있어도 그걸 따지려고 하지 마세요.
그냥 내버려 두십시오. 세월이 지나면 하나님께서 옳고 그름을 드러내십니다.
사람에게보다는 하나님께 더 많이 아래도록 하십시오.
화평케 하는 자 이 말이 영어 말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 피스 메이커
평화를 만드는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평화를 만드는 비결은 나에게 공격한 사람을 칭찬하고 다녀보십시오.
부족한 사람들을 칭찬해 보십시오. 그럴 때 평화가 일어나게 됨을 우리는 보게 됩니다.
교회를 세우는 일에 있어서 장애가 되는 것을 피하시기 바랍니다.
금전거래 하는 일 여러분 피해야 됩니다.
내가 줄 수 있는 여력에서 그냥 주는 것까진 좋아요.
그러나 돈을 빌려주는 일은 항상 교회 안에 분란을 일으킵니다.
또 어떤 때는 사기꾼이 개입할 때도 있지 않아요
항상 그런 일을 경계하고 조심할 필요들이 있습니다.
또 지역 세계에 대한 편견을 이야기하는 것은 금지입니다.
특별히 대도시 교회는 여러 지역에서 오신 분들이 모이는데 우리가 모르게 사용하는 언어나 어떤 어법의 차이가 좀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오해가 생깁니다.
그 지역 사람들끼리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타 지역 사람이 들을 때 오해가 생길 때가 종종 있어요.
그런 일들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살펴보면서 너그럽게 이해시키는 역할을 해야지 특정 지역 사람들이 어떻다 하는 단정적인 표현들을 절대 해서는 안 됩니다.
특별히 이성 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이성 간의 예의와 선을 지키고 요즘 국가 법으로도
교회 이성 간의 어떤 특히 성희롱이나 또 성폭력 같은 문제가 일어났을 때 단호하게 교회가 대처하지 않으면 교단이 어려움을 겪을 때가 많습니다.
네
그래서 미국에서도 우리 재림교회 이야기입니다.
이런 문제가 일어났을 때 사람 사는 곳이니까 안 일어날 수 없죠.
그 피해자가 교단을 고발했어요. 두 가지입니다.
첫째, 목회자에게 성예민성에 대해서 교육시키지 않았다.
두 번째 교회에서 청년들 활동하고 남녀 간에 활동할 때
이 성희롱이나 또 이런 거에 대해서 교육하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 36대학도 교직원들에게 매 학기마다 이 교육을 의무적으로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국가 법에 의해서 되지 않으면 학교가 어려움을 겪게 돼 있어요.
그래서 교회는 항상 이런 일에 대해서 성경 원칙에 기초해서 이성을 존중하고 그리고 적절한 선을 지키고 예의를 지키는 것에 대해서 가르쳐야 됩니다.
농담으로라도 비하하거나 또 조롱하는 일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특별히 당파를 지어서 분쟁하는 일은 피해야 합니다.
험담하거나 본질이 아닌 문화에 집중하여 논쟁 벌이는 일 예를 들어서 어떤 찬양을 할 것이냐 또 복장이 어떤 것이냐 예배 형식에 대해서 여러분 이건
절대적인 것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복장을 단정하게 하라 그것만 가르칠 뿐이에요.
그것을 어떻게 적용하느냐 잣대를 교회가 만들려고 할 때 항상 교회는 율법주의에 빠집니다.
네
여러분이 사랑으로 지켜보시면 그들이 신앙이 성장하면 그들의 표준이 점점 높아지는 것을 여러분이 발견할 수 있게 될 거예요.
교회의 본질인 선교에 무관심한 것 본질이 아닌 것에는 목숨 걸고 싸우면서 본질인 성교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것 이건 피해야 될 가장 중요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교회를 세우는 장로님은 모든 순서를 위해서 준비해야 합니다.
특별히 기도를 위해서, 공중 기도를 위해서 또 모든 일을 전후할 때 기도하는 일을 준비해야 합니다.
어느 한 개신교에서 오신 집사님께서 저에게 목사님 우리 장로님들은 안식일 기도를 전혀 준비 안 하는 것 같아요.
왜요?
매주 드리는 기도가 똑같다는 거예요 여러분 매번 새롭게 기도문을 작성을 하셔야 됩니다.
그래
만약에 그런 일에 좀 부족함을 느끼면 여러분이 기독교 서점에 가시면 각각의 상황, 장소 또 시간, 경우에 맞는 많은 기도 예문들이 있어요.
그런 기도 예문들을 보시면서 여러분 나름대로의 진심을 담은 기도문들을 작성하는 것들은 어떤 때는 정말 잘 준비된 기도는 그 기도만으로도 은혜 받을 때가 있지 않습니까?
특별히 여러분이 어느 어려움을 겪은 집에 방문할 때 그 방문가서 드릴 기도에 대해서 깊이 묵상하고 가시기 바랍니다.
준비하고 가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요새 휴대폰에는 메모 기능이 있으니까요 휴대폰에 좀 그런 기도문을 이렇게 메모도 하고 그래서 그 가정에 맞는 정말 정말 간절한 기도문이 표현될 수 있을 때 듣는 사람에게
깊은 감동과 하나님의 임재를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것입니다.
특별히 여러분이 기도하실 때 기억해야 할 것은 기도는 사람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닙니다.
여기 임마누엘 하나님이 계시다고 생각하고 하나님께 내가 지금 기도를 드린다고 할 때 함부로 말할 수 있겠습니까? 기도는 준비하셔야 됩니다.
특별히 찬양은 하나님의 임재를 고백하고 하나님을 향한 찬양이 되도록 해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사랑교회라고 개신교회, 큰 교회, 찬양대들은 모든 악보를 다 외우게 요구합니다.
저는 반드시 그래야 된다고 요구하는 건 아니지만 그들은 뭐예요? 하나님 앞에 하나님을 주목해서 찬양하는데 악보도 안 해 오고 하느냐 그런 주장이죠.
여러분이 특히 사회하는 장로님으로서 찬양을 소개할 때
우리를 대신해서 찬양대가 하나님께 찬양의 제사를 드리겠습니다.
뭐 이런 식의 발언을 해야지 우리를 위해 이런 표현을 쓰면 안 됩니다.
또 오늘 하나님께 드린 찬양을 여러분의 찬양으로 삼으시겠습니까? 아멘 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찬양이 하나님을 향한 것이었음을 여러분이 언어 속에 표현해야지 그것이 마치 우리 예배에 참석한 사람들의 분위기를 좋게 만들기 위해서 하는 찬양인 것처럼 말하는 일은 조심해야 되겠습니다.
예배 사회자는 말을 많이 하지 말고 경건하게 예배를 인도하는 것에 집중해야 됩니다.
제가 어느 교회 집회를 한번 간 적이 있는데 장로님이 무려 10분을 말씀하시더라고요.
훈계도 하고 쓸데없는 광고도 하고 그냥 생각나는 대로 준비하지 않고 올라와 절대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예배드리는 일에만 아주 최소한의 언어를 사용해서 정제된 언어, 준비된 언어를 사용해서 예배를 정말 하나님 앞에서 인도하는 거룩한 예배가 되도록 하는 일에만 집중하셔야 됩니다.
여러분이 설교와 말씀을 전할 때 두려움과 떨림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한다는 겸손한 마음과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 여러분이 설교 노트를 작성하는 건 좋은 설교 작성 연습의 첫 시작이 될 것입니다.
또 좋은 설교집을
아
우리가 하폐 서회에 가면 우리 교회에서 나온 여러 설교집들이 있습니다.
좋은 설교집의 설교를 소리 내서 연습하는 것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 성장하는 교회 조직을 시행해야 되는데 여러분이 특별히 소형교회는 많이 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전도팀과 안내팀은 전담팀을 운영하는 게 좋습니다.
또 쇄신자 양육팀, 찬양팀, 주차팀 이런 것들이 아주 전문화돼서 그냥 한 교인이 막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 너무 바빠가지고 새로운 구도자를 돌볼 수 없는 상황이 되는 일들이 자주 있거든요.
작은 교회에서는 여러분이 특별히 새 신자를 돌보고 구두자를 돌보는 일은 그 일만 전담하도록 사람을 세워야 합니다.
전담 사역팀을 운영해야 합니다. 특별히 중대형 교회는 주차 문제를 잘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교인들이
불편한 곳에 주차하고 구도자나 노인들이나 장애자들이 아이를 가진 사람들이 주차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앞서 강의에서 말씀드렸지만 교회를 세우는 장로가 되기 위해서는 성장하는 장로가 돼야 됩니다.
특별히 이 시간에 제가 강조드리고 싶은 것은 성경과 예언의신뿐만 아니라 일반 우리 교회의 어떤 필요한 일에 대해서 이렇게 독설을 하고는 함께 토론하는 일들
저는 목회를 하면서 어떤 교회에서는 2주에 한 번 교회 지도자들이 책을 한 권 읽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진 적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책의 내용을 우리 교회에 적용할 수 있을까 3개월에 한 번씩 또 이렇게 사역하는 분들이 모여서 경건의 부흥, 회개하고 다시 성령의 충만을 받고 그리고 그동안 했던 사업을 반성하는 그런 반성회를 갖는 것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직원회에 여러 안건들이 있는데 그런 일에 너무 목숨 걸지 마십시오.
그런 것들은 기본적인 규칙을 정해놓고 하시고 어떻게 하면 전도하는 교회가 될까 어떻게 하면 우리 교회 전도 문화 구도자를 찾고 구도자를 위해서 기도하고 그런 일에 집중할 수 있을까 그것이 여러분의 주 관심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교회를 세우는 장로가 되기 위해서는 성장하는 장로, 배우는 장로가 돼야 되는데 벤치마킹을 해야 합니다.
벤치마킹은 일반 세상 기업들이 다른 기업들의 특정 분야에 뛰어난
전략을 수행하는 기업들을 이렇게 찾아가서 살펴보고 관찰해서 유익한 것들을 배워오는 과정을 벤치마킹이라고 그럽니다.
여러분 타 교회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지역에 있는 교회들이 그들이 어떤 계획으로, 어떤 전략으로 그들이 지역 교회를 섬기고 있는지 살펴봐야 됩니다.
그들의 교회 시설은 어떠한지 그들의 사업계획서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제가 한 목사님께 이런 교육을 시켰는데 그 목사님이 자기 교회에 가서 직원들을 일요일날 주변에 있는 모든 교회에 다 파송을 했대요.
그리고 그 다음 주에 모여서 토의를 하는데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우리만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고 결론이 났다.
그들이 얼마나 헌신적으로 지역교회에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 헌신하는지 한번 들여다볼 필요도 있습니다.
기독교 서점을 방문해서
교회 성장과 목회에 관련된 책자나 잡지들을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다른 교회의 성장 사례들을 한번 인터넷 책들을 통해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또 여러분이 좀 더 독서에 관심 있는 분들은 세상 기업을 운영하는 방법 속에서 특별히 중대형 교회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운영하는 좋은 아이디어들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지역사회 여론을 청취해 보십시오.
통장, 반장, 이장 지역사회의 지도자들을 만나서 우리 교회에 대해서 그들이 평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우리 교회가 어떤 영향력을 발휘해야 되는지 제가 한 어느 교회에 가서 그 지역의 지도자들을 만나는데 동장이 그런 이야기하더라고요.
우리 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쭉 읊으면서
어
동네 사람들에게 이 교회는 우리 동네에 유익을 주는 교회라는 인상을 줘야 성공할 겁니다.
그렇게 이야기하시더라고요. 제가 많이 각성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성장하는 장로가 되기 위해서 교회 성장과 더불어 목회자가 성장하도록 지원해야 됩니다.
여러분 목회자가 성경만 있으면 설교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그도 연구도 많이 해야 되고 많이 배워야 되고 숙고해야 되고 묵상해야 됩니다.
그에게 성경을 깊이 연구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여러 도움들을 여러분이 고완하시기 바랍니다.
또 그가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분이 지원하는 일이 필요합니다.
특별히 교회 성장은 목회자도 성장하지만 성도들도 같이 성장해야 합니다.
교회가 성장할수록 젊고 전문적인 평신도 지도자에게 지도력을 이양해야 합니다.
여러분 바울과 바나바 바나바가 훨씬 더 나이가 많죠 바나바가 바울을 찾아가서
하나님 교회의 일꾼으로 그를 데리고 왔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선교 여행을 진행해가면서 이름이 바뀌게 됩니다.
처음에는 바나바와 바울 하다가 바울과 바나바로 바뀌게 됩니다.
만약에 바나바가 나이로 그 위치를 계속 고정하려고 했다고 그러면 초대교회 부흥은 일어나지 않았고 또 복음이 우리에게까지 전파될 수 없었을 거예요.
바나바가 볼 때 하나님께서 바울을 세우셨다고 그가 믿음의 눈으로 본 거예요.
그리고 그가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자기가 불소식의 역할을 해준 것입니다.
탁월한 리더십을 가지거나 또한 그런 은사를 가진 젊은 사역자를 여러분들이 세워 가시길 바랍니다.
또한 교회의 양적 성장을 위해서 여러분이 꿈을 꿔야 합니다.
교회 개척 헌금을 매달 적금하는 저는 교회를 담임하게 될 때 매달 적금을 해서 교회의 미래뿐만 아니라 교회 개척하는 일에 지원하는 일을 계속했습니다.
제가 권장하고 싶은 것은 교회가 직접 개척하는 일도 중요하고, 또 다른 곳에 개척할 때 그 교회를 헌금하는 일을 여러분이 적금해 가시기를 바랍니다.
한 3, 4년에 최소한 한 곳 이상 교회를 개척하든지 개척하는 교회를 지원하는 일을 하는 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또 교회가 한 팔십프로 이상 차기 시작하면
2부 예배를 만들어야 되는데 1부 예배가 앞으로 당겨지고 그렇게 해서 이게 2부, 3부, 4부 우리 교단 안에도 1부, 2부, 3부, 4부 이렇게 성장하는 교회가 전 세계적으로 많이 있습니다.
그런 교회의 특징들을 살펴보면
처음에 여러 부 예배드릴 때는 기존 교회인들이 여러 예배를 참석해 줘요.
왜요? 예배가 너무 썰렁하면 그 예배만 참석한 사람들에게는 예배 분위기가 조금 이렇게 가라앉는 느낌이 드니까.
그래서 부가 늘어나면 각 예배를 인도하는 팀은 별도의 준비 예배를 가지는 게 좋겠어요.
여러분의 모든 교회가 이런 고민 교인이 너무 많이 늘어서
더 이상 한 교회에서 예배드릴 수 없는 고민을 하게 되는 교회를 여러분이 꿈꾸시라고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교회를 세우는 장로님은 교회 성장이 하나님의 뜻임을 고백해야 됩니다.
교회 성장을 교회가 성장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뜻임을 고백해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성장하지 못하는 것은 모든 생명이 있는 것은 성장하게 돼 있어요.
그리고 재생산을 합니다. 식물이든 동물이든 성장하지 못하는 것은 회개해야 될 죄라고 여러분이 마음속에 품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고 나서 그 일은 인간의 노력으로 되지 않습니다.
기도하지 않고 잘 되는 일은 사단의 역사뿐입니다.
노력하지 않고 여러분 반농사에 보면 잘 되는 것은 잡초밖에 없잖아요
감사와 찬양의 기도와 개인과 교회의 죄를 회개하는 기도에 더해서 특별히 영혼 구원을 위한 중보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끊임없이 여러분 화려 기도회 때, 기도 제목의 반 이상이 새벽 기도할 때, 기도 제목의 반 이상이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드리는 기도가 될 때 교회가 성장할 수 있습니다.
중복 기도가 없는 교회는 아무리 새벽 기도해도 아무리 저녁마다 모여서 기도를 해도 성장하지 않습니다.
나와 내 가족을 위해서만 드리는 기도를 통해서 교회가 성장할 수가 없어요.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더 많이 기도하는 교회가 되어야 됩니다.
부흥과 성장은 성령의 역사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모든 기도 속에 반드시 하나님 성령, 약속하신 성령이 우리 교회에 충만하게 해 주십시오라는 기도를 빠져서는 안 돼요.
성령 충만함을 받으라. 그리고 예수께서는 구하라고 하시면서 성령 충만을 구하는 자에게 주시지 않겠느냐고 누가복음에 말씀하십니다.
구하는 자에게 성령 충만을 주신다 주십니다.
구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 우리가 비록 적은 교회이고 연약한 교회이고 훌륭한 사람은 많지 않고 재정도 충분치 않지만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원합니다.
우리를 통해서 역사해 주십시오. 그 기도를 드리는 교회가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특별히 교회를 세우는 장로는 재림교회와 운명을 같이 하는 장로가 돼야 됩니다.
재림교회의 교리와 재림교회의 생활 방식을 철저히 연구해서 가르칠 뿐만 아니라 실천해야 됩니다.
그리고 재림교회를 보호하고 지키는 울타리가 돼야 됩니다.
저는 우리 교회를 공개 석상에서 비난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아주 불편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저도 모태 교인이고 이 교회 안에 목사로서 이 교회의 연약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요.
그러나 제가 첫 시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이 부족한 교회를 붙으시고 이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가고 계시는데, 하나님의 역사를 보지 않고 그 역사의 통로가 되는 교회 지도자들의 문제를 지적하는 일은 결코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게 되시길 바랍니다. 복음과 십자가의 은혜를 깊이 체험하십시오.
십자가의 은혜를 깊이 체험하면 남을 꾸중하거나 비난하는 사람이 결코 될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불쌍히 여기죠. 우리 목사님이 요즘 기도가 좀 부족한가 봐 요즘 우리 합회장님, 연합회장님의 기도가 좀 부족한가 봐 그를 위해 기도해야지 이런 마음이 드는 것이죠.
왜요?
우리 모두가 다 하나님 은혜로 사랑하는 죄인임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물론 이 소를 가르치는 일에 대해서는 우리가 단호하게 대처해야 됩니다.
그러나 그 한 인간으로서 어떤 결정의 어떤 실수가 있고 어떤 행정의 문제, 그건 인간이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어요.
그가 죄인이기 때문에 우리도 부족한 것처럼 그것도 부족하니까요.
무엇보다도 우리는 철저하게
예수님이 우리의 발을,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신 것처럼 섬기는 장로가 돼야 합니다.
내려놓는 일의 첫 번째는 나를 부인하는 것이죠.
내가 장로지만 나는 여전히 죄인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필요한, 그리고 여러분 기억해야 될 게 섬김의 리더는 무엇인가?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대신 씻어주는 건 상징적인 사건이에요.
예수님은 매일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지 않으셨어요.
예수님의 섬김의 사역은 제자들이 예수님이 하늘로 승천하신 후에도 예수님이 하라고 한 일을 할 수 있게 만드는 게 가장 큰 성김입니다.
다시 말하면 여러분 장로님으로서 여러분의 어린 아이부터 청장년에 이르기까지 여러분이 섬기는 그 양떼들이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그게 섬김의 사역의 중심입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강조드립니다. 장로는 담임 목사를 섬기는 부목사가 돼야 됩니다.
아무리 나이가 어려도 저는 지금 제 목회를 돌아보면서 정말 감사한 것이 제가 그 어린 시절에
그 나이 많은 장로님들이 저를 말씀을 전하는 종이라고 얼마나 깍하게 대하는지 한 분은 너무 90도를 저러 해서 장로님, 제발 이러지 마십시오 제가 불편해서 힘들어 죽겠습니다.
그랬더니 단호한 표정으로 말씀하십니다.
전도사님 말씀을 듣고
하나님 말씀을 듣고 깨닫게 될 교인들이 보고 배우라고.
제가 지금 전도사님께 이렇게 전도사님을 높이는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무슨 얘긴지 아시겠습니까? 지금 신학과 막 졸업하고 온 전도사가 뭘 알겠어요? 그가 가르치는 말씀이 나이가 어리다고, 실력이 부족하다고 그가 전하는 말씀을 무시할까 봐 장로님이
나이 많은 자기 손자보다 어린 저에게 90도로 절을 하면서 저를 섬기는 모습을 보여주는 여러분이 목사님에게 90도로 자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런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이죠. 담임 목사를 섬기면서 담임 목사가 하는 일을 함께 맡아서 특별히 목양하는 일을 여러분이 잘 감당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여기 행복한 장로라는 책에 이런 표현이 나옵니다.
장로는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의 리더이자 피스 메이크, 화평케 하는 자이다.
장로는 교회의 리더로서 교회를 섬기고 목회자와 동역하며 목양장로가 되라는 것이죠.
교인들에게 롤 모델로서 존경을 받아야 한다.
이것이 진정 교회를 섬기는
행복한 장로의 모습이다. 오늘 여러분이 장로로서 교회를 섬길 때 이 강의 내용을 기억하시면서 장로의 본질에 충실할 때 여러분은 삶의 의미와 영혼 구원의 기쁨을 느낄 뿐만 아니라 사람이 변화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감동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 앞에
간압되는 기쁨을 누리는 행복함을 체험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오늘 장로로서 보람과 행복을 누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장로가 되길 바라면서 특강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 사역에 늘 충만히 역사하시기를 기원하며
강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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